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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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이사야 11:6~9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절망 속에 이사야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의 전쟁선포에 아하스왕과 남유다 온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사 7:2)함 같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이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곡히 바라시는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하여 칠백 년 후에 오실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하게 하시며 그분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정체성까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신다. 

 

‘한 아이를 주시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기묘자와 모사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사 9:6~7)이시라는 거다. 

 

남유다의 이러한 절망과 완고한 불순종 가운데 이사야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하나님께서 확인하여 주신 그 구원자를 바라보며 그분이 이루어 주실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고 그 나라를 지금 그리고 있다.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고 사자가 어린아이 손에 끌리며 해됨도 상함도 없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한 나라’(본문)


이런 평화롭고 꿈같은 나라가 이 땅에서는 어찌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나라는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을 얻은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다시 만드실 ‘새 하늘 새 땅’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이사야가 이천칠백 년 전에 꿈꾸던 예수님 탄생과 ‘새 하늘 새 땅’을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미 약속을 받고 그 나라를 지금 사모하며 살아가고 있으니...!! 아멘.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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