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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요한일서 1:8~10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죄인임을 고백하고 사는가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에 오신 빛이요, 생명이요, 사랑이시다’라고 말한다. 

그는 요한복음에는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삶을 기록하였고 요한 1~3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말하고 있으며 생을 마치기 전 밧모섬에 유배되어서 마지막으로 기록한 계시록을 통하여는 장차 있을 하나님의 세상 심판하심과 마지막 남은 어둠 세력과 사망을 멸하시고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게 될 하나님 백성의 삶을 계시하였다.

그런 예수를 구주로 믿는 우리는 주님의 빛 안에 거할 때에만 새 생명을 보장받고 영생 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는 먼저 주님 앞에 내가 죄인임을 스스로 자백하고 회개함으로 모든 불의에서 깨끗함을 받을 수 있고나의 죄에 대하여 대신 십자가의 희생을 치르신 예수님의 공로 안에 들어간다고 말한다.

나는 온전히 주님 앞에서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있는가?

아마도 그 고백은 남은 삶을 사는 동안에 쉼 없이 지속되어야 하리라.

왜냐면 내가 발로 밟고 사는 세상은 늘 더러움에 묻혀있고그 땅을 밟지 않을 수 없는 내 발은 그 더러움을 떨쳐내기 어렵기에 항상 죄의 고백으로 씻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아멘.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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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장! 답이 없네.
필리핀 그립지않소.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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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철 성경 에세이_ 죄인임을 고백하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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