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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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창세기 3: 21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하나님


사탄도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하나님 은혜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꼴을 못 보는 것 같다.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빚으신 아담과 하와, 얼마나 저들이 보시기에 심히 좋고 사랑스러우셨으면 에덴동산을 만들어 주시고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기를 원하셨을까?

 

다만 한가지 심판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임을 상징하는 ‘선악과’를 건드리지 아니하면 그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영원히 살 것임을 당부하셨는데 사탄의 계교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돌이킬수 없는 죄를 범하고 만 것이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 4) 

 

인류를 파멸로 몰아간 역사상 최고로 사악한 거짓말!

 

사탄의 간교한 거짓말에 속은 하와의 은덕(?)으로 인하여 온 인류는 지금껏 ‘사망’이라는 죄의 삯을 유산으로 상속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선악을 구별’할 줄 아는 댓가는 너무 참혹하여 저주받은 땅으로 쫓겨났고 해산의 고통과 사탄과의 원수됨은 물론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형벌까지 받게 된 것이다.

 

죄의 값을 철저히 물으시는 하나님! 

 

그러나 가죽옷을 지어입히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신가? 

 

죄없는 짐승을 죽여 죄를 대신 시키시고 부끄러움을 가죽 옷으로 감추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끊으리요(롬 8: 31)

  

언젠가 에덴으로 다시 불러 들이시기 위하여 아들 ‘예수’를 이땅에 보내시고 ‘새 하늘 새 땅’을 약속하신 하나님!

 

나는 오늘도 그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있노라. 

 

아멘.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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