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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고 호평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이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이 이루어졌고 2022년 3월,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하였습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 성경입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주제는 ‘계명 순종’입니다. 즉, 마태복음을 숙독하면 계명 순종으로 인도하여 거듭나게 합니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주제는 ‘죄 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입니다. 누가복음은 온전하고 완전한 회개로 구원을 얻게 해줍니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입니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역자는 New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 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 가지 원인에 근거하는데 첫 번째는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 나머지는 다른 성경과 그 난해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 임박 재림, 휴거, 대 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이미 성경 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 마귀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 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역사의 막을 내리기에 New 요한계시록에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후략]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 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하고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 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하였고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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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BOOK_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
    요즘 크리스찬 계열의 신문지면에 지속적으로 소개받으며 많은 성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마태복음에 이어 후속작 NEW 누가복음이 2021년 10월에 출판되었습니다. 마태복음의 메인주제인 계명 순종은 거듭남으로 인도하기에 마태복음의 주제를 ‘계명 순종’이라 한다면 누가복음은 ‘온전한 회개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라는 주제를 명확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스테판역 1550’을 원전으로 신약성경의 원어인 고대 그리스어를 온전히 한글로 일대일 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하였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은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만의 독특한 번역방식인데, 현재 원어 번역의 경우, 헬라어 원어를 한글로 의미를 부여할 단어 선정에 있어서 역자가 각 단어에 내포된 뜻을 온전히 알지 못하기에 번역자의 성향에 따라 또는 단어가 위치한 구문에 따라 각 단어의 뜻이 달라지게 되는 일관성없는 번역이 실제 번역 성경의 현주소라 하겠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의 원리는 이러한 번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각 단어가 쓰인 수많은 용례들을 비교 분석하여 모든 문장에 들어맞는 단어를 원어의 의미에 부합되는 단어라고 판단하여 그 단어를 번역될 한글 단어로 정의 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우리 말을 만들어 전체 성경에 적용된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것이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이며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이 원칙에 의해서, 보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원어 단어가 가진 그 정확한 뜻을 어원을 분석하여 밝혀 보임으로써 기존의 성경에서는 보지 못하였던 새로운 진리의 구절들을 발견하여 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박경호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는데 주제별로 12개의 장으로 구성한 것과 일대일 대응 스트롱 사전이 그것입니다. 한마디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기존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오번역을 헬라어 원어로 정정한 성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 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 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박경호 원장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신앙생활의 영역으로서 번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구약 BHS 2ND EDITION], [헬라어 신약 스테판 1550년]을 번역한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성경]은 ‘전무후무한 성경’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 성경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4복음서, 사도행전, 로마서, 바울서신, 공동서신, 요한계시록을 순차적으로 출판할 계획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66권의 성경을 번역한 후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을 영어 및 전 세계 자국의 언어로 번역 및 출판하여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 전용 앱(APP)의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저자 박경호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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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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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고 호평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이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이 이루어졌고 2022년 3월,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하였습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 성경입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주제는 ‘계명 순종’입니다. 즉, 마태복음을 숙독하면 계명 순종으로 인도하여 거듭나게 합니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주제는 ‘죄 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입니다. 누가복음은 온전하고 완전한 회개로 구원을 얻게 해줍니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입니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역자는 New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 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 가지 원인에 근거하는데 첫 번째는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 나머지는 다른 성경과 그 난해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 임박 재림, 휴거, 대 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이미 성경 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 마귀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 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역사의 막을 내리기에 New 요한계시록에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 후략]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 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하고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 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하였고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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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BOOK_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
    요즘 크리스찬 계열의 신문지면에 지속적으로 소개받으며 많은 성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마태복음에 이어 후속작 NEW 누가복음이 2021년 10월에 출판되었습니다. 마태복음의 메인주제인 계명 순종은 거듭남으로 인도하기에 마태복음의 주제를 ‘계명 순종’이라 한다면 누가복음은 ‘온전한 회개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라는 주제를 명확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스테판역 1550’을 원전으로 신약성경의 원어인 고대 그리스어를 온전히 한글로 일대일 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하였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은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만의 독특한 번역방식인데, 현재 원어 번역의 경우, 헬라어 원어를 한글로 의미를 부여할 단어 선정에 있어서 역자가 각 단어에 내포된 뜻을 온전히 알지 못하기에 번역자의 성향에 따라 또는 단어가 위치한 구문에 따라 각 단어의 뜻이 달라지게 되는 일관성없는 번역이 실제 번역 성경의 현주소라 하겠습니다.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의 원리는 이러한 번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각 단어가 쓰인 수많은 용례들을 비교 분석하여 모든 문장에 들어맞는 단어를 원어의 의미에 부합되는 단어라고 판단하여 그 단어를 번역될 한글 단어로 정의 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우리 말을 만들어 전체 성경에 적용된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것이 일대일 한글 대응 번역이며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은 이 원칙에 의해서, 보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원어 단어가 가진 그 정확한 뜻을 어원을 분석하여 밝혀 보임으로써 기존의 성경에서는 보지 못하였던 새로운 진리의 구절들을 발견하여 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박경호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는데 주제별로 12개의 장으로 구성한 것과 일대일 대응 스트롱 사전이 그것입니다. 한마디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NEW 누가복음은 기존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오번역을 헬라어 원어로 정정한 성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입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 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 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박경호 원장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신앙생활의 영역으로서 번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구약 BHS 2ND EDITION], [헬라어 신약 스테판 1550년]을 번역한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성경]은 ‘전무후무한 성경’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 성경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4복음서, 사도행전, 로마서, 바울서신, 공동서신, 요한계시록을 순차적으로 출판할 계획이며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66권의 성경을 번역한 후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을 영어 및 전 세계 자국의 언어로 번역 및 출판하여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박경호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 성경 전용 앱(APP)의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 성경의 구매나 문의는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저자 박경호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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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BOOK -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언택트 시대의 신앙 교육, 해법을 찾다 권순웅, 방성일, 김수환, 라영환, 유은희, 함영주, 허계형 지음 ISBN 9791186692516(1186692510)쪽수 204쪽 크기 145 * 225 * 18 mm /306g 책소개 언택트 시대, 교회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코로나 시대는 교회에 위기일까? 언택트에서 인택트로!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인택트 2020년 한국 사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례 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 처해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심리적 불안감은 신앙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주일 아침에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안타까운 것은 갑작스레 닥쳐온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 역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독교교육은 면대면 교육을 기반으로 신앙을 전수하였다. 그러나 면대면 교육을 시행할 수 없게 되면서 비대면 교육을 통해 어떻게 신앙을 전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교회학교는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신앙교육을 담당하는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교육에 대한 현재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총신대학교의 교수들과 교단 내 교회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를 중심으로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회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만남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그동안 교회가 강조해왔던 복음의 가치들을 손상하지 않고 어떻게 보존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온전한’, ‘손상되지 않은’이라는 뜻을 가진 인택트(intact), 코로나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손상되지 않은, 손상될 수 없는 복음의 가치, 언택트의 시대에서 인택트를 찾으라고 강조한다. 전반부에서는 코로나 19가 던져준 신학적, 철학적, 교육학적 함의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코로나 19시대에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등 교회학교의 각 부서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뉴노멀의 일상을 맞이한 교회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권순웅경제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그레이스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를 취득했다. 천막 교회로 개척하여 현재 주다산교회의 담임목사로 부흥을 이루고 있다. 총회에서 서기를 역임했고 다음세대운동본부장으로 미래 목회 세대를 세워가는 선교 변혁적 리더이며 운동가이다. 저자 : 방성일고등학교의 교목으로 청소년 단체 지역 총무와 교육 목사로 젊은이들을 위해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목회 상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민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하남교회 담임목사로 행복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저자 : 김수환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 박사를 취득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교양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고 기독교교육과에서 멀티미디어 관련 과목을 팀티칭하고 있다. 인천에 있는 세계로교회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으며, 교회교육의 부흥을 위해 조그마한 불씨가 되고자 한다. 저자 : 라영환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조직신학 개론(2020)』, 『반 고흐의 예술과 영성(2020)』,『모네, 일상을 기적으로(2019)』, 『복음은 광야에서 시작된다(2013)』, 『천국을 소유한 사람(2009)』 등이 있다. 저자 : 유은희시카고 트리니티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및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신무신론 현상과 종교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 「한국 기독교사립고등학교 종교수업 유형에 관한 탐색적 질적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함영주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총신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기독교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고민하며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를 가르치는 기독교 교육자이다. 저자 : 허계형 오레곤대학에서 유아특수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유아교육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네스코(UNESCO) Research Screening Project Korea Partner로 활동 중이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가르치는 유아교육 과정』, 『기독교 유아사회정서인성교육』 등을 저술했다. 논문으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독교 유아 양성 교회교육 실천방안 연구」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1부 언택트, 교회의 위기일까? 언택트 시대, 새로운 기회-라영환 교수(총신대 교육개발원장) 코로나 19 언택트 시대의 다음세대 신앙 부흥-권순웅 목사(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 주다산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 사역-방성일 목사(하남교회) 2부 인택트, 교회교육의 희망을 보다 언택트 시대, 사회정서인성을 키우는 영유아부 교육 -허계형 교수(총신대, 유아교육과) 코로나 19시대, 가정과 연계하는 유초등부-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코로나 19 이후의 온오프라인 교육, 미디어와 중고등부-김수환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나는 교회의 자기 성찰-유은희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추천사 김종준(대한예수교총회(합동) 총회장)뉴노멀 시대에 교회가 제시하는 뉴노멀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런 고민에 대한 대답이다. 이재서(총신대학교 총장)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교회학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고 있다. 책 속으로 -소속감의 강조가 모이는 교회라고 한다면 정체성의 강조는 흩어지는 교회이다. 성도들이 복음의 담지자들이 되어 세상에 들어가 세상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p.25) -우리가 새로운 답을 만들어 가야 할 시대가 왔다. 우리의 다음세대가 답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개발시켜야 한다. 다음세대가 그들이 살아갈 세상의 ‘뉴노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 교육을 통하여 기대하는 인재상이 세상이 요구하는 인재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에서 교육을 잘 받으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면서 동시에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p.46) -코로나 19으로 대면 한계의 상황을 비대면으로 전환하면 셀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다. 셀 붕괴의 위기 속에 다수의 리더가 세워져 오히려 셀이 배가 성장을 할 수 있다. 자녀 또래 중심의 가족셀을 구성해 교인 다수가 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셀은 교회, 학교, 가정의 다음세대 트로이카 선교 사역의 현장이 된다. (p.71) -교회마다 상황이 다르고 주어진 환경이 다르다.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담아내는 그릇(방법)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드라이브인 예배나 온라인처치는 아직 많은 신학적 고민이 필요하지만, 현재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적 인식과 언택트 문화 속에서 분명 시도해볼 만한 방법들이다. (p.97)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기독교 유아교육현장은 코로나 19 상황과 4차 산업혁명의 맥락 변화를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사회가 가져올 다양한 형태의 파고를 예측하여 그 모든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의 덕을 실천하고 빛과 소금이 되는 유능한 기독교 유아를 양성하기 위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p.105) -교회가 플랫폼이 되어 교회와 가정을 연계하는 교육지원이 필요하다. 영유아기는 실제 인간 발달 단계의 가장 첫 단계가 된다. 이것은 단순하게 인간발달의 첫 단계라는 의미 외에도, 다음 아동기, 청소년기, 그리고 이후의 성인기의 토대(foundation)가 됨을 의미한다. 다른 발달 단계에서도 가정은 중요하다. 그러나 유아기의 양육자와 가정환경은 그 어느 단계에서 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p.130) -신앙의 영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이게도 ‘부모와 거리 좁히기’와 ‘미디어와 거리 좁히기’라는 또 다른 영역에서의 거리 좁히기를 만들어 냈다. 전자는 전통의 계승으로 ‘하이터치’의 재발견이라 부를 수 있고 후자는 혁신의 활용으로 ‘하이테크’의 주도적 사용으로 부를 수 있다. (p.139) -코로나 19가 교육계에 준 긍정적인 효과는 기술 및 기타 혁신적인 해결책의 도입, 학생들의 학습 자율성 증가, 부모의 개입과 협력 강화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교육학자의 입장에서 이번 온라인 개학의 효과는 학습 결손을 최소화했다는 점과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강화했다는 측면이다. (p.161) -인류에게 닥칠 문제는 팬데믹, 이상기후, 전쟁 등으로 글로벌한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 될 것이다.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되지 않았고,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예배와 성경공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서 예배와 성경공부가 멈추지 않도록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p.169) -코로나 19가 각 나라의 정부의 역량과 효율성, 시민사회의 성숙도와 신뢰도를 시험대에 올렸던 것만큼이나, 코로나 상황은 한국 기독교의 문제점과 강점을 드러냈다. 코로나 19는 큰 충격이었지만 새로운 문제를 일으켰다기보다, 안에 있던 것을 밖으로 끄집어내었다. 다시 말해, 개인의 영성, 가정의 영적 분위기, 교회 공동체의 코이노니아의 질, 제자도, 재난에 대처하는 교회의 성숙도, 시민사회 내 역할에 대한 인식,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콘텐츠와 인프라 준비도 등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성도와 사역자 개개인, 개별 교회 및 한국 교회교육의 약점과 강점을 드러내 보여 주었다. (p.191)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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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인생 자산 보물섬
    피서지로 인기 많은 바다.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이야기 중엔 해적을 빼놓을 수 없다. 해적 이야기의 고전으로 전형적인 해적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 있다. 1883년 처음 출판된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여관집 아들 짐 호킨스가 우연히 보물섬 지도를 얻어 아는 어른들의 도움으로 보물을 찾으러 가는데, 사실 배의 외다리 조리장이 해적 롱 존 실버였고 이에 맞서 싸우다가 결국 보물을 찾아낸다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이들이 찾아 나서는 보물은 사실 플린트 선장이라는 해적이 숨겨놓은 보물이다. 하지만 해적의 역사를 통해 볼 때 ‘보물섬’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해적들이 약탈하는 물건들은 금·은·보석이 아니라 대개 일반 화물이었기 때문이다. 곡물 등은 부피도 크고 금방 상해 오래 숨겨 두지 못했다. 해적들은 근처 항구로 가서 바로 화물을 팔고 흥청망청 노는 데 돈을 다 쓰곤 했다. 그들에겐 저축 습관이란 없었기에 운 좋게 귀금속을 손에 넣었더라도 먼 무인도에 묻어 두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플린트 선장은 많은 금은보화를 탈취하게 됐고 그것을 전두환처럼 노후를 위한 ‘안전 자산’으로 지도에 표시한 ‘보물섬’에 묻어 두었던 모양이다. 그런 연유로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에 근무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36년간 금융인으로 지낸 이연정 씨는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그 입문서 ‘인생 자산’(출판사 봄비)을 펴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것은 정보화 사회에서 인터넷을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저자는 ‘금융교육은 평생 자산관리 교육이다’라고 주장한다. 1987년부터 20년 동안 미국 연방 준비위원회 의장을 지낸 엘런 그린스펀(Allan Greenspan)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문맹(文盲)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맹(金融盲)은 생존 자체를 어렵게 한다.” 국제재무분석사(CFA) 자격을 가진 저자 이연정 씨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 적절한 권면도 제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소득보다 부채가 빨리 증가하면 안 되며 생산성보다 소득이 더 빨리 증가하게 되면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므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산(資産)이란 경제적인 가치가 있는 재화를 말한다. 주님은 산에 모인 제자들에게 그것이 보물(treasure)이라 말씀하시며 그 보관처를 인간의 탐욕이 들끓는 ‘보물섬’이 아닌 가장 안전한 자산 보관처를 가르쳐 주셨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20-21 금융과 신앙의 성장을 위해 이연정 씨의 ‘인생 자산’ 일독을 권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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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BOOK 인생 자산 - 이연정
    사환으로 출발하여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PB 출신 은행원의 사람, 금융, 투자 이야기 ‘인생 자산’ 남녀 차별이 극심했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학업의 길을 찾아 서울에 온 후 최고 금융전문가의 꿈을 향해 걸어온 저자의 회고록과 금융자산 투자 정보를 담았다.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온전히 이겨낸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 자산’ 이야기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 주며,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갈망하며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를 부르며 자랐던 저자를 향한 선생님들의 사랑과 저자의 삶을 통해 ‘귀한 어린양’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보일 듯 말 듯한 희미한 불빛을 등대 삼아 캄캄한 바다를 헤쳐 나가다’는 저자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다양한 사건과 소중한 만남을 담았다. 2장 ‘은행원으로 36년, 튼튼한 돈줄 절대로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은행은 내 꿈의 터전이 되었다’는 은행원을 천직으로 여기고 평생 다니고 싶었던 은행에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불합리한 상황들을 실력으로 뛰어넘고자 했던 저자의 치열한 노력과 친절한 구호 뒤에 가려진 은행 속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았다. 3장 ‘못난 소나무 PB의 금융교육 특강’은 은행에서 고객들을 직접 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금융 선진국인 미국에서 과거에 발생했던 사건들을 통해 현재 한국의 금융시장을 비춰볼 수 있고 헤지펀드의 대가 레이달리오의 경제학 강의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이연정 청산여자상업학교 야간부를 나와 서울신탁은행에 입행한 후 일과 병행하며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영어를 새롭게 접하게 된다. 이후, 은행 지원으로 한국금융연수원 국제금융 MBA(6개월) 및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재무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Finance)과정에서 수학하였으며 CFA(Charted Financial Analyst: 국제재무분석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서울은행 및 하나은행(현 KEB하나은행) 국제업무부, 경영기획팀, 업무지원팀, 경영관리부, 압구정PB센터, 홍콩지점 등에 근무한 후 2019년 초에 퇴직하여 “도서출판 봄비”를 설립하였다. 발행: 도서출판 봄비발행일: 2020년 8월 20일쪽수: 280쪽가격: 15,000원ISBN: 9791196794927문의: bombeeboo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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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BOOK 선택 - 진영정
    30대 후반에 신학생으로 미국에 건너가 목회와 신학교 사역을 하고 다시 한국 신학교에서 기독교 상담과 기독교 영성을 가르치면서 많은 영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기독교문서선교(CLC)에서 발간된 이 책은 첫 번 저서의 "억압에서 자유로(좋은 땅)"와 다르게 좀 더 신앙생활을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묵상을 돕는 책이다. 현재 대신신학교에서 기독교 영성의 교재로도 쓰인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 무엇인지?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진리이신 예수님과 친밀한 교재를 나누게 되는지에 대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소개 교회는 다니지만 여전히 선택하지 못하여 옛 자아의 견고한 진에 갇혀 열매 맺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비참한 인생인가?! 저자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은 곧 선택의 문제라고 말하며, 사탄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릴 확실한 세 가지 선택을 제시하고 적용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이를 선택하고 결단하여 생명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저자 : 진영정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던 중 37세의 다소 늦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아 신학을 했다. 미국 Biola University에서 목회상담으로 목회학 석사(M.Div.)를,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학부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Southern California Seminary에서는 심리학 박사(Psy.D., 산업심리학 전공)를 받았고 담임목사와 신학교 교수로 20년간 살았다.저자는 2017년부터 대구 대신대학교에서 기독교 상담과 기독교 영성 과목의 교수로, 옥인교회(서울 종로구 옥인동 소재)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미국과 한국에서 신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받은 많은 목회적 영감으로 집필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내 진신진 사모와 슬하에 아들, 며느리, 딸이 있다. 저서로는 『억압에서 자유로』가 있다. 목차 추천사 김일수 박사 / 대구 황금교회 담임목사 박헌성 박사 / 미국 캘리포니아 IRUS 총장 오부운 박사 / 미국 캘리포니아 HIS University 교수 이은호 목사 / 서울 옥인교회 담임목사 임민철 박사 / 경기도 일산 화정충현교회 담임목사 정동섭 박사 / 가족관계연구소장 최대해 박사 / 대구 대신대학교 총장 저자 서문 제1장 그리스도 안에 있기를 선택하라 1.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 2.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선택하는 이유 3. 그리스도 안에 있는지를 위한 자기 점검 제2장 첫 번째 선택: 자기 포기 1. 신뢰 vs 의심 2. 소망 vs 절망 3. 기쁨 vs 쾌락 제3장 두 번째 선택: 견고한 진 1. 정직 vs 위선 2. 사랑 vs 거절 3. 용서 vs 분노 제4장 세 번째 선택: 깨끗하게 됨 1. 축복 vs 저주 2. 순종 vs 미혹 3. 생명의 길 vs 사망의 길 제5장 그리스도 안에 나타나는 생명 참고 문헌 추천사 김일수(박사_대구 황금교회 담임목사)진영정 박사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지를 분별하는 원리와 체계를 논리적으로 잘 정리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위해 선택해야 할 분명한 기준들을 제시한다. 박헌성(박사_미국 캘리포니아 IRUS 총장) 진영정 박사는 이 책에서 인간의 심리를 신학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그리스도인의 영성에서 비롯된 참다운 삶을 제시한다. 독자들이 그 영적 유익과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적극 추천한다. 오부운(박사_미국 캘리포니아 HIS University 교수) 저자는 신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그의 전문성을 활용한 심리상담학적인 방법을 도입해 책을 읽는 독자 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은호(목사_서울 옥인교회 담임목사)저자는 일반적으로 익숙하게 사용하지만, 정확한 개념을 모른 채 갖고 있던 단어의 의미들을 하나하나 드러내면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피해야 할지를 안내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그리스도 안에 보장된 행복의 길을 걷고 싶은 의욕을 더 많은 이들이 품게 되기를 기대한다. 임민철(박사_일산 화정충현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심리학자로서 신학을 두루 섭렵한 전문가답게, 우리가 육신의 옷을 벗고 성령으로 옷 입는 방법을 너무나 따뜻하고 세밀하게 안내하였다. 정동섭(박사_가족관계연구소 소장) 이 책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며 우리가 어떻게 주 안에 거함으로 신뢰와 소망, 기쁨, 축복, 그리고 풍성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초신자는 물론 매일 매일의 삶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리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최대해(박사_대구 대신대학교 총장) 진영정 박사는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언제나 반듯한 신앙과 사람들의 내적인 심리 이해를 돕는 저서를 내어놓곤 했다. 이 책 역시 영성과 심리 연구를 통한 치유와 쉼을 제공하면서 신진 학자들과 독자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것을 확신하며 추천한다. 책 속으로 p. 14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구원을 받았지만 육신이 아직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그리스도인은 온전한 생명을 나타내지 못한다. 구원으로 주어진 영원한 생명은 영혼육에 이르는 생명이고 우리를 통하여 이 세상에 나타나야 하는 생명이지만 육신의 죄성이 이를 방해하고 있다. 바울은 순종함으로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고 한다(빌 2:12 참조).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거하고 죄 아래 있는 육신을 그리스도 아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의지적인 결단과 선택이 필요하다. p. 32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믿음의 증거가 말씀에 따른 행동이다(롬 10:17, 약 1:22 참조). 믿음에 따라 행하지 않는데도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 이는 죽은 믿음이라고 하는데(약 2:17 참조) 죽은 믿음은 귀신도 가지고 있는 믿음이다(약 2:19 참조).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는데(약 2:22 참조), 이는 말씀에 따라 행하는 삶을 살면 살수록 그리스도를 더 신뢰하는 삶을 살게 되고 성령을 따르는 선택을 하여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거하게 됨을 의미한다. p. 59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행동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여 아버지가 원하는 일만 하셨다(요 5:30 참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면 자신을 의지하게 되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선택하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다. 자기를 포기하면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어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게 되는데,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때문이다. p. 101 견고한 진을 무너뜨려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견고한 진을 허물기 위하여 정직해야 하고 원수까지 용서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해야 하는데 말씀이 우리 육신에 육화(肉化, Incarnation)되는 과정이 있어야 정직, 사랑, 용서라는 생명의 선택을 하게 된다. p. 152 하나님이 선하시므로 자기 백성을 저주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율법의 저주에서 자유로워졌다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을 누려야 하는데, 저주를 받은 듯이 삶이 어려워 보이는 그리스도인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축복의 말씀을 선택하고 사는지 아니면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선택을 하고 사는지에 따라 복을 누리기도 하고 저주받은 것 같은 삶을 살기도 한다. p. 207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생명이 나타난다. 속사람은 이미 생명을 가졌지만 육신의 죄성은 살아 있기에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는지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살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속사람의 생명이 육신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이고 생명이 나타나면 안식과 평강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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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BOOK 코로나 결국은 - 소강석
    코로나 내가 왕관을 좋아하는지 어찌 알고이 겨울에 화려한 왕관을 만들어 내게 찾아 왔는지네가 준 왕관을 쓰지 못해서 미안하다아직 내겐 왕관이 어울리지 않는구나어디서든 사랑을 행하라고 외치던 내가너를 사랑으로 영접하지 못해서도 미안하다내가 사람들 앞에서 두려워않는 척 하였지만너는 나의 떨림을 알고 있었겠지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고 했는데*아직 왕관을 두려워한 것은내게 사랑이 부족했던 거야미안하다 부디 겨울까지만 머물다가다시 세상에 없었던 것처럼 사라져다오 *성경 요한1서 4:18에 나오는 말씀 결국은 사랑하는 날도 없었지만 헤어졌던 날도 없었습니다고백이 없었으니 안녕도 없었지요 중년의 어느 날당신이 누워있는 병실로 가서젊은 날의 사랑을 고백하고 싶었지만 뒤에서 모든 배려는 다 해 주면서도차마 당신의 머리맡에 가서이미 지나버린 아픔을 고백하지 못했지요 너무 빨리 회복되어 다시 떠나버린 당신하지만 내 옆엔 당신의하얀 그림자가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은 언젠가 묻히게 될 당신의 무덤 앞에시든 수선화 한 송이를 가지고 가서메마른 눈을 적셔야 하나요그래도 입은 열지 않겠어요 대신 내가 죽으면 내 무덤 앞에시들지 않는 하얀 백합 한 송이 던져주세요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 소강석 시집에서 나름 시를 찾아다니긴 했지만 허기진 빈 마음이었다. 이 시를 읽기 가장 좋은 때는 하루 일을 다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가 아닐까. 발바닥은 아프고 몸은 물먹은 솜 같고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온통 코로나로 정신이 멍해질 때 이 시는 찾아왔다. 우리는 홀연히 멜기세덱처럼 우리 앞에 나타나 서성이는 코로나를 현미경으로 본 그 모양 때문에 왕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매일매일 얼굴을 씻는다. 모르는 사이 피어나는 사랑. 나는 사랑을 모르고 사랑도 나를 모르겠지. 우리는 우리만의 입술을 갖고 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사랑을 행하라고 외치던 내가 너를 사랑으로 영접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랑을 원래 자리로 되돌려준다는 것인가. 내가 죽으면 사물도 죽는다. 내가 끝나면 사물도 끝난다. 다시 멀어지는 것은 꽃인가 나인가. 다시 다가오는 것은 나인가 바람인가.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것인가. 믿음이 없는 사람은 사실 꽃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 우리는 영영 떠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영영 헤어지게 되었다. 요즘은 발병의 소문이 무성하고 마음이 소란스럽다. 매일이 걱정스럽고 내일이 불안하다고 다 같이 수군거린다. 타인은 두려운 이가 되었고 서로를 믿는 대신 외로움을 택하는 쪽이 늘어났다. 모두들 이건 병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우리를 두려워하게 된 것이 그저 병 때문이기만 할까. 병이 사라지면 우리는 우리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람이 사람을 필요로 하면서도 배척하는 것은 오늘내일의 일이 아니다. 이것은 퍽 오래전부터 감지되고 겪어 온 아주 슬픈데다 흔한 일이기도 하다. 내 짧은 생각에 그는 담백한 듯 처연하고 발랄한 듯 무너지는 감정을 탁월하게 다루는 능력 있는 시인이다. 아니 능력이 아니라 믿음을 갈아 먹으로 삼은 듯 시를 쓰는 목사이다. 너도 안됐고 나도 안됐지만 함께할 힘이 없을 때 나는 소강석의 시를 떠올린다. 오늘의 시에서도 시인은 말하고 있다. 사랑하는 날도 없었지만/헤어졌던 날도 없었습니다/고백이 없었으니 안녕도 없었지요. 그래서 그것이 몹시 슬프다고 말이다. 이 상황에 대해서는 시인을 따라 고백이 없었으니 안녕도 없었다고 슬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경계할 것은 코로나뿐만이 아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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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BOOK 성경의 구원과 오늘의 한국교회
    성경의 구원과 오늘의 한국교회Salvation and the Korean Church 책소개 성경의 구원을 구약신학, 신약신학, 조직신학, 교회사적인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정리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는 당당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귀한 안내서 창세기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서부터 신약 교회의 성도들까지 무엇을 믿어서 구원을 받았는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성도들의 믿음의 내용에 있어서 무엇이 같으며 무엇이 다른가? 성도가 무엇을 믿어 구원받았으며, 어떻게 신앙생활을 계속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는데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은 어떤 관계 속에서 상호 역할과 작용을 했는가? 구약시대에 구원받은 아브라함을 비롯한 족장들이 성화 되어가는 신앙생활과 신약시대의 구원받은 성도들의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은 무엇인가? 개혁주의 신학의 보고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돌트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 등에 나타난 개혁주의 구원은 무엇이며, 칼빈이 정리하고 강조했던 구원은 무엇인가? 오늘의 한국교회는 성경의 구원을 제대로 믿고 살아가고 있는지 신학 각 분야별 저명한 개혁주의 신학자들을 통하여 점검해보고 잘못된 구원의 미혹도 막아서 더 온전한 구원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책! 출판사 서평 20세기의 한국교회는 세계교회사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크게 부흥하는 교회였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형교회가 한국에 있었고 전 세계의 대형교회의 절반이 한국에 있었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큰 성장의 뒤안길에 수많은 이단 집단들이 생겨나는 어두움이 있었다. 이단 집단들의 많은 구성원들이 한국교회에서 이탈해나간 사람들이라서 너무 우울하고 가슴 아프다. 왜 한국교회를 떠나서 사이비 이단 집단으로 이탈해 갔을까? 한국교회가 성경의 구원을 제대로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국교회가 구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구원은 구약신학, 신약신학, 조직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 그리고 선교신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대답해주어야 할 아주 어려운 주제이다. 이 책은 구원의 주제를 이미 잘 알려진 원로 신학자들과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개혁주의 신학자들을 통해 잘 다루고 있다. 구약의 구원은 너무 방대한 성경의 범위 때문에 거시적인 관점에서 종합하여 이 주제를 다루기가 쉽지 않으나,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대학원(TEDS)에서 장로교 목사인 벤가메런 교수의 지도하에 이사야서를 전공하며 박사학위를 받고 최근 엑스포지멘터리 구약주석을 거의 다 집필한 송병현 교수가 구약의 구원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특히 이사야서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잘 정리해 주고 있다. 신약의 구원은 바울서신을 전공하고 3개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총장을 역임한 박형용 교수가 구원과 그 이후의 성도의 삶에 대하여 정리해 주고 있다. 교의신학의 구원은 총신 신대원에서 교의신학을 오랫동안 강의하시다 정년 은퇴하신 서철원 교수가 종교개혁교회의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개혁교회의 구원을 잘 정리해 주고 있다. 영국의 케임브리지대에서 칼빈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는 김요섭 교수가 기독교강요에 나타난 칼빈의 구원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중심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마지막 이단의 구원론 비판은 자타가 공인하는 이단 비판 전문가이신 정동섭 교수가 한국의 4대 이단의 구원론 비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본문 중에서 구약과 신약의 구원론은 결코 대조적이지 않다.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같기 때문이다. 구약과 신약에 반영된 하나님의 죄와 죄인에 대한 이해와 태도에는 태초부터 변한 것이 없다. 또한 구세주가 될 메시아에 대한 이해도 구약과 신약에서 동일하다. 구원론은 구약과 신약의 통일성을 아우르는 주제인 것이다. ( '송병현, 1장 구약시대 성도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 중에서) 한국교회는 사랑으로 움직이는 믿음의 공동체인가? 한국교회가 예수님의 기도에 부응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억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랑의 원리가 작동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 '박형용, 2장 하나님의 치밀한 구원계획과 한국교회' 중에서) 의롭다 함은 오직 믿음 고백으로만 받는다. 주 예수를 믿는다는 믿음 고백으로 죄 용서 곧, 의를 얻어 구원의 확신 속에 살 수 있다. … 이신칭의 교리를 따라 주 예수를 믿는다고 믿음 고백한 사람들은 다 죄 용서 받고 영생을 누리며 살았다.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된 표로 성령을 모시고 살았다. 그들은 주 예수를 믿는다는 믿음 고백을 하여 구원의 기쁨과 감사와 감격 속에 살았음이 확실하다. ( '서철원, 3장 종교개혁 당시 종교개혁교회의 구원의 확신' 중에서) 칼빈은 그의 구원론에서 구원의 대상인 인간보다는 구원의 주도자인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에 주목한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구원을 통해 이루어지는 인간의 변화가 아니다. 칼빈의 구원론의 주제는 자신과 원수가 된 죄인을 먼저 사랑하시고 값없이 부르셔서 독생자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시켜 자녀로 삼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인인 신자들을 포기하지 않고 성령의 조명과 역사로 끊임없이 거룩하게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김요섭, 4장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칼빈의 구원론의 구조와 요점' 중에서) 죄(타락)는 무엇이며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구원파는 죄를 존재론적으로 이해하고, 정명석은 죄를 인간과 천사(뱀)의 성적 타락으로 이해하며, 안증회(장길자)는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라고 보며, 신천지는 교주 이만희를 믿지 않고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라고 한다. 죄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이단의 구원론은 달라진다고 하겠다. 예수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자신들만의 배타적 구원론을 가르친다.( '정동섭, 5장 한국 4대 이단의 구원론 비판: 구원파, JMS, 안증회, 신천지' 중에서) 목차 축사발간사1장. 구약시대 성도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2장. 하나님의 치밀한 구원계획과 한국교회 3장. 종교개혁 당시 종교개혁교회의 구원의 확신 4장.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칼빈의 구원론의 구조와 요점 5장. 한국 4대 이단의 구원론 비판: 구원파, JMS, 안증회, 신천지 김요섭 서울대학교 철학과(B. A.)를 졸업한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신학 훈련을 받았다. 이후 미국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S. T. M.)에서 교회사를 공부한 후 영국으로 옮겨 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종교개혁사와 칼빈의 신학을 연구했다. 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칼빈의 교회론을 역사적, 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칼빈과 개혁파 신학을 중심으로 16세기 전후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요점, 그리고 그 이후 장로교회의 역사와 신학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쳐 왔다. 30편에 가까운 논문을 학술지에 개 제했으며 국내외 학회와 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왔다. 현재 복음주의역사신학회 편집위원장과 한국장로교신학회 총무, 한국칼빈학회 부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에서 임직한 목사로서 2012년부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종교개혁사와 장로교회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박형용 국제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학위를, 에모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4년 동안 가르쳤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태동부터 20여년이 넘게 신약학을 가르쳤고 총장도 역임하였다.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현재 As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AGST)-Pacific 이사장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봉직중이다. 2004년 자랑스런 신학자상 수상(국민일보/세계복음화협의회)했으며, 2018년 신학분야 최고 전문인 100인(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Cambridge, England)에 선정되었다. 주요저서로는 『성경해석의 원리』, 『교회와 성령』, 『바울신학』, 『신약성경신학』, 『사도행전 주해』, 『빌립보서 주해』, 『에베소서 주해』, 『말씀 산책』등 30여권이 있다. 서철원 서울대학교 철학과 (B. A), 동 대학원 (M. 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 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저서로는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이 있으며,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이 있다. 송병현 캐나다 틴데일 대학교(B. Th.)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공부했다(M. Div.). 이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예장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97년부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에스라성경연구원,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지구촌교회 등에서 이십 년 이상 목회자와 신학도 및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왔으며, 2009년부터는 선교지의 지도자 교육을 위해 강사진을 파송하는 스 타선교회(STAR Institute)를 이끌고 있다. 2011년에는 「목회와신학」이 추천하는 ‘성경과 신학’ 명강사로 선정되었으며, 기독교 TV를 통해서도 활발한 성경강해 사역을 펼치고 있다.2009년부터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 구약 주석을 출판하고 있으며, 2020년에 30여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며, 이후 신약 주석도 출판할 예정이다. 정동섭 경희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MRE),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심리(MA/CP), 그리고 같은 학교에서 가정사역전공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안양에서 가족관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까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합 총재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있다. 2014년 세월호 사건이 발생했을 때, KBS, MBC, SBS, TV조선, MBN, 채널A, CNN 등에 출연하여 유병언과 구원파에 대해 증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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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엄상익의 미셀러니 3 - 연민 피로
    ‘바이블리더스’ 신간 보도자료Biblereaders.co.kr Tel 070-7017-2898 Fax 050-4165-5469 Email biblereaders@naver.com 제목: 엄상익의 미셀러니 3 - 연민 피로지은이: 엄상익판형: 국판(145*210mm) 208쪽/ 가격: 10,000원ISBN: 978-89-93308-41-9 주제분류: 국내도서>에세이>자전적 에세이>법조인·키워드: 법정 실화; 노인; 인생론; 삶의 지혜 출간일: 2019년 11월 15일 책소개 강렬한 리얼리티와 흡인력을 가진 변호사 자신의 일기처럼 써내려간 신앙고백 에세이 변호사의 평생은 그렇게 남과 다투는 일의 연속이었다. 공감을 넘어서 그들의 고통이 나의 내면으로 밀려와 나를 불태울 때가 많았다. 학문적으로는 그걸 ‘연민 피로’라고 하나보다. 분노가 내게 이입된 나에게 법정은 처절한 싸움의 장이었다. 하나하나의 사건을 무심한 남의 일로 생각할 수가 없었다. 일생을 악취가 가득한 법정에서 지냈다. 정의가 유린 되고 불공정한 세상에 분노했었다. ···쉬고 싶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천직인 변호사를 힘이 있을 때 해야 할 것 같기도 하다. 변호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 차분한 철학과 인생이 담긴 성실한 변론문을 써내는 게 변호사의 소명이 아닌가 한다. 판사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는 하나님의 섭리다.··· 하나님은 재판장 빌라도를 악역으로 쓰기도 했다. 내가 뭔가 바꾸어보겠다고 하면서 분노로 움직였던 행동은 어리석었다. 하나님의 섭리는 연자방아의 맷돌같이 아주 천천히 돈다. 그러나 밀가루같이 곱게 불의를 가루로 만드는 것 같다.-‘연민 피로’ 본문 중에서 엄상익 씨의 작품들 모두가 강렬한 리얼리티와 흡인력을 가지고 있으며 휴머니즘과 예술성을 가지고 있는 놀라운 장점을 보이고 있다. 물론 이 리얼리즘은 모두 작자인 변호사 자신이 맡았던 사건을 일기같이 써 나갔기 때문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것이고 휴머니즘은 작자 자신의 인간성과 인격이 반영된 것이고 예술성은 작자의 타고난 문학적인 소양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짐작된다.어쨌든 엄상익 씨는 소설 소재로서 값비싼 광맥을 가지고 있는 셈이고 이것은 우리 문학의 다양성과 질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소설가 정을병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치/사회작가 > 법학자/법조인 <엄상익>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다.” 찰스 다윈의 말이다. 세상은 그렇게 변화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참혹한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난 그의 이력은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는 대한민국 제일의 경기 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80년대 격동하는 대한민국에서 현실적인 출세의 길이 열렸지만 하나님에 떠밀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와 개신교 신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다.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은폐된 모 준 재벌 회장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국민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요신문 등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그리고 만년에 이르른 요즘 매일 새벽마다 사회에 대한 보수적 통찰력과 기도의 예지력으로 우찌무라 간조처럼 믿음의 글을 쓰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댓글을 보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분들께·4 01. 촛불과 태극기·1302. 2억 원 천사·1903. 유명과 무명의 차이·2504. 김 장로의 장인·2905. 사장으로 살아남는 법·3306. 영화배우 남궁원의 마당풍경·3807. 걷는 행복·4208. 조폭의 보스와 북한의 김정은·4609. 재능의 벽, 사회의 벽·5110. 혼자 사는 족속·5511. 미생의 젊은이들에게·6012. 대법원장의 구속·6513. 아랍인 이발사·7114. 희귀종 한국부자·7515. 어느 장애 독일인의 모습·7916. 섬에 사는 가수·8217. 법정 실화 소설·8718. 판사 앞에서 그저 조용히·9119. 변호사의 비밀폭로·9520. 불도가니인 법정·10021. 감옥 안의 반딧불이·10422. 세월호와 비서실장·10823. 납품업자 같은 대한민국·11224. 마음 밭을 가는 방법·11625. 대 문학인이 따돌림 받는 사회·12026. 신약전서·12427. 혼자 죽는 노인·12828. 내가 왕년에는·13229. 선임하사·13630. 문재인한테 돈 전해줘·14031. 법을 만드는 사람들·14532. 섭리·14933. 연민 피로·15334. 오해하고 싶은 사람들·15735. 늙어서 내가 살아야 할 집·16136. 극단적 선택·16537. 무식하다고 해도 돼요·16938. 세상에 소풍 온 사람들·17339. 음악이 저의 ‘존재의 이유’였죠·17740. 돈 안 받고 할 테니 일 좀 주세요·18541. 하나님과 취미가 같은 사람·18942. 세상은 원래 불공정한 겁니다·19343. 시대의 바람을 느끼며·19744. 최선보다 차선을·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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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헌법해설서 - 배광식. 한기승 저
    보도자료 ISBN9788991358607(8991358608) 쪽수736쪽 크기161 * 232 * 47 mm /118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일반 > 기독교일반 본「헌법해설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헌법에 대한 해설서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웨스트민스터 헌법을 기초하여 장로교회의 표준이 되는 교회헌법을 제정하고 시행함으로 개혁교회의 특징인 헌법주의(constitutionalism)를 지향하여 왔습니다. 교회의 목양이 근육이라면 교리와 정치는 교회의 골격과 같은 것입니다. 근육과 골격이 붙어 세워져야만 온전한 몸이 되듯이 주님의 몸인 교회도 목양과 정치가 바르게 세워지고 시행되어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중략) 한국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선교 초기부터 교회헌법 제정을 위해 여러모로 심혈을 기울여 왔음을 보게 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독노회(1907년)시에 신경과 규칙을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만국장로회헌법을 번역하는 등 수많은 노력 끝에 드디어 제11회 총회(1922년)에서『죠선예수교쟝로회졍치』가 채용 가결되었습니다. 그 후 총회는 수차례 역동적인 헌법 개정을 통해 목회 현장을 고려한 법 적용의 적합성을 높여 왔습니다. 그런데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 직원들에게 있어서 헌법의 내용은 가장 기본적인 법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해석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중략) 본 헌법해설서는 제94회기의 헌법 해설의 방향을 기초로 하여 본 교단의 헌법 해설과 개정을 위해 노력해 오고 목회하면서 헌법을 적용해 본 경험들과 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한 내용을 넣어, 실제적이며 학문적인 해설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본서는 헌법의 해석을 돕는 참고 도구일 뿐입니다. 따라서 해석에 있어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략) 본서는 교회 헌법의 분류(신조, 성경 소요리문답, 성경 대요리문답, 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중에서『정치』와『권징조례』만을 해설하였습니다. 따라서 본서의 서명에서『헌법』이란 좁은 의미 『교회정치, 교회권징』을 의미합니다. 정치 부분은 최근까지 헌법 개정의 결과와 총회 결의를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권징조례의 해설은 절차법적인 성격으로 그 적용을 알기 쉽게 해설하였습니다. 헌법 전문과 함께 해설을 구분하여 편집하였으며 완역본「교회 정치문답 조례」의 문답번호를 함께 수록하여 참조 하였습니다. 권징서식을 수록함으로 실제적인 필요에 부응하였고 색인표를 통해 본서의 주요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략) 오늘날 세계 개혁교회는 순전한 칼빈주의의 신학을 갖고 성장한 한국 장로교회를 놀라운 눈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교회 헌법을 잘 지키고 발전시키며 목회의 구조와 질서를 교회 헌법 안에서 잘 구현할 때 더욱 큰 지도력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본 해설서는 2017년 9월 18일 제102회 총회에서 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과 어린이세례 관련 내용을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에 포함하여 개정하기로 결의하고, 전국 노회에 수의한 결과를 2018년 9월 10일에 회집된 제103회 총회에서 공포함에 따라, 2015년 5월에 발행한『헌법해설서』를 개정 증보판으로 발간하게 됐습니다. -저자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배광식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77회) 목회학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스코틀랜드 Aberdeen 대학원에서 장로교 교회사를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는(Ph.D) 장로교 직제를 연구 하였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8년) 정치·헌법 강의를 하였고 대신대학교에서(10년) 강의전담 교수를 역임 하였다. 전, 총회 헌법해설집 발간 위원회(서기), 총회 헌법개정 위원회 위원장, 총회 재판국장, 총신대학교 재단이사로 있었다. 현, 총회 세계교회 교류협력위원회 전문위원장, 울산 대암교회를(25년) 담임하고 있다. 저서 | 장로교 정치 통전사(2011) 공역 | JA 하지 저. 교회 정치문답조례(2011) 공저 | 헌법해설서(2015) 개혁교회 신앙고백(2017) 한기승 목사 개신대학원 대학교 M.Div.eq (82회)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eq (102회)에서 목회학을,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LL.D) 법학을 연구 하였다. 전, 총회 헌법개정위원회 부위원장, 총회 공천부 및 정치부 서기, 총회 재판국원,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광주지방 검찰청 형사조정위원으로 있었다. 현, 광신대학교 강의전담 교수, 광주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 | 비전의 사람 영광의 가문(2010), 믿음의 사람 복된 가문(2013) 공저 | 교회 법률상식(2014), 교회재판 이렇게 한다(2015), 개혁교회 신앙고백(2017) 등이 있다. 목차 저자서문 6 교회 헌법의 분류 10 헌법 서문 12 제1부 정치 교회 정치의 의의 20 헌법정치의 기본 체계 22 총론 23 제1장 원리 45 제2장 교회 60 제3장 교회 직원 71 제4장 목사 90 제5장 치리장로 115 제6장 집사 129 제7장 교회 예배 의식 137 제8장 교회 정치와 치리회 148 제9장 당회 158 제10장 노회 184 제11장 대회 206 제12장 총회 216 제13장 장로 집사 선거 및 임직 228 제14장 목사 후보생과 강도사 258 제15장 목사 선교사 선거 및 임직 276 제16장 목사 전임 307 제17장 목사 사면 및 사직 312 제18장 선교사 322 제19장 회장과 서기 327 제20장 교회 소속 각 회의 권리 및 책임 337 제21장 의회 341 제22장 총회 총대 358 제23장 헌법 개정 363 제Ⅱ부 헌법적 규칙 제1조 미조직 교회 신 설립 370 제2조 교인의 의무 372 제3조 교인의 권리와 소원 375 제4조 주일 예배회 378 제5조 학습 383 제6조 성례 384 제7조 교회의 선거 투표 387 제8조 무임집사 391 제9조 무임장로 392 제10조 권찰 394 제11조 혼 상례 395 제12조 병자에게 안수 397 제13조 문서비치 398 제Ⅲ부 권징 조례 제1장 총론 402 제2장 원고와 피고 407 제3장 고소장과 죄증 설명서 417 제4장 각 항 재판에 관한 보통 규례 421 제5장 당회 재판에 관한 특별 규례 440 제6장 직원에 대한 재판 규례 445 제7장 즉결 처단의 규례 456 제8장 증거조 규례 465 제9장 상소하는 규례 479 제10장 이의와 항의서 512 제11장 이명자 관리 규례 516 제12장 이주 기간에 관한 규례 522 제13장 재판국에 관한 규례 525 제14장 치리회 간의 재판 규례 550 제Ⅳ부 권징 사례별 해설 555 제Ⅴ부 권징 서식 675 부록 색인표 721 책 속으로 교회 헌법의 분류 실정법으로써 교회 헌법은 크게 신조, 성경 소요리문답, 성경 대요리문답, 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등이다. [신조]는 12항목으로 구성된 대한예수교장로회의 교리적 표준으로써 교회의 직원들이 승인해야만 하는 신경과 신앙고백이다. [성경 대·소요리문답]은 성경을 문답식으로 밝히 해석한 책으로 전통적인 교회 교육의 방식으로 서구교회에서는 ‘캐터키즘’(catechism)이라고 한다. [정치]는 교회의 기본적 정치구조, 직원의 인사(人事), 교회의 조직과 관리에 관한 실체적이면서도 절차적인 법이다. [권징 조례]는 교회의 권징을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소송법이다. [예배 모범]은 교회의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에 대한 개괄적이고 포괄적인 법이다. 장로교회는 성경적 교회의 권위와 질서를 중요하게 여긴다. 따라서 장로교회는 역사적으로 교회의 근간을 규정하는 법을 제정하고 그 법에 기초하여 교회를 다스렸다. 장로교회가 채택한 헌법주의(Con-stitutionalism)는 1인 독재나 개인주의와 독립주의를 통한 ‘인(人)의 지배’를 배제하고 헌법에 근거하여 교회를 다스렸다. 그러나 교회에서 말하는 헌법은 국가의 헌법(Verfassung, consti-tution)처럼 교회의 질서를 규정하는 기본법만을 규정하지 않았다. 국가의 헌법은 국민의 공동생활의 질서를 구성하는 기본법이다. 이 기본 헌법 밑에 수많은 법률과 규칙을 통해 국가의 질서와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그 반면에 교회 헌법은 교회의 통치권을 행사하는 방법인 정체(政體, polity)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절차법 내지 행정법까지 다양하게 교회의 신앙과 사역 그리고 생활을 규율하고 있다. - 11쪽 교회 헌법의 분류 중에서 헌법서문 본 총회의 헌법은 조선예수교장로회 공의회 시대(1901~1906)에 다음과 같이 헌장에 관한 준비를 하였다. 1901년 만국장로회 헌법 번역위원을 선정하였고, 1902년에는 헌법 준비위원과 노회 규칙위원을 선정하였다. 1904년에는 웨스트민스터 헌법 중 일부를 역간하여 소요리문답 5천부를 출판하였다. 1905년에는 교회 신경을 공의회가 의정 채용하게 되었다. 그 후 1907년 9월 17일 평양 장대재교회에서 소집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회 노회(독노회)시 신경과 규칙을 정식 채용한 것이 최초의 헌장이었다. 1912년 9월 1일 평양여자성경학원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후 1917년 9월 1일(토요일) 서울 승동교회에서 회집된 제6회 총회에서 웨스트민스터 헌법 책을 번역하여 총회가 작정한 대로 편집하여 국한문으로 출판하였다. (중략) 2017년 9월 18일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회집된 제102회 총회에서는 제101회기 헌법개정위원회가 제안한 정치 및 권징조례에 대한 개정안과, 유아세례 연구위원회에서 보고한 어린이세례 관련 내용을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에 포함하여 개정하기로 결의하고, 전국노회에 수의한 결과를 2018년 9월 10일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회집된 제103회 총회에서 공포함에 따라, 2015년 5월에 발간한 헌법해설서를 개정 증보판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에 그간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이 헌법 책이 총회 안의 모든 지교회와 기관들에서 사용될 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내리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17쪽 헌법서문 중에서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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