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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함께 춤을' 출간
맨돈 소강석이 눈 내리깔고 악수하는 사진이 찍힌 문재인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어떤 정부보다 친북적이고 주사파적이고 종속적이었다. 오죽했으면 '광장의 소리'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외쳐 재판을 통해 무죄선고를 받을 정도였을까. 북한이 2022년 10월 4일 발사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이 일본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떨어졌다.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쏜 것은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지역에 한때 피난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북한이 올해 들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10월 4일 어제 핵 무력 도발 협박을 실제로 과시하는 당사자는 문제를 삼지 않고 문재인은 딴 나라에 사는 자처럼 뇌까렸다. “남북한 모두 더 이상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을 멈추고 대화 모색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참으로 이재명처럼 북한을 낯 뜨겁게 짝사랑하는 낯 두꺼운 자다. 그런 와중에 통합 측 언론인 겸 법학자 황규학 박사는 문재인 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과 정분이 나 부정하게 함께 놀아난 비행을 밝히는 책 '북한과 함께 춤을' 출판사 '에셀 나무'를 통해 10월 7일 발간 예정이다. 표지는 문재인이 김정은과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제목은 1990년 미국에서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및 제작, 주연을 맡았던 서사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Dances with Wolves) 패러디했다. 목회생태계 개선과 북한 실체를 알기 위해 일독을 권한다. 구입 문의/ 에셀 나무 한 권 값/ 10.000원(배송비 무료) 문의/ 010-6642-4131 부정한 금품수수의 대가 시인 소강석 목사가 최근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는 시집을 내고 시인 정호승이 "이 시집이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차 있다"라는 추천사를 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다.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진 그 사람 자체를 존중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것.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특히 그렇다. “너를 위해 이만큼 애쓰고 있으니 너는 딴생각 말고 내 뜻을 따르면 된다”고 말한다면 존중이 빠진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성인을 존중하는 것은 그의 생각과 행동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것으로 미성년에 대한 존중은 경청과 공감으로 나타난다. 내가 주고 있는 사랑, 받고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그 안에 존중이 있는지 체크 해 보라.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므로. 문재인과 김정은이 함께 춤을 추는 사랑에 그런 존중이 있는가. 전혀 없다. 김정은의 여동생은 공개적으로 방송을 통해 문재인을 '삶은 소 대가리'라고 이죽거렸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애걸복걸 사랑을 고백하고 북한을 위해 세계를 다니며 북한에 대한 제재를 풀어달라고 사정했다. 그러나 그 오빠 김정은은 올해 들어 그 문재인이 살고 있는 영토를 향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성경은 말씀한다.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 12:33-3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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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꿈꾸는 사람_ 김진하 목회 칼럼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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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고 호평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이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이 이루어졌고 2022년 3월,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하였습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 성경입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주제는 ‘계명 순종’입니다. 즉, 마태복음을 숙독하면 계명 순종으로 인도하여 거듭나게 합니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주제는 ‘죄 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입니다. 누가복음은 온전하고 완전한 회개로 구원을 얻게 해줍니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입니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역자는 New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 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 가지 원인에 근거하는데 첫 번째는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 나머지는 다른 성경과 그 난해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 임박 재림, 휴거, 대 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이미 성경 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 마귀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 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역사의 막을 내리기에 New 요한계시록에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후략]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 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하고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 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하였고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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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언택트 시대의 신앙 교육, 해법을 찾다 권순웅, 방성일, 김수환, 라영환, 유은희, 함영주, 허계형 지음 ISBN 9791186692516(1186692510)쪽수 204쪽 크기 145 * 225 * 18 mm /306g 책소개 언택트 시대, 교회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코로나 시대는 교회에 위기일까? 언택트에서 인택트로!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인택트 2020년 한국 사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 처해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심리적 불안감은 신앙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주일 아침에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안타까운 것은 갑작스레 닥쳐온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 역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독교교육은 면대면 교육을 기반으로 신앙을 전수하였다. 그러나 면대면 교육을 시행할 수 없게 되면서 비대면 교육을 통해 어떻게 신앙을 전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교회학교는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신앙교육을 담당하는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교육에 대한 현재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총신대학교의 교수들과 교단 내 교회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를 중심으로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만남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그동안 교회가 강조해왔던 복음의 가치들을 손상하지 않고 어떻게 보존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온전한’, ‘손상되지 않은’이라는 뜻을 가진 인택트(intact),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언택트의 시대에서 인택트를 찾으라고 강조한다. 전반부에서는 코로나 19가 던져준 신학적, 철학적, 교육학적 함의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코로나 19시대에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등 교회학교의 각 부서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뉴노멀의 일상을 맞이한 교회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권순웅경제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그레이스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를 취득했다. 천막 교회로 개척하여 현재 주다산교회의 담임목사로 부흥을 이루고 있다. 총회에서 서기를 역임했고 다음세대운동본부장으로 미래 목회 세대를 세워가는 선교 변혁적 리더이며 운동가이다. 저자 : 방성일고등학교의 교목으로 청소년 단체 지역 총무와 교육 목사로 젊은이들을 위해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 상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민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하남교회 담임목사로 행복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저자 : 김수환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교양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고 기독교교육과에서 멀티미디어 관련 과목을 팀티칭하고 있다. 인천에 있는 세계로교회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으며, 교회교육의 부흥을 위해 조그마한 불씨가 되고자 한다. 저자 : 라영환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조직신학 개론(2020)』, 『반 고흐의 예술과 영성(2020)』,『모네, 일상을 기적으로(2019)』, 『복음은 광야에서 시작된다(2013)』, 『천국을 소유한 사람(2009)』 등이 있다. 저자 : 유은희시카고 트리니티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및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신무신론 현상과 종교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 「한국 기독교사립고등학교 종교수업 유형에 관한 탐색적 질적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함영주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기독교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고민하며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를 가르치는 기독교 교육자이다. 저자 : 허계형 오레곤대학에서 유아특수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유아교육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네스코(UNESCO) Research Screening Project Korea Partner로 활동 중이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가르치는 유아교육 과정』, 『기독교 유아사회정서인성교육』 등을 저술했다. 논문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독교 유아 양성 교회교육 실천방안 연구」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1부 언택트, 교회의 위기일까? 언택트 시대, 새로운 기회-라영환 교수(총신대 교육개발원장) 코로나 19 언택트 시대의 다음세대 신앙 부흥-권순웅 목사(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 주다산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 사역-방성일 목사(하남교회) 2부 인택트, 교회교육의 희망을 보다 언택트 시대, 사회정서인성을 키우는 영유아부 교육 -허계형 교수(총신대, 유아교육과) 코로나 19시대, 가정과 연계하는 유초등부-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코로나 19 이후의 온오프라인 교육, 미디어와 중고등부-김수환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나는 교회의 자기 성찰-유은희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추천사 김종준(대한예수교총회(합동) 총회장)뉴노멀 시대에 교회가 제시하는 뉴노멀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 대한 대답이다. 이재서(총신대학교 총장)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책 속으로 -소속감의 강조가 모이는 교회라고 한다면 정체성의 강조는 흩어지는 교회이다. 성도들이 복음의 담지자들이 되어 세상에 들어가 세상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p.25) -우리가 새로운 답을 만들어 가야 할 시대가 왔다. 우리의 다음세대가 답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개발시켜야 한다. 다음세대가 그들이 살아갈 세상의 ‘뉴노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 교육을 통하여 기대하는 인재상이 세상이 요구하는 인재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에서 교육을 잘 받으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면서 동시에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p.46) -코로나 19으로 대면 한계의 상황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면 셀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다. 셀 붕괴의 위기 속에 다수의 리더가 세워져 오히려 셀이 배가 성장을 할 수 있다. 자녀 또래 중심의 가족셀을 구성해 교인 다수가 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셀은 교회, 학교, 가정의 다음세대 트로이카 선교 사역의 현장이 된다. (p.71) -교회마다 상황이 다르고 주어진 환경이 다르다.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담아내는 그릇(방법)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드라이브인 예배나 온라인처치는 아직 많은 신학적 고민이 필요하지만, 현재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적 인식과 언택트 문화 속에서 분명 시도해볼 만한 방법들이다. (p.97)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기독교 유아교육현장은 코로나 19 상황과 4차 산업혁명의 맥락 변화를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사회가 가져올 다양한 형태의 파고를 예측하여 그 모든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의 덕을 실천하고 빛과 소금이 되는 유능한 기독교 유아를 양성하기 위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p.105) -교회가 플랫폼이 되어 교회와 가정을 연계하는 교육지원이 필요하다. 영유아기는 실제 인간 발달 단계의 가장 첫 단계가 된다. 이것은 단순하게 인간발달의 첫 단계라는 의미 외에도, 다음 아동기, 청소년기, 그리고 이후의 성인기의 토대(foundation)가 됨을 의미한다. 다른 발달 단계에서도 가정은 중요하다. 그러나 유아기의 양육자와 가정환경은 그 어느 단계에서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p.130) -신앙의 영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이게도 ‘부모와 거리 좁히기’와 ‘미디어와 거리 좁히기’라는 또 다른 영역에서의 거리 좁히기를 만들어 냈다. 전자는 전통의 계승으로 ‘하이터치’의 재발견이라 부를 수 있고 후자는 혁신의 활용으로 ‘하이테크’의 주도적 사용으로 부를 수 있다. (p.139) -코로나 19가 교육계에 준 긍정적인 효과는 기술 및 기타 혁신적인 해결책의 도입, 학생들의 학습 자율성 증가, 부모의 개입과 협력 강화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교육학자의 입장에서 이번 온라인 개학의 효과는 학습 결손을 최소화했다는 점과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강화했다는 측면이다. (p.161) -인류에게 닥칠 문제는 팬데믹, 이상기후, 전쟁 등으로 글로벌한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 될 것이다.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되지 않았고,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예배와 성경공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서 예배와 성경공부가 멈추지 않도록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p.169) -코로나 19가 각 나라의 정부의 역량과 효율성, 시민사회의 성숙도와 신뢰도를 시험대에 올렸던 것만큼이나, 코로나 상황은 한국 기독교의 문제점과 강점을 드러냈다. 코로나 19는 큰 충격이었지만 새로운 문제를 일으켰다기보다, 안에 있던 것을 밖으로 끄집어내었다. 다시 말해, 개인의 영성, 가정의 영적 분위기, 교회 공동체의 코이노니아의 질, 제자도, 재난에 대처하는 교회의 성숙도, 시민사회 내 역할에 대한 인식,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콘텐츠와 인프라 준비도 등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성도와 사역자 개개인, 개별 교회 및 한국 교회교육의 약점과 강점을 드러내 보여 주었다. (p.191)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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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산 보물섬
피서지로 인기 많은 바다.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이야기 중엔 해적을 빼놓을 수 없다. 해적 이야기의 고전으로 전형적인 해적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 있다. 1883년 처음 출판된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여관집 아들 짐 호킨스가 우연히 보물섬 지도를 얻어 아는 어른들의 도움으로 보물을 찾으러 가는데, 사실 배의 외다리 조리장이 해적 롱 존 실버였고 이에 맞서 싸우다가 결국 보물을 찾아낸다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이들이 찾아 나서는 보물은 사실 플린트 선장이라는 해적이 숨겨놓은 보물이다. 하지만 해적의 역사를 통해 볼 때 ‘보물섬’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해적들이 약탈하는 물건들은 금·은·보석이 아니라 대개 일반 화물이었기 때문이다. 곡물 등은 부피도 크고 금방 상해 오래 숨겨 두지 못했다. 해적들은 근처 항구로 가서 바로 화물을 팔고 흥청망청 노는 데 돈을 다 쓰곤 했다. 그들에겐 저축 습관이란 없었기에 운 좋게 귀금속을 손에 넣었더라도 먼 무인도에 묻어 두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플린트 선장은 많은 금은보화를 탈취하게 됐고 그것을 전두환처럼 노후를 위한 ‘안전 자산’으로 지도에 표시한 ‘보물섬’에 묻어 두었던 모양이다. 그런 연유로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에 근무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36년간 금융인으로 지낸 이연정 씨는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그 입문서 ‘인생 자산’(출판사 봄비)을 펴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것은 정보화 사회에서 인터넷을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저자는 ‘금융교육은 평생 자산관리 교육이다’라고 주장한다. 1987년부터 20년 동안 미국 연방 준비위원회 의장을 지낸 엘런 그린스펀(Allan Greenspan)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문맹(文盲)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맹(金融盲)은 생존 자체를 어렵게 한다.” 국제재무분석사(CFA) 자격을 가진 저자 이연정 씨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 적절한 권면도 제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소득보다 부채가 빨리 증가하면 안 되며 생산성보다 소득이 더 빨리 증가하게 되면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므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산(資産)이란 경제적인 가치가 있는 재화를 말한다. 주님은 산에 모인 제자들에게 그것이 보물(treasure)이라 말씀하시며 그 보관처를 인간의 탐욕이 들끓는 ‘보물섬’이 아닌 가장 안전한 자산 보관처를 가르쳐 주셨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20-21 금융과 신앙의 성장을 위해 이연정 씨의 ‘인생 자산’ 일독을 권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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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인생 자산 - 이연정
사환으로 출발하여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PB 출신 은행원의 사람, 금융, 투자 이야기 ‘인생 자산’ 남녀 차별이 극심했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학업의 길을 찾아 서울에 온 후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저자의 회고록과 금융자산 투자 정보를 담았다.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온전히 이겨낸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 자산’ 이야기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 주며,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갈망하며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를 부르며 자랐던 저자를 향한 선생님들의 사랑과 저자의 삶을 통해 ‘귀한 어린양’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보일 듯 말 듯한 희미한 불빛을 등대 삼아 캄캄한 바다를 헤쳐 나가다’는 저자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다양한 사건과 소중한 만남을 담았다. 2장 ‘은행원으로 36년, 튼튼한 돈줄 절대로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은행은 내 꿈의 터전이 되었다’는 은행원을 천직으로 여기고 평생 다니고 싶었던 은행에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불합리한 상황들을 실력으로 뛰어넘고자 했던 저자의 치열한 노력과 친절한 구호 뒤에 가려진 은행 속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았다. 3장 ‘못난 소나무 PB의 금융교육 특강’은 은행에서 고객들을 직접 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금융 선진국인 미국에서 과거에 발생했던 사건들을 통해 현재 한국의 금융시장을 비춰볼 수 있고 헤지펀드의 대가 레이달리오의 경제학 강의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이연정 청산여자상업학교 야간부를 나와 서울신탁은행에 입행한 후 일과 병행하며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영어를 새롭게 접하게 된다. 이후, 은행 지원으로 한국금융연수원 국제금융 MBA(6개월) 및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재무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Finance)과정에서 수학하였으며 CFA(Charted Financial Analyst: 국제재무분석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현 KEB하나은행) 국제업무부, 경영기획팀, 업무지원팀, 경영관리부, 압구정PB센터, 홍콩지점 등에 근무한 후 2019년 초에 퇴직하여 “도서출판 봄비”를 설립하였다. 발행: 도서출판 봄비발행일: 2020년 8월 20일쪽수: 280쪽가격: 15,000원ISBN: 9791196794927문의: bombeeboo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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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굳뉴스] 제자훈련을 위한 소요리문답 _제27과 십계명
- 문42 십계명의 대강령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대강령은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하라 하신 것이다. 문43 십계명의 서문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서문은 이러한 말이니 곧 나는 너희 하나님이시니 나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자로다 하신 것이다. 문44 십계명의 서문이 우리에게 교훈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서문이 우리에게 교훈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도 되시고 우리 하나님도 되시고 또 우리의 구속자도 되시는 고로 우리가 마땅히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다 하는 것이다. [관련성구] 1)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 20:2 2)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신 11:1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 22:37-40 켄터키 루이스빌에 있는 한 상점에 네 명의 강도가 침입했다. 그들이 상점을 터는 과정에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고 두 명의 경찰 사상자가 발생했다. 강도들 전원이 체포되었다. 그들은 재판에 회부되었다. 그 강도들이 심리를 받을 때 그들을 담당한 변호사가 배심원석 벽 근처에 십계명이 복사된 액자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변호사는 판사에게 발언권을 얻어 말했다. “존경하는 헤이스 재판장님, 이의가 있습니다. 배심원 석 옆의 벽에 걸려있는 저 십계명 액자가 이 사건의 심리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저 십계명이 배심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저 액자를 떼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참석한 배심원들과 청중들이 그것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그 십계명에는 이런 말들이 눈에 띠었다.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그 문서가 이 사건의 심리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재판장은 변호사의 이의 신청을 기각하고 십계명을 법정에서 떼어내지 않았다. 십계명은 그 법정에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율법 시대는 모세 언약을 통한 통치를 의미했다. 이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와 죽음을 계시해주기 위하여 하나님의 인격적인 거룩하심을 반영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율을 따르도록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율법의 희생 제사들을 통하여 속죄와 구원을 백성들에게 되새겨 주었다. 더욱이 율법은 백성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교사가 돼주었다. 율법은 세 가지 요소를 지니고 있다. 첫째,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계명들. 둘째, 사회적 책임과 요구들을 나타내는 심판들. 셋째,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생활을 지시하는 규례들. 그러나 율법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율법은 단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도덕적 지침일 뿐이었다. 이 율법 시대는 그리스도가 모든 인간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던 십자가의 대속 형벌을 통하여 종식되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렘 31:31 율법에서 십계명이 차지하는 위치는 중요하다.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은 개별적인 죄들을 구체적으로 먼저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이 완전한 자가 아니라는 것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자신이 우상 숭배자와 살인자와 간음자와 도둑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바로 십계명은 이러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리고 십계명이 특별히 가치가 있는 것은 종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첫째 판의 계명들은 그리스도께서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에 관한 우리의 의무의 범주에 속한다. 이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는 말씀으로 요약이 된다. 둘째 판의 계명들은 우리의 이웃에 대한 우리의 의무의 범주에 속한다. 이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는 말씀으로 요약이 된다. 예수님은 더 나아가서 이 요약된 계명들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40)고 정의하셨다. 【핵심개념정리】 1. 율볍의 세가지 요소는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계명들. 둘째, 사회적 책임과 요구들을 나타내는 심판들. 셋째,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생활을 지시하는 규례들. 2. 율법에서 십계명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율법이 전체적인 죄를 깨닫게 해주는 반면 십계명은 구체적으로 자신이 우상 숭배자와 살인자와 간음자와 도둑이라는 개별적인 죄를 인정하게 해준다. 3. 예수님은 십계명을 어떻게 요약하셨는가? 예수님은 첫째 판의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는 말씀으로 요약하셨다. 그리고 둘째 판의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는 말씀으로 요약하셨다. 2025-10-19 2025 개정판 전자책 출간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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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굳뉴스] 제자훈련을 위한 소요리문답 _제27과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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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의 소요리문답_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
-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시 19:13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 26:41 ………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요 17:15 영국의 침례교 목사 메이어(F. B. Meyer, 1847. 4. 8. - 1929. 3. 28.)는 몇몇 가까운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캠벨 몰간(G. Campbell Morgan)이 미국에 있을 때 그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아주 쉬웠지. 기도가 술술 나오더군. 그런데 몰간이 영국으로 돌아와서 내 교회 근처에 있는 교회를 맡게 되니까 그건 이야기가 영 달라지는 거야. 내 속에 있는 옛 아담이 새록새록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거야. 정말 괴롭더군. 그러나 나는 이 시험을 이기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는 가운데 질투로 나를 시험하는 옛 아담을 발길로 걷어차 버릴 수 있었지. 그리고는 내 친구에 대한 내 생각이 옳든지 어떻든지 간에 나의 생각을 즉시 실천에 옮기기로 결심을 했어. 그건 내 교회가 캠벨 모간 환영회를 열어주기로 한 거야. 그래서 성대하게 환영회를 열어주었지. 그러니까 그 친구 정말 좋아하더군. 우리 교인들도 놀라는 눈치였어. 내 기분도 훨씬 가벼워지고 좋더군. 그리고 주일 저녁 설교를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때면 나는 몰간의 교회로 달려가서 그의 설교를 듣는 것을 낙으로 삼게 됐지. 몰간의 설교야 말로 참으로 훌륭하지 않은가. 설교라면 나는 그의 신발 끈 풀기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지. 그러나 목사의 신분과 입장에서만 설교를 하고 설교를 듣던 내가 마음을 비우고 신자의 자세로 몰간의 설교를 들으니까 아주 겸손해지게 되더군. 그러니까 은혜도 받고 몰간에 대한 내 마음도 편해지고 이건 일거양득이더라 말이야. 그런데 교인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입을 딱 벌리고 나를 존경까지 하더군. 그런데 주님의 사랑의 은혜는 정말 놀랍더군. 내가 우리 교회를 비우는 날은 천부적인 설교자 스펄젼(Charles Spurgeon) 목사가 내 대신 설교를 하지 뭔가. 스펄젼과 몰간 그 두 사람이 대중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은 사람들인가. 글쎄 몰간 교회만 사람들이 넘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우리 교회도 사람들로 가득 차는 거야! 참 놀라울 일이지 않은가! 우리 세 사람 다 득을 보게 되었지.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은혜는 정말 놀라울 따름이야. 무엇보다도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기도와 말씀뿐이더군.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 6:13) 라고 기도하는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는 현실적인 기도이다. 그것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죄의 유혹과 시험을 이기기 위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간구이다. 시험과 유혹의 원인은 두 가지이다. 첫째 원인은 소극적인 것인데 우리 자신의 욕심과 정욕으로 생기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약 1:14)라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기 욕심에 끌려 시험받게 될 때,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하는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말씀하는 불행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둘째 원인은 적극적인 것인데 우리를 파멸하려는 사탄으로 생기는 것이다. 사탄은 죄의 원조이다. 사탄이 이브를 유혹한 사실에서 드러나듯이 그는 인간이 죄를 짓게 한 자였다. 그래서 요한 사도는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하고 말씀한다. 사탄은 마귀들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사탄이라는 명칭은 ‘대적하는 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 받으실 때 “사탄아 물러가라”(마 4:10)대놓고 말씀하신다. 욥의 이야기는 사탄이 하나님의 제한과 통제의 범위에서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준다(욥 1:12;2:6). 마귀들은 영원한 사슬에 매여 있다(유 6).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권세로 마귀들에게 너끈히 대항할 수 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마귀를 대적해서 싸울 때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대적하라고 권면한다(엡 6:16). 이제 믿음은 마귀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의 역할을 한다. 더 나아가서 마귀를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사도 바울은 이어서 가르쳐준다. 그 무기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엡 6:17)이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하나님의 말씀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물리치셨다(마 4:1-11). 사탄과 벌이는 우리의 영적 싸움에서 믿음은 사탄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이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을 공격할 수 있는 칼이다. 이 두 무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기도이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성령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고, 그 믿음으로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과 악을 무찌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 6:18 【핵·심·개·념·정·리】 1) 시험과 유혹의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 첫째 원인은 소극적인 것인데 우리 자신의 욕심과 정욕으로 생기는 것이다. 둘째 원인은 적극적인 것인데 우리를 파멸하려는 사탄으로 생기는 것이다. 2) 사탄에 대항해 신자는 무엇으로 싸워야 하는가? 사탄과 벌이는 우리의 영적 싸움에서 믿음은 사탄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이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을 공격할 수 있는 칼이다. 3) 사탄을 대항하는 두 무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무엇인가? 기도이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성령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고, 그 믿음으로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과 악을 무찌를 수 있을 것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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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의 소요리문답_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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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함께 춤을' 출간
- 맨돈 소강석이 눈 내리깔고 악수하는 사진이 찍힌 문재인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어떤 정부보다 친북적이고 주사파적이고 종속적이었다. 오죽했으면 '광장의 소리'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외쳐 재판을 통해 무죄선고를 받을 정도였을까. 북한이 2022년 10월 4일 발사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이 일본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떨어졌다.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쏜 것은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지역에 한때 피난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북한이 올해 들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10월 4일 어제 핵 무력 도발 협박을 실제로 과시하는 당사자는 문제를 삼지 않고 문재인은 딴 나라에 사는 자처럼 뇌까렸다. “남북한 모두 더 이상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을 멈추고 대화 모색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참으로 이재명처럼 북한을 낯 뜨겁게 짝사랑하는 낯 두꺼운 자다. 그런 와중에 통합 측 언론인 겸 법학자 황규학 박사는 문재인 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과 정분이 나 부정하게 함께 놀아난 비행을 밝히는 책 '북한과 함께 춤을' 출판사 '에셀 나무'를 통해 10월 7일 발간 예정이다. 표지는 문재인이 김정은과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제목은 1990년 미국에서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및 제작, 주연을 맡았던 서사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Dances with Wolves) 패러디했다. 목회생태계 개선과 북한 실체를 알기 위해 일독을 권한다. 구입 문의/ 에셀 나무 한 권 값/ 10.000원(배송비 무료) 문의/ 010-6642-4131 부정한 금품수수의 대가 시인 소강석 목사가 최근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는 시집을 내고 시인 정호승이 "이 시집이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차 있다"라는 추천사를 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다.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진 그 사람 자체를 존중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것.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특히 그렇다. “너를 위해 이만큼 애쓰고 있으니 너는 딴생각 말고 내 뜻을 따르면 된다”고 말한다면 존중이 빠진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성인을 존중하는 것은 그의 생각과 행동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것으로 미성년에 대한 존중은 경청과 공감으로 나타난다. 내가 주고 있는 사랑, 받고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그 안에 존중이 있는지 체크 해 보라.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므로. 문재인과 김정은이 함께 춤을 추는 사랑에 그런 존중이 있는가. 전혀 없다. 김정은의 여동생은 공개적으로 방송을 통해 문재인을 '삶은 소 대가리'라고 이죽거렸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애걸복걸 사랑을 고백하고 북한을 위해 세계를 다니며 북한에 대한 제재를 풀어달라고 사정했다. 그러나 그 오빠 김정은은 올해 들어 그 문재인이 살고 있는 영토를 향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성경은 말씀한다.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 12:33-3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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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함께 춤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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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꿈꾸는 사람_ 김진하 목회 칼럼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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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꿈꾸는 사람_ 김진하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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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고 호평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이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이 이루어졌고 2022년 3월,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하였습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 성경입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주제는 ‘계명 순종’입니다. 즉, 마태복음을 숙독하면 계명 순종으로 인도하여 거듭나게 합니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주제는 ‘죄 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입니다. 누가복음은 온전하고 완전한 회개로 구원을 얻게 해줍니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입니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역자는 New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 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 가지 원인에 근거하는데 첫 번째는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 나머지는 다른 성경과 그 난해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 임박 재림, 휴거, 대 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이미 성경 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 마귀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 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역사의 막을 내리기에 New 요한계시록에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후략]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 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하고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 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하였고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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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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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 한국교회를 30년 동안 농락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황규학 지음 | 에셀나무 | 2021년 11월 24일 출간 정가 : 35,000원 ISBN 9791197046063(1197046062) 쪽수616쪽 크기181 * 256 * 38 mm /1469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기독교(개신교) > 교회 > 교회론/교회사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자의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모두 이단이 되었다. 지난 한국교회의 30년간은 그야말로 이단감별사들이 한국교회에 대한 사기극을 연출한 기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장통합교단의 100회 총회(2015년) 기념으로 채영남 목사는 그동안 이단으로 묶였던 사람들의 소명을 직접 듣고, 이대위와 특별사면위의 검증을 통하여 억울하게 이단감별사들의 영향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을 사면해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Ⅱ장에서 이단감별사들의 大 교회 사기극을 다루었고, Ⅲ장부터는 제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의 활동에 대해서 다루었다. 이단감별사들의 공통점은 교리감별을 근거로 항시 돈과 연결을 했다. 교리의 전쟁이 아니라 교리를 빌미로 쩐의 전쟁을 하였다. 돈을 주면 정통이고, 기사도 삭제하고, 강의도 해주고, 돈을 주지 않으면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언론과 소속교단의 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으로 낙인찍는다. 특히 최삼경과 진용식은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들어가 교단을 등에 업고 서로 연계하여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앞장을 섰다. 그러므로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저자 : 황규학 저자는 서울대학교(종교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맥매스터 대학을 수학(M.A)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Florida Center of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강원대학교 법전문대학원(M.A)과 법대 박사과정에서 학위(Ph.D)를 마쳤다. 저서에는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나의 신앙유산답사기(전북편, 전남편)’, ‘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가 있고, 박사 논문으로는 ‘교회분열 시 재산에 대한 한, 미 비교연구’가 있다. 현재 로타임즈, 기독공보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I. 서론_ 25 II. 이단의 기준_ 43 1. 삼위일체론 이단_ 47 2. 기독론적 이단_ 48 1) 그리스도의 신성_ 49 2) 그리스도의 인성_ 49 3)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의 연합_ 49 3. 성령론, 계시론적인 이단_ 50 4. 구원론적인 이단_ 51 5. 스코트랜드 신앙고백과 헬베틱 신앙고백_ 51 6. 결론_ 60 III.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_ 69 제1장 최삼경_ 71 1. 예장통합 이단감별 활동_ 71 1) 이단을 정죄하는 최삼경 73(1988년)~82회기(1997년)_ 71 2) 최삼경이 빠진 이대위 83(1998년)~92회기(2007년)_ 140 3) 이대위에 복귀한 최삼경 93(2008년)~96회기(2011년)_ 187 2. 한기총 이단감별 활동 7~19회기(1997~2009년)_ 300 3. 금품수수 및 이단 조작 활동_ 324 1) 금품수수_ 324 ① 광성교회건_ 324 ② 불법모금_ 326 ③ 땅투기_ 330 ④ 사무장병원_ 331 2) 조작_ 334 ① 박윤식 목사 이단 조작_ 334 ② 강북제일교회 이단 조작_ 335 ③ 설교 날짜 조작_ 336 3) 교사 및 망발_ 337 ① 심부름꾼 교사_ 337 ② 이단상담원 교사_ 337 ③ 망발_ 338 4. 결론_ 339 제2장 탁명환_ 349 1. 소개_ 349 2. 통일교와의 관련성_ 350 3. 박윤식 목사에 대한 이단 조작_ 352 4. 사진 조작_ 355 5. 전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허위 광고 조작_ 356 6. 이단 조작자의 최후_ 359 제3장 탁지일_ 363 1. 소개_ 363 2. 논문_ 363 3. 탁지일의 변명_ 379 제4장 탁지원_ 383 1. 소개_ 383 2. 모욕죄_ 383 3. 불법모금_ 385 4. 허위사실 유포_ 388 제5장 진용식_ 393 1. 소개_ 393 2. 형사처벌과 금품 사역_ 395 3. 고소와 무혐의_ 396 4. 강제개종_ 398 5. 교리적 이단_ 401 6. 학력_ 403 7. 이대위 활동_ 409 8. 금품수수_ 416 9. 아버지의 이단성_ 421 제6장 정윤석_ 431 1. 소개_ 431 2. 삼성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_ 434 3.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_ 441 4. 세모자의 대국민 사기극 공모_ 448 5. 이단 기사 삭제 사건_ 455 6. 신천지 스티커 판매_ 459 7. 박윤식 목사, 통일교도 조작_ 460 제7장 정동섭_ 463 1. 소개_ 463 2. 한기총에서의 활동_ 463 3. 사이비성_ 465 4. 분당 가나안교회에서의 외설 강의_ 469 제8장 이인규_ 477 1. 소개_ 477 2. 이단 정죄_ 480 3. 삼위일체론의 문제점_ 487 4. ‘여호와’ 명칭의 문제점_ 490 5. 이인규 연구보고서_ 492 6. 이인규의 이단 정죄 방법과 봉변_ 495 7. 이인규의 교만_ 497 8. 법정 증언_ 500 9. 이단 비즈니스_ 501 10. 이인규의 거짓말_ 508 제9장 박형택_ 513 1. 소개_ 513 2. 한기총, 박형택은 이단 옹호자_ 514 3. 합동총신총회, 박형택은 이단_ 517 4. 학력_ 520 5. 금품수수_ 523 IV. 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원회의 활동_ 527 1. 김기동 목사_ 537 2. 박윤식 목사_ 557 3. 류광수 목사_ 568 3. 이명범 목사_ 576 4. 변승우 목사_ 583 5. 인터콥_ 595 V. 결론_ 605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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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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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굳뉴스] 제자훈련을 위한 소요리문답 _제27과 십계명
- 문42 십계명의 대강령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대강령은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하라 하신 것이다. 문43 십계명의 서문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서문은 이러한 말이니 곧 나는 너희 하나님이시니 나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자로다 하신 것이다. 문44 십계명의 서문이 우리에게 교훈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_ 십계명의 서문이 우리에게 교훈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도 되시고 우리 하나님도 되시고 또 우리의 구속자도 되시는 고로 우리가 마땅히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다 하는 것이다. [관련성구] 1)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 20:2 2)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신 11:1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 22:37-40 켄터키 루이스빌에 있는 한 상점에 네 명의 강도가 침입했다. 그들이 상점을 터는 과정에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고 두 명의 경찰 사상자가 발생했다. 강도들 전원이 체포되었다. 그들은 재판에 회부되었다. 그 강도들이 심리를 받을 때 그들을 담당한 변호사가 배심원석 벽 근처에 십계명이 복사된 액자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변호사는 판사에게 발언권을 얻어 말했다. “존경하는 헤이스 재판장님, 이의가 있습니다. 배심원 석 옆의 벽에 걸려있는 저 십계명 액자가 이 사건의 심리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저 십계명이 배심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저 액자를 떼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참석한 배심원들과 청중들이 그것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그 십계명에는 이런 말들이 눈에 띠었다.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그 문서가 이 사건의 심리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재판장은 변호사의 이의 신청을 기각하고 십계명을 법정에서 떼어내지 않았다. 십계명은 그 법정에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율법 시대는 모세 언약을 통한 통치를 의미했다. 이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와 죽음을 계시해주기 위하여 하나님의 인격적인 거룩하심을 반영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율을 따르도록 백성들에게 가르쳤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율법의 희생 제사들을 통하여 속죄와 구원을 백성들에게 되새겨 주었다. 더욱이 율법은 백성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교사가 돼주었다. 율법은 세 가지 요소를 지니고 있다. 첫째,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계명들. 둘째, 사회적 책임과 요구들을 나타내는 심판들. 셋째,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생활을 지시하는 규례들. 그러나 율법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율법은 단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도덕적 지침일 뿐이었다. 이 율법 시대는 그리스도가 모든 인간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던 십자가의 대속 형벌을 통하여 종식되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렘 31:31 율법에서 십계명이 차지하는 위치는 중요하다.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은 개별적인 죄들을 구체적으로 먼저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이 완전한 자가 아니라는 것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자신이 우상 숭배자와 살인자와 간음자와 도둑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바로 십계명은 이러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리고 십계명이 특별히 가치가 있는 것은 종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첫째 판의 계명들은 그리스도께서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에 관한 우리의 의무의 범주에 속한다. 이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는 말씀으로 요약이 된다. 둘째 판의 계명들은 우리의 이웃에 대한 우리의 의무의 범주에 속한다. 이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는 말씀으로 요약이 된다. 예수님은 더 나아가서 이 요약된 계명들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40)고 정의하셨다. 【핵심개념정리】 1. 율볍의 세가지 요소는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계명들. 둘째, 사회적 책임과 요구들을 나타내는 심판들. 셋째,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생활을 지시하는 규례들. 2. 율법에서 십계명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율법이 전체적인 죄를 깨닫게 해주는 반면 십계명은 구체적으로 자신이 우상 숭배자와 살인자와 간음자와 도둑이라는 개별적인 죄를 인정하게 해준다. 3. 예수님은 십계명을 어떻게 요약하셨는가? 예수님은 첫째 판의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는 말씀으로 요약하셨다. 그리고 둘째 판의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는 말씀으로 요약하셨다. 2025-10-19 2025 개정판 전자책 출간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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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굳뉴스] 제자훈련을 위한 소요리문답 _제27과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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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의 소요리문답_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
-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시 19:13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 26:41 ………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요 17:15 영국의 침례교 목사 메이어(F. B. Meyer, 1847. 4. 8. - 1929. 3. 28.)는 몇몇 가까운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캠벨 몰간(G. Campbell Morgan)이 미국에 있을 때 그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아주 쉬웠지. 기도가 술술 나오더군. 그런데 몰간이 영국으로 돌아와서 내 교회 근처에 있는 교회를 맡게 되니까 그건 이야기가 영 달라지는 거야. 내 속에 있는 옛 아담이 새록새록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거야. 정말 괴롭더군. 그러나 나는 이 시험을 이기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는 가운데 질투로 나를 시험하는 옛 아담을 발길로 걷어차 버릴 수 있었지. 그리고는 내 친구에 대한 내 생각이 옳든지 어떻든지 간에 나의 생각을 즉시 실천에 옮기기로 결심을 했어. 그건 내 교회가 캠벨 모간 환영회를 열어주기로 한 거야. 그래서 성대하게 환영회를 열어주었지. 그러니까 그 친구 정말 좋아하더군. 우리 교인들도 놀라는 눈치였어. 내 기분도 훨씬 가벼워지고 좋더군. 그리고 주일 저녁 설교를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때면 나는 몰간의 교회로 달려가서 그의 설교를 듣는 것을 낙으로 삼게 됐지. 몰간의 설교야 말로 참으로 훌륭하지 않은가. 설교라면 나는 그의 신발 끈 풀기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지. 그러나 목사의 신분과 입장에서만 설교를 하고 설교를 듣던 내가 마음을 비우고 신자의 자세로 몰간의 설교를 들으니까 아주 겸손해지게 되더군. 그러니까 은혜도 받고 몰간에 대한 내 마음도 편해지고 이건 일거양득이더라 말이야. 그런데 교인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입을 딱 벌리고 나를 존경까지 하더군. 그런데 주님의 사랑의 은혜는 정말 놀랍더군. 내가 우리 교회를 비우는 날은 천부적인 설교자 스펄젼(Charles Spurgeon) 목사가 내 대신 설교를 하지 뭔가. 스펄젼과 몰간 그 두 사람이 대중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은 사람들인가. 글쎄 몰간 교회만 사람들이 넘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우리 교회도 사람들로 가득 차는 거야! 참 놀라울 일이지 않은가! 우리 세 사람 다 득을 보게 되었지.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은혜는 정말 놀라울 따름이야. 무엇보다도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기도와 말씀뿐이더군.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마 6:13) 라고 기도하는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는 현실적인 기도이다. 그것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죄의 유혹과 시험을 이기기 위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간구이다. 시험과 유혹의 원인은 두 가지이다. 첫째 원인은 소극적인 것인데 우리 자신의 욕심과 정욕으로 생기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약 1:14)라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기 욕심에 끌려 시험받게 될 때,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하는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말씀하는 불행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둘째 원인은 적극적인 것인데 우리를 파멸하려는 사탄으로 생기는 것이다. 사탄은 죄의 원조이다. 사탄이 이브를 유혹한 사실에서 드러나듯이 그는 인간이 죄를 짓게 한 자였다. 그래서 요한 사도는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하고 말씀한다. 사탄은 마귀들의 우두머리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사탄이라는 명칭은 ‘대적하는 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 받으실 때 “사탄아 물러가라”(마 4:10)대놓고 말씀하신다. 욥의 이야기는 사탄이 하나님의 제한과 통제의 범위에서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준다(욥 1:12;2:6). 마귀들은 영원한 사슬에 매여 있다(유 6).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권세로 마귀들에게 너끈히 대항할 수 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마귀를 대적해서 싸울 때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대적하라고 권면한다(엡 6:16). 이제 믿음은 마귀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의 역할을 한다. 더 나아가서 마귀를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사도 바울은 이어서 가르쳐준다. 그 무기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엡 6:17)이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하나님의 말씀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물리치셨다(마 4:1-11). 사탄과 벌이는 우리의 영적 싸움에서 믿음은 사탄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이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을 공격할 수 있는 칼이다. 이 두 무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기도이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성령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고, 그 믿음으로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과 악을 무찌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 6:18 【핵·심·개·념·정·리】 1) 시험과 유혹의 원인은 무엇이 있는가? 첫째 원인은 소극적인 것인데 우리 자신의 욕심과 정욕으로 생기는 것이다. 둘째 원인은 적극적인 것인데 우리를 파멸하려는 사탄으로 생기는 것이다. 2) 사탄에 대항해 신자는 무엇으로 싸워야 하는가? 사탄과 벌이는 우리의 영적 싸움에서 믿음은 사탄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이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을 공격할 수 있는 칼이다. 3) 사탄을 대항하는 두 무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무엇인가? 기도이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성령을 받아 믿음에 굳게 서고, 그 믿음으로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과 악을 무찌를 수 있을 것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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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의 소요리문답_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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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함께 춤을' 출간
- 맨돈 소강석이 눈 내리깔고 악수하는 사진이 찍힌 문재인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어떤 정부보다 친북적이고 주사파적이고 종속적이었다. 오죽했으면 '광장의 소리'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외쳐 재판을 통해 무죄선고를 받을 정도였을까. 북한이 2022년 10월 4일 발사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이 일본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떨어졌다.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쏜 것은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지역에 한때 피난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북한이 올해 들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10월 4일 어제 핵 무력 도발 협박을 실제로 과시하는 당사자는 문제를 삼지 않고 문재인은 딴 나라에 사는 자처럼 뇌까렸다. “남북한 모두 더 이상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을 멈추고 대화 모색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참으로 이재명처럼 북한을 낯 뜨겁게 짝사랑하는 낯 두꺼운 자다. 그런 와중에 통합 측 언론인 겸 법학자 황규학 박사는 문재인 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과 정분이 나 부정하게 함께 놀아난 비행을 밝히는 책 '북한과 함께 춤을' 출판사 '에셀 나무'를 통해 10월 7일 발간 예정이다. 표지는 문재인이 김정은과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제목은 1990년 미국에서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및 제작, 주연을 맡았던 서사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Dances with Wolves) 패러디했다. 목회생태계 개선과 북한 실체를 알기 위해 일독을 권한다. 구입 문의/ 에셀 나무 한 권 값/ 10.000원(배송비 무료) 문의/ 010-6642-4131 부정한 금품수수의 대가 시인 소강석 목사가 최근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는 시집을 내고 시인 정호승이 "이 시집이 사랑의 향기로 가득 차 있다"라는 추천사를 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다.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진 그 사람 자체를 존중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것.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특히 그렇다. “너를 위해 이만큼 애쓰고 있으니 너는 딴생각 말고 내 뜻을 따르면 된다”고 말한다면 존중이 빠진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성인을 존중하는 것은 그의 생각과 행동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것으로 미성년에 대한 존중은 경청과 공감으로 나타난다. 내가 주고 있는 사랑, 받고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그 안에 존중이 있는지 체크 해 보라.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므로. 문재인과 김정은이 함께 춤을 추는 사랑에 그런 존중이 있는가. 전혀 없다. 김정은의 여동생은 공개적으로 방송을 통해 문재인을 '삶은 소 대가리'라고 이죽거렸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애걸복걸 사랑을 고백하고 북한을 위해 세계를 다니며 북한에 대한 제재를 풀어달라고 사정했다. 그러나 그 오빠 김정은은 올해 들어 그 문재인이 살고 있는 영토를 향해 30차례 넘게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성경은 말씀한다.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 12:33-3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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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함께 춤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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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꿈꾸는 사람_ 김진하 목회 칼럼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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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꿈꾸는 사람_ 김진하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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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고 호평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이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이 이루어졌고 2022년 3월,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하였습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 성경입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주제는 ‘계명 순종’입니다. 즉, 마태복음을 숙독하면 계명 순종으로 인도하여 거듭나게 합니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주제는 ‘죄 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입니다. 누가복음은 온전하고 완전한 회개로 구원을 얻게 해줍니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입니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역자는 New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 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 가지 원인에 근거하는데 첫 번째는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 나머지는 다른 성경과 그 난해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 임박 재림, 휴거, 대 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이미 성경 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 마귀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 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역사의 막을 내리기에 New 요한계시록에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후략]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 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하고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 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하였고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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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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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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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 한국교회를 30년 동안 농락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황규학 지음 | 에셀나무 | 2021년 11월 24일 출간 정가 : 35,000원 ISBN 9791197046063(1197046062) 쪽수616쪽 크기181 * 256 * 38 mm /1469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기독교(개신교) > 교회 > 교회론/교회사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자의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모두 이단이 되었다. 지난 한국교회의 30년간은 그야말로 이단감별사들이 한국교회에 대한 사기극을 연출한 기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장통합교단의 100회 총회(2015년) 기념으로 채영남 목사는 그동안 이단으로 묶였던 사람들의 소명을 직접 듣고, 이대위와 특별사면위의 검증을 통하여 억울하게 이단감별사들의 영향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을 사면해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Ⅱ장에서 이단감별사들의 大 교회 사기극을 다루었고, Ⅲ장부터는 제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의 활동에 대해서 다루었다. 이단감별사들의 공통점은 교리감별을 근거로 항시 돈과 연결을 했다. 교리의 전쟁이 아니라 교리를 빌미로 쩐의 전쟁을 하였다. 돈을 주면 정통이고, 기사도 삭제하고, 강의도 해주고, 돈을 주지 않으면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언론과 소속교단의 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으로 낙인찍는다. 특히 최삼경과 진용식은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들어가 교단을 등에 업고 서로 연계하여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앞장을 섰다. 그러므로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저자 : 황규학 저자는 서울대학교(종교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맥매스터 대학을 수학(M.A)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Florida Center of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강원대학교 법전문대학원(M.A)과 법대 박사과정에서 학위(Ph.D)를 마쳤다. 저서에는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나의 신앙유산답사기(전북편, 전남편)’, ‘장신대 죽은 신학의 사회’가 있고, 박사 논문으로는 ‘교회분열 시 재산에 대한 한, 미 비교연구’가 있다. 현재 로타임즈, 기독공보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I. 서론_ 25 II. 이단의 기준_ 43 1. 삼위일체론 이단_ 47 2. 기독론적 이단_ 48 1) 그리스도의 신성_ 49 2) 그리스도의 인성_ 49 3)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의 연합_ 49 3. 성령론, 계시론적인 이단_ 50 4. 구원론적인 이단_ 51 5. 스코트랜드 신앙고백과 헬베틱 신앙고백_ 51 6. 결론_ 60 III.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_ 69 제1장 최삼경_ 71 1. 예장통합 이단감별 활동_ 71 1) 이단을 정죄하는 최삼경 73(1988년)~82회기(1997년)_ 71 2) 최삼경이 빠진 이대위 83(1998년)~92회기(2007년)_ 140 3) 이대위에 복귀한 최삼경 93(2008년)~96회기(2011년)_ 187 2. 한기총 이단감별 활동 7~19회기(1997~2009년)_ 300 3. 금품수수 및 이단 조작 활동_ 324 1) 금품수수_ 324 ① 광성교회건_ 324 ② 불법모금_ 326 ③ 땅투기_ 330 ④ 사무장병원_ 331 2) 조작_ 334 ① 박윤식 목사 이단 조작_ 334 ② 강북제일교회 이단 조작_ 335 ③ 설교 날짜 조작_ 336 3) 교사 및 망발_ 337 ① 심부름꾼 교사_ 337 ② 이단상담원 교사_ 337 ③ 망발_ 338 4. 결론_ 339 제2장 탁명환_ 349 1. 소개_ 349 2. 통일교와의 관련성_ 350 3. 박윤식 목사에 대한 이단 조작_ 352 4. 사진 조작_ 355 5. 전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허위 광고 조작_ 356 6. 이단 조작자의 최후_ 359 제3장 탁지일_ 363 1. 소개_ 363 2. 논문_ 363 3. 탁지일의 변명_ 379 제4장 탁지원_ 383 1. 소개_ 383 2. 모욕죄_ 383 3. 불법모금_ 385 4. 허위사실 유포_ 388 제5장 진용식_ 393 1. 소개_ 393 2. 형사처벌과 금품 사역_ 395 3. 고소와 무혐의_ 396 4. 강제개종_ 398 5. 교리적 이단_ 401 6. 학력_ 403 7. 이대위 활동_ 409 8. 금품수수_ 416 9. 아버지의 이단성_ 421 제6장 정윤석_ 431 1. 소개_ 431 2. 삼성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_ 434 3.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_ 441 4. 세모자의 대국민 사기극 공모_ 448 5. 이단 기사 삭제 사건_ 455 6. 신천지 스티커 판매_ 459 7. 박윤식 목사, 통일교도 조작_ 460 제7장 정동섭_ 463 1. 소개_ 463 2. 한기총에서의 활동_ 463 3. 사이비성_ 465 4. 분당 가나안교회에서의 외설 강의_ 469 제8장 이인규_ 477 1. 소개_ 477 2. 이단 정죄_ 480 3. 삼위일체론의 문제점_ 487 4. ‘여호와’ 명칭의 문제점_ 490 5. 이인규 연구보고서_ 492 6. 이인규의 이단 정죄 방법과 봉변_ 495 7. 이인규의 교만_ 497 8. 법정 증언_ 500 9. 이단 비즈니스_ 501 10. 이인규의 거짓말_ 508 제9장 박형택_ 513 1. 소개_ 513 2. 한기총, 박형택은 이단 옹호자_ 514 3. 합동총신총회, 박형택은 이단_ 517 4. 학력_ 520 5. 금품수수_ 523 IV. 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원회의 활동_ 527 1. 김기동 목사_ 537 2. 박윤식 목사_ 557 3. 류광수 목사_ 568 3. 이명범 목사_ 576 4. 변승우 목사_ 583 5. 인터콥_ 595 V. 결론_ 605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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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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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
- 요즘 크리스찬 계열의 신문지면에 지속적으로 소개받으며 많은 성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마태복음에 이어 후속작 NEW 누가복음이 2021년 10월에 출판되었습니다. 마태복음의 메인주제인 계명 순종은 거듭남으로 인도하기에 마태복음의 주제를 ‘계명 순종’이라 한다면 누가복음은 ‘온전한 회개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라는 주제를 명확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스테판역 1550’을 원전으로 신약성경의 원어인 고대 그리스어를 온전히 한글로 일대일 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하였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은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만의 독특한 번역방식인데, 현재 원어 번역의 경우, 헬라어 원어를 한글로 의미를 부여할 단어 선정에 있어서 역자가 각 단어에 내포된 뜻을 온전히 알지 못하기에 번역자의 성향에 따라 또는 단어가 위치한 구문에 따라 각 단어의 뜻이 달라지게 되는 일관성없는 번역이 실제 번역 성경의 현주소라 하겠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의 원리는 이러한 번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각 단어가 쓰인 수많은 용례들을 비교 분석하여 모든 문장에 들어맞는 단어를 원어의 의미에 부합되는 단어라고 판단하여 그 단어를 번역될 한글 단어로 정의 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우리 말을 만들어 전체 성경에 적용된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것이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이며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이 원칙에 의해서, 보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원어 단어가 가진 그 정확한 뜻을 어원을 분석하여 밝혀 보임으로써 기존의 성경에서는 보지 못하였던 새로운 진리의 구절들을 발견하여 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박경호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는데 주제별로 12개의 장으로 구성한 것과 일대일 대응 스트롱 사전이 그것입니다. 한마디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기존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오번역을 헬라어 원어로 정정한 성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 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 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박경호 원장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신앙생활의 영역으로서 번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구약 BHS 2ND EDITION], [헬라어 신약 스테판 1550년]을 번역한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성경]은 ‘전무후무한 성경’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 성경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4복음서, 사도행전, 로마서, 바울서신, 공동서신, 요한계시록을 순차적으로 출판할 계획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66권의 성경을 번역한 후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을 영어 및 전 세계 자국의 언어로 번역 및 출판하여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 전용 앱(APP)의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저자 박경호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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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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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언택트 시대의 신앙 교육, 해법을 찾다 권순웅, 방성일, 김수환, 라영환, 유은희, 함영주, 허계형 지음 ISBN 9791186692516(1186692510)쪽수 204쪽 크기 145 * 225 * 18 mm /306g 책소개 언택트 시대, 교회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코로나 시대는 교회에 위기일까? 언택트에서 인택트로!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인택트 2020년 한국 사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 처해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심리적 불안감은 신앙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주일 아침에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안타까운 것은 갑작스레 닥쳐온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 역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독교교육은 면대면 교육을 기반으로 신앙을 전수하였다. 그러나 면대면 교육을 시행할 수 없게 되면서 비대면 교육을 통해 어떻게 신앙을 전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교회학교는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신앙교육을 담당하는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교육에 대한 현재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총신대학교의 교수들과 교단 내 교회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를 중심으로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만남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그동안 교회가 강조해왔던 복음의 가치들을 손상하지 않고 어떻게 보존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온전한’, ‘손상되지 않은’이라는 뜻을 가진 인택트(intact),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언택트의 시대에서 인택트를 찾으라고 강조한다. 전반부에서는 코로나 19가 던져준 신학적, 철학적, 교육학적 함의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코로나 19시대에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등 교회학교의 각 부서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뉴노멀의 일상을 맞이한 교회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권순웅경제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그레이스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를 취득했다. 천막 교회로 개척하여 현재 주다산교회의 담임목사로 부흥을 이루고 있다. 총회에서 서기를 역임했고 다음세대운동본부장으로 미래 목회 세대를 세워가는 선교 변혁적 리더이며 운동가이다. 저자 : 방성일고등학교의 교목으로 청소년 단체 지역 총무와 교육 목사로 젊은이들을 위해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 상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민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하남교회 담임목사로 행복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저자 : 김수환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교양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고 기독교교육과에서 멀티미디어 관련 과목을 팀티칭하고 있다. 인천에 있는 세계로교회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으며, 교회교육의 부흥을 위해 조그마한 불씨가 되고자 한다. 저자 : 라영환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조직신학 개론(2020)』, 『반 고흐의 예술과 영성(2020)』,『모네, 일상을 기적으로(2019)』, 『복음은 광야에서 시작된다(2013)』, 『천국을 소유한 사람(2009)』 등이 있다. 저자 : 유은희시카고 트리니티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및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신무신론 현상과 종교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 「한국 기독교사립고등학교 종교수업 유형에 관한 탐색적 질적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함영주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기독교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고민하며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를 가르치는 기독교 교육자이다. 저자 : 허계형 오레곤대학에서 유아특수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유아교육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네스코(UNESCO) Research Screening Project Korea Partner로 활동 중이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가르치는 유아교육 과정』, 『기독교 유아사회정서인성교육』 등을 저술했다. 논문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독교 유아 양성 교회교육 실천방안 연구」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1부 언택트, 교회의 위기일까? 언택트 시대, 새로운 기회-라영환 교수(총신대 교육개발원장) 코로나 19 언택트 시대의 다음세대 신앙 부흥-권순웅 목사(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 주다산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 사역-방성일 목사(하남교회) 2부 인택트, 교회교육의 희망을 보다 언택트 시대, 사회정서인성을 키우는 영유아부 교육 -허계형 교수(총신대, 유아교육과) 코로나 19시대, 가정과 연계하는 유초등부-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코로나 19 이후의 온오프라인 교육, 미디어와 중고등부-김수환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나는 교회의 자기 성찰-유은희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추천사 김종준(대한예수교총회(합동) 총회장)뉴노멀 시대에 교회가 제시하는 뉴노멀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 대한 대답이다. 이재서(총신대학교 총장)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책 속으로 -소속감의 강조가 모이는 교회라고 한다면 정체성의 강조는 흩어지는 교회이다. 성도들이 복음의 담지자들이 되어 세상에 들어가 세상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p.25) -우리가 새로운 답을 만들어 가야 할 시대가 왔다. 우리의 다음세대가 답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개발시켜야 한다. 다음세대가 그들이 살아갈 세상의 ‘뉴노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 교육을 통하여 기대하는 인재상이 세상이 요구하는 인재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에서 교육을 잘 받으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면서 동시에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p.46) -코로나 19으로 대면 한계의 상황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면 셀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다. 셀 붕괴의 위기 속에 다수의 리더가 세워져 오히려 셀이 배가 성장을 할 수 있다. 자녀 또래 중심의 가족셀을 구성해 교인 다수가 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셀은 교회, 학교, 가정의 다음세대 트로이카 선교 사역의 현장이 된다. (p.71) -교회마다 상황이 다르고 주어진 환경이 다르다.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담아내는 그릇(방법)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드라이브인 예배나 온라인처치는 아직 많은 신학적 고민이 필요하지만, 현재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적 인식과 언택트 문화 속에서 분명 시도해볼 만한 방법들이다. (p.97)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기독교 유아교육현장은 코로나 19 상황과 4차 산업혁명의 맥락 변화를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사회가 가져올 다양한 형태의 파고를 예측하여 그 모든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의 덕을 실천하고 빛과 소금이 되는 유능한 기독교 유아를 양성하기 위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p.105) -교회가 플랫폼이 되어 교회와 가정을 연계하는 교육지원이 필요하다. 영유아기는 실제 인간 발달 단계의 가장 첫 단계가 된다. 이것은 단순하게 인간발달의 첫 단계라는 의미 외에도, 다음 아동기, 청소년기, 그리고 이후의 성인기의 토대(foundation)가 됨을 의미한다. 다른 발달 단계에서도 가정은 중요하다. 그러나 유아기의 양육자와 가정환경은 그 어느 단계에서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p.130) -신앙의 영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이게도 ‘부모와 거리 좁히기’와 ‘미디어와 거리 좁히기’라는 또 다른 영역에서의 거리 좁히기를 만들어 냈다. 전자는 전통의 계승으로 ‘하이터치’의 재발견이라 부를 수 있고 후자는 혁신의 활용으로 ‘하이테크’의 주도적 사용으로 부를 수 있다. (p.139) -코로나 19가 교육계에 준 긍정적인 효과는 기술 및 기타 혁신적인 해결책의 도입, 학생들의 학습 자율성 증가, 부모의 개입과 협력 강화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교육학자의 입장에서 이번 온라인 개학의 효과는 학습 결손을 최소화했다는 점과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강화했다는 측면이다. (p.161) -인류에게 닥칠 문제는 팬데믹, 이상기후, 전쟁 등으로 글로벌한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 될 것이다.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되지 않았고,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예배와 성경공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서 예배와 성경공부가 멈추지 않도록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p.169) -코로나 19가 각 나라의 정부의 역량과 효율성, 시민사회의 성숙도와 신뢰도를 시험대에 올렸던 것만큼이나, 코로나 상황은 한국 기독교의 문제점과 강점을 드러냈다. 코로나 19는 큰 충격이었지만 새로운 문제를 일으켰다기보다, 안에 있던 것을 밖으로 끄집어내었다. 다시 말해, 개인의 영성, 가정의 영적 분위기, 교회 공동체의 코이노니아의 질, 제자도, 재난에 대처하는 교회의 성숙도, 시민사회 내 역할에 대한 인식,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콘텐츠와 인프라 준비도 등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성도와 사역자 개개인, 개별 교회 및 한국 교회교육의 약점과 강점을 드러내 보여 주었다. (p.191)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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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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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산 보물섬
- 피서지로 인기 많은 바다.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이야기 중엔 해적을 빼놓을 수 없다. 해적 이야기의 고전으로 전형적인 해적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 있다. 1883년 처음 출판된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여관집 아들 짐 호킨스가 우연히 보물섬 지도를 얻어 아는 어른들의 도움으로 보물을 찾으러 가는데, 사실 배의 외다리 조리장이 해적 롱 존 실버였고 이에 맞서 싸우다가 결국 보물을 찾아낸다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이들이 찾아 나서는 보물은 사실 플린트 선장이라는 해적이 숨겨놓은 보물이다. 하지만 해적의 역사를 통해 볼 때 ‘보물섬’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해적들이 약탈하는 물건들은 금·은·보석이 아니라 대개 일반 화물이었기 때문이다. 곡물 등은 부피도 크고 금방 상해 오래 숨겨 두지 못했다. 해적들은 근처 항구로 가서 바로 화물을 팔고 흥청망청 노는 데 돈을 다 쓰곤 했다. 그들에겐 저축 습관이란 없었기에 운 좋게 귀금속을 손에 넣었더라도 먼 무인도에 묻어 두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플린트 선장은 많은 금은보화를 탈취하게 됐고 그것을 전두환처럼 노후를 위한 ‘안전 자산’으로 지도에 표시한 ‘보물섬’에 묻어 두었던 모양이다. 그런 연유로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에 근무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36년간 금융인으로 지낸 이연정 씨는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그 입문서 ‘인생 자산’(출판사 봄비)을 펴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것은 정보화 사회에서 인터넷을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저자는 ‘금융교육은 평생 자산관리 교육이다’라고 주장한다. 1987년부터 20년 동안 미국 연방 준비위원회 의장을 지낸 엘런 그린스펀(Allan Greenspan)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문맹(文盲)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맹(金融盲)은 생존 자체를 어렵게 한다.” 국제재무분석사(CFA) 자격을 가진 저자 이연정 씨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 적절한 권면도 제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소득보다 부채가 빨리 증가하면 안 되며 생산성보다 소득이 더 빨리 증가하게 되면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므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산(資産)이란 경제적인 가치가 있는 재화를 말한다. 주님은 산에 모인 제자들에게 그것이 보물(treasure)이라 말씀하시며 그 보관처를 인간의 탐욕이 들끓는 ‘보물섬’이 아닌 가장 안전한 자산 보관처를 가르쳐 주셨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20-21 금융과 신앙의 성장을 위해 이연정 씨의 ‘인생 자산’ 일독을 권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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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산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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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인생 자산 - 이연정
- 사환으로 출발하여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PB 출신 은행원의 사람, 금융, 투자 이야기 ‘인생 자산’ 남녀 차별이 극심했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학업의 길을 찾아 서울에 온 후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저자의 회고록과 금융자산 투자 정보를 담았다.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온전히 이겨낸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 자산’ 이야기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 주며,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갈망하며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를 부르며 자랐던 저자를 향한 선생님들의 사랑과 저자의 삶을 통해 ‘귀한 어린양’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보일 듯 말 듯한 희미한 불빛을 등대 삼아 캄캄한 바다를 헤쳐 나가다’는 저자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다양한 사건과 소중한 만남을 담았다. 2장 ‘은행원으로 36년, 튼튼한 돈줄 절대로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은행은 내 꿈의 터전이 되었다’는 은행원을 천직으로 여기고 평생 다니고 싶었던 은행에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불합리한 상황들을 실력으로 뛰어넘고자 했던 저자의 치열한 노력과 친절한 구호 뒤에 가려진 은행 속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았다. 3장 ‘못난 소나무 PB의 금융교육 특강’은 은행에서 고객들을 직접 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금융 선진국인 미국에서 과거에 발생했던 사건들을 통해 현재 한국의 금융시장을 비춰볼 수 있고 헤지펀드의 대가 레이달리오의 경제학 강의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이연정 청산여자상업학교 야간부를 나와 서울신탁은행에 입행한 후 일과 병행하며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영어를 새롭게 접하게 된다. 이후, 은행 지원으로 한국금융연수원 국제금융 MBA(6개월) 및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재무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Finance)과정에서 수학하였으며 CFA(Charted Financial Analyst: 국제재무분석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현 KEB하나은행) 국제업무부, 경영기획팀, 업무지원팀, 경영관리부, 압구정PB센터, 홍콩지점 등에 근무한 후 2019년 초에 퇴직하여 “도서출판 봄비”를 설립하였다. 발행: 도서출판 봄비발행일: 2020년 8월 20일쪽수: 280쪽가격: 15,000원ISBN: 9791196794927문의: bombeeboo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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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인생 자산 - 이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