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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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노회장 서대천 목사 서기 윤남철 목사) 제43회 정기노회가 4월 18일(월) 오후 3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선천교회당(당회장 곽효근 목사)에서 열렸다. 노회장 서대천 목사의 설교는 예수 사랑이 담긴 봄노래처럼 들렸다.


믿음은 인생과 함께 돌아오지

소망은 바람과 함께 돌아오지

사랑은 주님과 함께 돌아오지


믿음의 등은 물을 만나면 

7할은 가라앉고

3할이 떠오른다


바람에 맞서는 

소망이 흘러간다…

사랑의 물결로


주님이 그리우면 

드러누워 잠꼬대하듯

예수 사랑으로 봄을 노래한다


이어진 신임 노회장 곽효근 목사 선출과 임원교체와 회무 처리는 소망의 물결처럼 이어졌다. 그리고 정은주 목사의 축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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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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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 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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