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표지-수정-web.jpg

 

주신 말씀_ 고린도후서 5: 20~21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하심이라


예수님을 죄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


성경을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통독하며 읽으면서 느끼고 감동하는 것은 단연 하나님의 우리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아브라함을 택하시면서부터 드러나는 하나님의 꿈은 오직 인류 구원이 목적이셨다. 

 

때로는 기가 막힌 묘한 섭리로 당신의 백성을 만드시고 그 백성을 가르치고 훈련하실 때에는 모진 회초리를 드시다가도 불붙는 듯한 사랑에 매를 돌이키시며 철없는 백성이 멸망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를 안쓰러울 만큼 사정하시기도 한다.

 

이래도 안돼고 저래도 안되니 결국 하나님이 택하신 마지막 방법은 당신의 독생자 아들을 인간들의 ‘죄의 값’으로 삼으신 것이다.

 

이 일에 대해 바울은 담담히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신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이 말이야말로 나같은 미물은 도저히 깨닫기 힘든 하나님의 하신 일이다.

 

그 일이 ‘섭리’라고 하기엔 참으로 긴 세월동안 하나님의 기다리심과 참으심이 안타깝고 놀라울 뿐이다.

 

이제는 그 깊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 모두가 받들어 모시고 예수님처럼 ‘순종’함으로 ‘의’를 이루는 길로 나아가자.

 

그것이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다.

 

아멘.

 

2022-06-12

 

성경이 삶이 되다_ 표지상-290.jpg

성경이 삶이 되다(하)_ 표지_290.jpg

태그

전체댓글 0

  • 4221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성경이 삶이 되다_ 예수님을 죄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