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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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시편 97:12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신년 초 나를 의인이라 부르신 하나님


어제 송구영신 예배 말미에서 신년을 축복하기 위해 주시는 ‘말씀 바구니’에서 내게 주신 축복의 말씀은 바로 시편 97:12절이다.

‘의인이여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분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나를 의인이라고 불러주신 하나님……!

이보다 큰 축복의 말씀이 어디 있겠는가?

눈곱만큼도 의인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나를 의인이라 인정해주신 하나님!

내가 한 것이라고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인데, 그것을 의로 여기시고 오직 은혜로 ‘의인’ 삼아 주신 것이다.

금년에 나는 수지맞는 삶을 살 것 같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수없이 많은 기적을 내 생활 속에 경험하게 하시며, 기가 막힌 웅덩이에서 끌어 올리시고 대적의 눈앞에서 내 공의를 드러나게 하셨으며 승리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 

나는 오직 그런 하나님을 기뻐하며 감사하였을 뿐인데 의인의 축복으로 신년 초를 시작케 한 것을 보면 나는 금년에도 ‘엄청난 복’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의인으로서 금년 일 년을 살아 보자!

뜻을 정한바, 하나님 중심의 삶을 기록하고 나의 선한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이 있게 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는 영성의 하루가 365일이 되게 하리라! 

그래서 내 인생의 2022년도는 가장 복 받는 한해로 기록될 것을 믿는다.

아멘.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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