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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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회 사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죄와 고통으로 죽어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막힌 담을 허무시고 우리 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처럼 기독교는 죽어야 사는 종교입니다.

 

십자가 없이는 부활이 없고, 십자가 없이는 사랑과 용서가 없습니다.

 

십자가는 생명의 능력입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에도 교회는 언제나 희망이었습니다.

 

한국교회는 나라와 민족이 어려울 때마다 믿음의 기도로 극복하였습니다.

 

기도는 나라를 지키는 힘이며, 기도는 모든 문제를 뛰어넘는 능력입니다.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하나 되어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한국교회를 위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사회적 신뢰를 회복할 때입니다.

 

모든 갈등과 분열의 막힌 담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으로 무너뜨리고, 교회는 다시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한국교회는 무엇보다 기도성령운동에 힘써서 이 땅에 국민이 주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워 모든 백성들이 정직과 성실함으로 풍요로운 삶을 자유롭게 추구하는 나라, 모든 성도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할 수 있는 나라를 이루어 나갑시다.

 

오직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의 소망이며, 오직 생명의 복음이 민족의 희망입니다.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열방의 소망으로 우뚝 서서 부활의 기쁜 소식과 예수 생명의 복음을 우리 민족에게 전할 때 대한민국은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국민의 나라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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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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