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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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 _ 인생 최고의 스승인 책, 성경
    주신 말씀_ 디모데후서 3: 15~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인생 최고의 스승인 책,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 12) 하나님 말씀과 감동으로 쓰여진 책, 성경.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책들이 있으나 책들 속에 들어있는 지혜와 지식을 모두 합쳐 놓은들 어찌 성경 한 권에 비할 수 있겠는가! ‘율법은 영혼을 소생시키며 증거는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만들고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며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는 도다’ (시 19: 7~8) 모세5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배운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찬송하고 노래하였으며 이 말씀을 순금보다 더 사모하고 꿀과 꿀송이보다 더 달다고 감격스러워 하였다. 나는 매일 책상 앞에 앉아 꿀송이보다 더 달고 지혜의 깊이가 한이 없는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고 있다. 이 시간은 나의 행복이 끓어 오르게 넘쳐난다. 책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수록 그 사랑으로 눈물 흘리며 지혜와 교훈과 지식, 삶에 필요한 전략과 전술은 나를 지혜롭게 만들고 결국 깨닫는 주님의 ‘십자가의 도’는 벌레일 수밖에 없었던 ‘나’를 하나님의 거져주신 ‘의’로 덧입혀 존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심을 보게 된다. 그래서 인생들의 최고의 스승은 오직 성경 한 권이다!! 아멘.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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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성경이 삶이 되다_ 5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만개하다
    주신 말씀_ 로마서 1: 20~2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 할지니라 5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만개하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의 5월은 그냥 푸르르고 아름다운 계절이었다. 이제 창세부터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고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물에서 확인하며 맞는 5월은 보여지는 그 자체가 확연히 다르고 새롭다. 5월의 푸르름은 생동함으로 생명과 소망을 노래하고 5월의 형형색색의 꽃들은 신이 저들마다 내리신 영화를 뽐낸다. 5월에 바람을 나는 새들은 쉼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로 지저귀며 5월에 부는 바람과 골짜기 흐르는 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길을 순종하여 찾아간다. 5월에는 외로움이 없다. 이름없는 풀잎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랑이 있다. 이처럼 온 천하 만물들이 하나님의 신성과 영광을 찬양하며 노래하는 5월인데 오직 그의 형상으로 지으신 인간만이 굳은 목과 허망한 생각으로 보는 눈이 어두워 지고 듣는 귀와 입이 미련하여 5월에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을 보지 못한다. 찰흙덩이의 어리석음이 한마리 노랑나비가 춤추며 반기는 하나님의 창조 답례에도 못 미치는구나!! 아멘.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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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성경이 삶이 되다_ 오직 그의 긍휼하심으로 얻은 구원
    주신 말씀_ 디도서 3: 5~7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오직 그의 긍휼하심으로 얻은 구원 세상을 사는 날 동안에 내가 의로운 행위를 한들 그 얼마나 하였는가! 과부와 고아와 병든 자와 가난한 자들을 돕는다고 나선들 어디까지 도울 수 있단 말인가! 하긴, 지금까지 제대로 도와본 적도 없으며 지금의 내 경제적 상황으로는 도울 능력조차 없는 나이지만... 내 몸을 던져 어떤 이름도 모르는 사람의 위기를 막아내고 대신 죽음을 맞았다면 몰라도 ‘의’라는 그말 자체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도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남보다 쬐금 정직하게 살아왔고 쬐금 착하게 행하였으며 욕심없이 살았다고 구원을 소망할 수는 없는 게다. 그런 일이라면 산 속에 박혀 도를 닦는 스님들이나 믿음없이 사는 사람들 중에도 나보다 훨씬 착하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시는 하나님 눈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탄식하신다. 그럼에도 나는 외친다. “오! 복되도다. 나의 인생이여, 나같은 자가 무엇이라고 만세 전에 택함을 받고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받았는고! 오직 거져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로 인함이라.” 아멘.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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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 성경이 삶이 되다_ 부활 이후 들어갈 곳 새 하늘 새 땅
    주신 말씀_ 요한계시록 21: 4~6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 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 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부활 이후 들어갈 곳 새 하늘 새 땅 하나님이 이 세상에 대한 마지막 심판 이후 부활의 새 몸으로 일어난 거룩한 성도들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새 하늘과 새 땅! 그곳은 바로 약속하신 새 예루살렘이다. 그곳에는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고 없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해와 달과 별도 볼수 없고 바다도 땅도 다 지나가고 없다. 오직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영광만이 비취는 곳이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천국인 것이다. 천국의 기쁨만이 있기에 사망이 없고 눈물과 애통함과 아픔은 다시는 있지 아니한 것이다. 그래서 내겐 간절한 부활의 소망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땅에서 다가올 육신의 사망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내 육신의 사망은 바로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발의 디딤이며 우리 주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천성에 다가서는 시작점일뿐이다. 주님이 오신다고 약속하신 그날이 혹시 오늘일지도 몰라 신랑을 기다리는 새 신부처럼 나는 설레이는 기다림으로 오늘을 소중히 살겠다. 아멘.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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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6
  • 성경이 삶이 되다_ 우리 죄를 없애려고 오신 예수님
    우리 죄를 없애려고 오신 예수님 주신 말씀_ 요한일서 3: 4~6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살아간다고 하는 자체가 인생에게는 죄의 여정이다. 24시간 내내 십자가 앞에 나아가 기도만 하고 산다면 몰라도 눈으로 보아야 하고 먹어야 살며 돈을 벌어야 하고 사람끼리 부딪쳐야하니 인생들이 서로 엮어놓은 저 ‘사회’라고 하는 죄의 그물을 어찌 벗어나서 살 수 있겠느냐말이다. TV를 켜면 온갖 범죄와 죽음의 소식이요, 음란함과 막장드라마와 폭력에 접하니 영혼은 점점 피폐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세치 혀는 나도 통제하기 힘든 불의를 말하고 험한 말과 형제의 티눈을 셈하고 있다. 어찌 말로 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죄의 값을 셈할 수 있으랴!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 산다는 것은 탐욕의 삶이며 죄의 세상에 삶이라! 자기 유익과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려 치면 불같은 화가 솟아나며 애써 쌓아온 온유와 경건은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라고 단정한다. 오직, 그 죄를 없앨 수 있는 이는 우리 구주 예수뿐이심이라! 그 예수님께 내가 지금껏 지은 죄와 앞으로 지을지 모를 죄를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고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나를 모든 불의에서 건져내시고 깨끗한 삶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 아멘.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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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성경이 삶이 되다_ 새 사람을 입으라
    주신 말씀_ 에베소서 4: 22~24, 5: 3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으라 참으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경륜을 온전히 깨닫고 에베소 교인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가 하나되기 위하여는 먼저 교인 각자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진리의 거룩하심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도바울의 권면은 초대 에베소 교인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거치고 행하여야 하는 성도의 필수 과제이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이제 주님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함께 지나간 옛 사람의 것이 되었고 새 사람을 입은 지금은 오직 경건함과 겸손과 청결과 자족을 누리는 새 삶을 살아야 마땅한 것이다. 그런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참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고 본성이라던가! 겉은 그럴 듯하게 변화된 모습을 하고 있으나 스치는 봄바람같은 유혹에도 옛 사람이 꿈틀대며 사탄의 가벼운 입질에도 마음의 진이 무너지기 쉬우니 오호라 ‘새 사람의 길’은 힘들고 어렵구나. 역시 주님의 영이 내 속에 계셔서 나를 파수해 주지 않으시면 나는 새 사람의 길을 갈 수가 없다. ‘주여 지켜주시옵소서 진리와 거룩함의 새 사람의 옷을 다시는 벗지 않으리다.’ 아멘.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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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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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 _ 인생 최고의 스승인 책, 성경
    주신 말씀_ 디모데후서 3: 15~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인생 최고의 스승인 책,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 12) 하나님 말씀과 감동으로 쓰여진 책, 성경.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책들이 있으나 책들 속에 들어있는 지혜와 지식을 모두 합쳐 놓은들 어찌 성경 한 권에 비할 수 있겠는가! ‘율법은 영혼을 소생시키며 증거는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만들고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며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는 도다’ (시 19: 7~8) 모세5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배운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찬송하고 노래하였으며 이 말씀을 순금보다 더 사모하고 꿀과 꿀송이보다 더 달다고 감격스러워 하였다. 나는 매일 책상 앞에 앉아 꿀송이보다 더 달고 지혜의 깊이가 한이 없는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고 있다. 이 시간은 나의 행복이 끓어 오르게 넘쳐난다. 책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수록 그 사랑으로 눈물 흘리며 지혜와 교훈과 지식, 삶에 필요한 전략과 전술은 나를 지혜롭게 만들고 결국 깨닫는 주님의 ‘십자가의 도’는 벌레일 수밖에 없었던 ‘나’를 하나님의 거져주신 ‘의’로 덧입혀 존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심을 보게 된다. 그래서 인생들의 최고의 스승은 오직 성경 한 권이다!! 아멘.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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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_ 5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만개하다
    주신 말씀_ 로마서 1: 20~2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 할지니라 5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만개하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의 5월은 그냥 푸르르고 아름다운 계절이었다. 이제 창세부터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고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물에서 확인하며 맞는 5월은 보여지는 그 자체가 확연히 다르고 새롭다. 5월의 푸르름은 생동함으로 생명과 소망을 노래하고 5월의 형형색색의 꽃들은 신이 저들마다 내리신 영화를 뽐낸다. 5월에 바람을 나는 새들은 쉼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로 지저귀며 5월에 부는 바람과 골짜기 흐르는 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길을 순종하여 찾아간다. 5월에는 외로움이 없다. 이름없는 풀잎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랑이 있다. 이처럼 온 천하 만물들이 하나님의 신성과 영광을 찬양하며 노래하는 5월인데 오직 그의 형상으로 지으신 인간만이 굳은 목과 허망한 생각으로 보는 눈이 어두워 지고 듣는 귀와 입이 미련하여 5월에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을 보지 못한다. 찰흙덩이의 어리석음이 한마리 노랑나비가 춤추며 반기는 하나님의 창조 답례에도 못 미치는구나!! 아멘.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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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_ 오직 그의 긍휼하심으로 얻은 구원
    주신 말씀_ 디도서 3: 5~7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오직 그의 긍휼하심으로 얻은 구원 세상을 사는 날 동안에 내가 의로운 행위를 한들 그 얼마나 하였는가! 과부와 고아와 병든 자와 가난한 자들을 돕는다고 나선들 어디까지 도울 수 있단 말인가! 하긴, 지금까지 제대로 도와본 적도 없으며 지금의 내 경제적 상황으로는 도울 능력조차 없는 나이지만... 내 몸을 던져 어떤 이름도 모르는 사람의 위기를 막아내고 대신 죽음을 맞았다면 몰라도 ‘의’라는 그말 자체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도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남보다 쬐금 정직하게 살아왔고 쬐금 착하게 행하였으며 욕심없이 살았다고 구원을 소망할 수는 없는 게다. 그런 일이라면 산 속에 박혀 도를 닦는 스님들이나 믿음없이 사는 사람들 중에도 나보다 훨씬 착하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시는 하나님 눈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탄식하신다. 그럼에도 나는 외친다. “오! 복되도다. 나의 인생이여, 나같은 자가 무엇이라고 만세 전에 택함을 받고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받았는고! 오직 거져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로 인함이라.” 아멘.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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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_ 부활 이후 들어갈 곳 새 하늘 새 땅
    주신 말씀_ 요한계시록 21: 4~6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 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 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부활 이후 들어갈 곳 새 하늘 새 땅 하나님이 이 세상에 대한 마지막 심판 이후 부활의 새 몸으로 일어난 거룩한 성도들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새 하늘과 새 땅! 그곳은 바로 약속하신 새 예루살렘이다. 그곳에는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고 없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해와 달과 별도 볼수 없고 바다도 땅도 다 지나가고 없다. 오직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영광만이 비취는 곳이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천국인 것이다. 천국의 기쁨만이 있기에 사망이 없고 눈물과 애통함과 아픔은 다시는 있지 아니한 것이다. 그래서 내겐 간절한 부활의 소망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땅에서 다가올 육신의 사망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내 육신의 사망은 바로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발의 디딤이며 우리 주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천성에 다가서는 시작점일뿐이다. 주님이 오신다고 약속하신 그날이 혹시 오늘일지도 몰라 신랑을 기다리는 새 신부처럼 나는 설레이는 기다림으로 오늘을 소중히 살겠다. 아멘.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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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_ 우리 죄를 없애려고 오신 예수님
    우리 죄를 없애려고 오신 예수님 주신 말씀_ 요한일서 3: 4~6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살아간다고 하는 자체가 인생에게는 죄의 여정이다. 24시간 내내 십자가 앞에 나아가 기도만 하고 산다면 몰라도 눈으로 보아야 하고 먹어야 살며 돈을 벌어야 하고 사람끼리 부딪쳐야하니 인생들이 서로 엮어놓은 저 ‘사회’라고 하는 죄의 그물을 어찌 벗어나서 살 수 있겠느냐말이다. TV를 켜면 온갖 범죄와 죽음의 소식이요, 음란함과 막장드라마와 폭력에 접하니 영혼은 점점 피폐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세치 혀는 나도 통제하기 힘든 불의를 말하고 험한 말과 형제의 티눈을 셈하고 있다. 어찌 말로 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죄의 값을 셈할 수 있으랴!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 산다는 것은 탐욕의 삶이며 죄의 세상에 삶이라! 자기 유익과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려 치면 불같은 화가 솟아나며 애써 쌓아온 온유와 경건은 쉽게 무너진다. 그래서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라고 단정한다. 오직, 그 죄를 없앨 수 있는 이는 우리 구주 예수뿐이심이라! 그 예수님께 내가 지금껏 지은 죄와 앞으로 지을지 모를 죄를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고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나를 모든 불의에서 건져내시고 깨끗한 삶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 아멘.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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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성경이 삶이 되다_ 새 사람을 입으라
    주신 말씀_ 에베소서 4: 22~24, 5: 3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으라 참으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경륜을 온전히 깨닫고 에베소 교인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가 하나되기 위하여는 먼저 교인 각자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진리의 거룩하심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도바울의 권면은 초대 에베소 교인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거치고 행하여야 하는 성도의 필수 과제이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이제 주님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함께 지나간 옛 사람의 것이 되었고 새 사람을 입은 지금은 오직 경건함과 겸손과 청결과 자족을 누리는 새 삶을 살아야 마땅한 것이다. 그런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참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고 본성이라던가! 겉은 그럴 듯하게 변화된 모습을 하고 있으나 스치는 봄바람같은 유혹에도 옛 사람이 꿈틀대며 사탄의 가벼운 입질에도 마음의 진이 무너지기 쉬우니 오호라 ‘새 사람의 길’은 힘들고 어렵구나. 역시 주님의 영이 내 속에 계셔서 나를 파수해 주지 않으시면 나는 새 사람의 길을 갈 수가 없다. ‘주여 지켜주시옵소서 진리와 거룩함의 새 사람의 옷을 다시는 벗지 않으리다.’ 아멘.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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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성경이 삶이 되다_ 사랑에 대한 고찰
    주신 말씀_ 고린도전서 13: 4~7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에 대한 고찰 사랑!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아름답고 가슴 설레이는 말... 사랑! 모든 것을 초월하고 온 율법을 완성하는 완전한 법.... 남녀간의 사랑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 처음엔 설레이나 변질되기 쉽고 일방적이기도 한 것. 부모 자식간의 사랑은 너무 일방적인 것... 그저 주고만 싶고 받기만 하는 것. 친구간의 사랑은 우정과 딱히 구분하기 힘든 것... 계산적으로 변질되기도 하는 것. 사회적 사랑이란 주님이 주신 새로운 율법... 원수까지 사랑해야 마침이 되는 것. 주님이 보여 주신 십자가의 사랑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사랑. 그 크기 깊이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것. 변질됨이 없는 것.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것.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것! 아멘.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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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성경이 삶이 되다_ 내 믿음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
    주신 말씀_ 누가복음 22: 31~33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내 믿음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그날 밤 베드로의 믿음이 흔들려 주님을 세 번 부인 할 것을 아시고 계셨던 예수님. 그런 베드로의 믿음을 위해 주님은 기도 하신다. 내 머리털까지도 다 세고 계시는 주님이시다. 나보다 나의 체질을 더 잘 아시며 내 믿음의 가벼움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우리 주님. 내가 이만큼 주를 바라보고 있음도 다 주님의 기도 덕이라. 예수님 곁에 바싹 붙어 있던 베드로마저 밀 까부르듯 하려는 사탄! 나 같이 가벼운 존재는 얼마나 쉬울까? 그런즉 내가 지금껏 살아있음도 겨자씨 한알의 크기도 못 되는 믿음으로 버티는 것도 실상은 주님의 나를 위하신 기도의 은혜라! 주여 원하옵기는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장성한 믿음을 주시옵고 제 행실로 인하여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을 영회롭게 하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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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이 삶이 되다_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하나님
    주신 말씀_ 창세기 3: 21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하나님 사탄도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하나님 은혜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꼴을 못 보는 것 같다.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빚으신 아담과 하와, 얼마나 저들이 보시기에 심히 좋고 사랑스러우셨으면 에덴동산을 만들어 주시고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기를 원하셨을까? 다만 한가지 심판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임을 상징하는 ‘선악과’를 건드리지 아니하면 그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영원히 살 것임을 당부하셨는데 사탄의 계교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돌이킬수 없는 죄를 범하고 만 것이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 4) 인류를 파멸로 몰아간 역사상 최고로 사악한 거짓말! 사탄의 간교한 거짓말에 속은 하와의 은덕(?)으로 인하여 온 인류는 지금껏 ‘사망’이라는 죄의 삯을 유산으로 상속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선악을 구별’할 줄 아는 댓가는 너무 참혹하여 저주받은 땅으로 쫓겨났고 해산의 고통과 사탄과의 원수됨은 물론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형벌까지 받게 된 것이다. 죄의 값을 철저히 물으시는 하나님! 그러나 가죽옷을 지어입히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신가? 죄없는 짐승을 죽여 죄를 대신 시키시고 부끄러움을 가죽 옷으로 감추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끊으리요(롬 8: 31) 언젠가 에덴으로 다시 불러 들이시기 위하여 아들 ‘예수’를 이땅에 보내시고 ‘새 하늘 새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 나는 오늘도 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있노라. 아멘.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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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성경이 삶이 되다_ 예수를 바라보자
    주신 말씀_ 히브리서 12: 2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만 바라보고 사는 삶! 그런 삶이야 말로 믿음의 삶이요 온전케 되는 길이다. 예수만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내 눈과 귀와 입과 마음, 행동 등 모두를 주님께만 고정시키며 산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주님께 모든 것 맡기고 바라본다고 하면서 어느 순간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고 떠나온 소돔과 고모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또한 예수를 바라보되 베드로처럼 끌려 가시는 예수님을 ‘멀찍이’ 서서 바라보다가 우리 주님을 하루에도 세 번씩 부인하며 살기도 한다.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하나의 다른 나는 ‘사기꾼’인 것이다. 오직 내 입장에만 예수님을 끌어들이고 내 문제 안에서만 예수님의 ‘손’이 필요하고 그 얼굴은 외면하고 만다. ‘나’를 위하여 굴욕과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신 예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제가 세 번 회개하나이다. 아멘. 2022-03-06
    • G.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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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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