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주신 말씀_누가복음 7: 28~29

2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시니


하나님 나라의 극히 작은 자


위 말씀으로 미루어 생각할 때에 하나님 나라에서는 신분의 차별이 없는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 나라의 극히 작은 자라도 땅에서는 요한보다 크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그러나 그 요한은 ‘여자가 땅에서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하셨으니 하나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일단은 요한보다 큰 사람으로 신분이 보장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요한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나실인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님 앞에 먼저 와서(눅 1: 17) 주님의 길을 곧게 하려고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바로 그 사람, 곧 ‘광야의 외치는 자’가 아닌가? 

 

그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세상에 널리 알림은 물론 예수님께 세례를 베품으로 예수님의 이 땅에서 인류 구원의 고귀한 사역을 하시게 도왔으니 과연 주님이 보실 때에 ‘여자가 난 자 중에 가장 큰 자’라는 칭송을 들을만 하였다.

 

이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차별과 차이로 뒤엉켜있다. 

 

부와 권력으로 나뉜 신분의 차이, 태생부터 나누인 귀하고 천함의 차이, 이런 차이들은 아픔과 갈등의 요인이 되고 불평등, 불공정을 양산하며 결국 이세상을 부패와 타락의 지옥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주 예수를 구주로 믿는 우리에게는 하늘나라 시민의 신분이 보장 되어있으니 이거야 말로 ‘대박’ 사건이 아닌가?

 

“할렐루야! 다시 한번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송하리로다.” 아멘.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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