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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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말씀_ 누가복음 2:14, 이사야 9:6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MERRY CHRISTMAS, 평강의 왕 오시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드디어 평강의 왕이 오신 기쁨의 아침이 밝았다.

그 소란하던 세상은 다 고요하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며 땅에는 영존하시는 ‘평강의 왕’이 오신 기쁨의 찬송이 가득하게 울려 퍼졌다.

성탄절 축하 예배에 목사님은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주시는 예수님’의 제목으로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역설하신다.

과연 그렇다! 

우리 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단연 ‘평화’일 것이다.

그러면 주님이 주시는 평화는 어떤 평화인가?


첫째,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목을 이루시는 평화이다.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높게 가로막은 ‘사망’의 벽을 허무시고 그 자리에 사랑과 평강의 에덴의 동산을 복원하시려고 ‘아기 예수’를 보내신 것이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4

아기 예수님이 받으신 사명은 화목제물로 십자가 죽으심이다.


둘째,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평화를 이루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마귀의 간계에 의해 갈라 질대로 갈라진 세상을 하나로 만들고 미움, 증오, 분노, 원수 된 것으로 지옥이 된 세상을 용서와 사랑과 섬김으로 평강을 이루시려고 오신 ‘아기 예수님’은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시라!


거룩하고 기쁜 날, 세상 사람들이여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다 찬양할지어다!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지어다!

‘그는 모사라 기묘자라 전능의 하나님이시라 

온 세상은 모든 영광을 아기 예수께 돌릴지어라’

할렐루야! 

아멘.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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