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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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간은 악당과 싸우고 저열한 인간은 악당에게 아부한다. 히틀러를 대하는 태도에서 처칠과 체임벌린의 "급"이 갈렸다. 106회 총회장 배광식은 총회 역사의 처칠이었을까, 체임벌린이었을까, 아니면 국민의 힘 김기현 장로가 대적하는 이재명이었을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능규 목사가 들려주는 녹취록에서 들리는 배광식의 목소리는 화자에게 아부하는 소리로 넘쳤다. 2022년 8월 18일 순천노회 모임에서 참람하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불의한 자들의 허물을 덮는 "은혜로운 동행"의 빌어먹을 기개는 온데간데 없었다.


거짓말에도 색깔이 있다. 거짓은 부패보다 위험하고 성경이 금하는 것이다. 살다 보면 하얀 거짓말(white lie)처럼 선의로 할 때도 있고 천진한 아이들이 하는 노란 거짓말, 허세에서 나오는 파란 거짓말도 있다. 가장 경악할 일은 표정 하나 안 바꾸고 하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작금에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대는 한국형 후흑(厚黑 사전적인 의미로는 관리의 파렴치한 작태, 즉 아첨을 일컫고, 윗사람을 속이며 아랫사람을 업신여기는 태도)들이 크게 성업 중이다. 그중 이재명, 문재인, 소강석, 배광식 등이 압권이다. 그러나 앞으로 그들이 받게 될 최고 벌은 그 어떤 말을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거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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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1일 제107회 총회장 이취임식에서 행한 배광식 이임사에 담긴 거짓은 최악의 프레임이다. 선진국에서 공인의 그런 거짓말은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우리 총회도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다.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랠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년 5월 25일 ∼ 1882년 4월 27일)은 말했다.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


더 나아가 성경은 거짓 증언을 십계명 계율로 금하고 있다.


제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지니라 출 20:16


주님은 배광식과 이재명 같은 자들을 친히 정죄하셨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요한복음 8:44-47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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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범죄의 재구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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