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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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로마서 1: 20~2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 할지니라


5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만개하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의 5월은 그냥 푸르르고 아름다운 계절이었다.

 

이제 창세부터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고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물에서 확인하며 맞는 5월은 보여지는 그 자체가 확연히 다르고 새롭다.


5월의 푸르름은 생동함으로 생명과 소망을 노래하고 5월의 형형색색의 꽃들은 신이 저들마다 내리신 영화를 뽐낸다.

 

5월에 바람을 나는 새들은 쉼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로 지저귀며 5월에 부는 바람과 골짜기 흐르는 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길을 순종하여 찾아간다.

 

5월에는 외로움이 없다. 

 

이름없는 풀잎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랑이 있다.


이처럼 온 천하 만물들이 하나님의 신성과 영광을 찬양하며 노래하는 5월인데 오직 그의 형상으로 지으신 인간만이 굳은 목과 허망한 생각으로 보는 눈이 어두워 지고 듣는 귀와 입이 미련하여 5월에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을 보지 못한다.


찰흙덩이의 어리석음이 한마리 노랑나비가 춤추며 반기는 하나님의 창조 답례에도 못 미치는구나!!

 

아멘.

 

2022-05-08

 

성경이 삶이 되다_ 표지상-290.jpg

 

성경이 삶이 되다(하)_ 표지_2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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