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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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중공파 소강석과 문재인
    지난 6월 9일 한국의 전직 대통령 문재인이 “보수주의자들이 자신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짱개주의’를 내세웠다”라고 주장하는 친 중공 성향의 책을 한 권 추천하면서 “언론이 전하는 것이 언제나 진실은 아니다”라는 말을 트윗에 날렸다. 우리가 전직 대통령 문재인의 그 발언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그 짧은 글귀 속에 대한민국 친 중공 세력의 편견과 아집, 모순과 불합리가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기본적 인권,” “인간의 존엄” 등은 서구만의 가치가 아니라 유엔 헌장에 명기된 인류의 보편가치이다. 세계 196개 유엔 회원국은 유엔 헌장에 따라 기본적 인권과 인간의 존엄을 보장해야 할 의무를 갖는다. 하물며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 중 하나인 중화인민공화국임에랴! 중국에서 자행되는 인권유린의 실태를 고발하는데 “제국주의적 내정간섭”이라는 중공의 반발은 궁색하기만 하다. 14억 중국 인민은 “보편가치”에서 벗어난 예외적 인류라는 말인가? 근대 서구의 자유주의가 아니라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설파한 공자(孔子)의 휴머니즘에 따라도 중국공산당의 인권유린과 정치범죄는 용납될 수 없다. 문재인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우리 교단의 전직 총회장이고 한교총의 전직 대표회장이면서 한기총을 한교총에 흡수 통합해 잡수시려는 맨돈 소강석은 친 중공파로서는 문재인보다 한 수 위다. 성경의 다윗에 빗대 천안문 학살 총지휘자 등소평에 대한 칭송은 가히 주사파의 김일성급이다. 맨돈 내고 차지했을 소강석의 설교를 통한 등소평 예찬을 들어보자. 세기총(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은 6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대표회장에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성경 봉독 후 찬양이 있었다. 그리고 등소평 만한 소강석이 나타나 입을 열었다. "제 고향 선배 취임예배라고 해서. 아이쿠. (지방 원로 목사 위로회도 돈 내고 설교하려고 하는 등 바빠서) 금요일 오기가 힘든데 기쁜 마음으로 왔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들 "파괴적 혁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미국 하버드대학교 교수였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Clayton Magleby Christensen 수년간의 연구 끝에 출간한 '혁신기업의 딜레마'로 일약 미국 비즈니스 업계의 새로운 경영철학자로 떠올랐다. 21세기 초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불려온 '파괴적 혁신' 이론을 개발 한 미국의 학계 및 비즈니스 컨설턴트) 교수가 제일 먼저 추천하는 이론입니다. 쉽게 말하면 어떤 회사가 저렴한 가격이나 단순하고 파격적인 서비스로 시장 밑바닥을 완전히 뒤바꿔버리는 새로운 시장 경영 전략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클레이튼 교수에게 어느날 펜타곤에서 강의를 요청했습니다. 그는 펜타곤에 말했습니다. 왜 나 불렀느냐. 나는 시장 경영을 얘기하는 사람이지 군사 전력가가 전혀 아니다. 그랬더니 평소 하던 얘기만 해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가보니 전부 삼성 사성 장군들만 모여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던 얘기를 그대로 했답니다. 강의 골자는 뭐냐. 조직이 거대할수록 오래된 기업일수록 '파괴적 혁신'을 단행하기가 쉽지 않다. 반면에 신생 기업이나 갓 출발한 회사들은 '파괴적 혁신'을 하기가 쉽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 '파괴적 혁신'을 한국 교회 연합기관에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특별히 오늘 세기총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왜 이러한 시기에 한국교회가 뭐라고 할까요, 쇠퇴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를 허락하셨을까요. 세상을 향해서는 인간의 오만을 꺾기 위함일 것이고 우리에게는 영적인 파괴적 혁신을 하기 위함이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교회가 출애굽적 원형 교회로 사도행전 적 원시 교회로 다시 돌아가서 교회가 개혁되어 교회 부흥의 전성기로 이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읽은 책이 있는데 '등소평 문선'(82년부터 92년까지 전국의 각종 당 모임과 산업현장에서 행한 당의 연설과 담화문 119편을 모아 지난해 중국공산당 중앙문헌편집위원회가 엮은 것이다. 덩이 생각하는 대만.홍콩과의 통일안, 경제특구의 건설방안, 대내외적 개혁과 개방책, 예상되는 일련의 사회적 변화와 반동에 대한 대비책 등이 빠짐없이 들어 있다. 그를 좋게 생각하든 않든 이 책은 등소펑의 "생각의 실체"를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다)입니다. 등소평의 개혁개방을 어디서 어떻게 했는가 하는 것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등소평은 확실한 것은 키가 5척 단신 저보다도 훨씬 작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에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택동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는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을 지지했습니다. 흑묘백묘론 즉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등소평의 이 한마디가 모택동의 마음을 거슬렸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이 박수를 쳤죠. 검은 고양이건 흰 고양이건 자본주의건 시장경제건 중국의 인민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의견이죠. 모택동이 가만히 보니 저놈이 반기를 든다고 생각했죠. 나중에 중국 남청이라는 곳으로 귀양을 보냈습니다. 그 중국의 공산당 실세가 완전히 루저가 돼서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큰아들 덩푸팡(1944년-)이 베이징대학교를 다니는데 얼마나 왕따를 당했는지 건물에서 뛰어내려 하반신이 마비됐습니다. 그리고 24시간 계속 감시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유물사관이나 모택동 어록 같은 책만 읽습니다. 그러나 이런 책을 읽는 척하는 거지 그의 마음속은 무엇을 구상하고 있느냐 하면 중국의 개혁개방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공산주의 서적을 읽는 척했지만 그러나 그의 생각은 언제나 어떻게든 흑묘백묘론을 펼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오늘의 중국 개혁개방을 설계했던 작은 산책로가 있습니다. 그건 공산당 간부들이 허락해줬습니다. 그때 그 산책로를 걸으면서 머릿속에 있는 것까지 공산당이 어쩔 수는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굶어 죽어가는 인민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지 말하자면 시장경제에 골몰한 것이죠. 그러면서도 모택동에게 얼마나 감동적인 편지를 보내는지 모릅니다. 존경하는 모택동 주석님 저의 충성심은 절대 변함이 없으니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똑같은 내용을 매일 보냅니다. 그런데 이게 모택동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수차례 자아비판을 하고 마오쩌둥에게 반성문을 보냈지만 이미 삐칠 대로 삐친 마오쩌둥은 그런 등소평의 말을 듣지 않았다. 1976년 문화대혁명으로 실각하였으나 1978년 복권되었고 1982년까지 당 부주석·총참모장·부총리·당 중앙 군사위원회 부주석 등을 지냈다. 1978년부터는 중국 중앙인민협상회의 주석직을 겸하였으며 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직은 1983년까지 유지하였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비서실이 방심한 사이에 편지가 딱 한 번 전달됩니다. 이것을 읽은 모택동이 감동을 받고 어느 누구도 이 편지를 없애는 자는 내가 당장 등소평보다 더 심한 숙청을 하겠다고 합니다. 모택동은 감동 받고 등소평을 북경으로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공산당 간부들에게 연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 정말! 그 연설을 하면서 장내가 눈물바다가 됩니다. 공산당 실세가 숙청을 당해가지고 남청에 가서 고생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그를 존경하는 모택동 주석께서 끌어올려서 아주 인자한 은혜를 베풀었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감동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후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모택동이 죽고 마침내 등소평이 중국의 실권자가 됩니다. 그가 소평소도(小平小道 등소평이 부총리에서 공장 노동자로 추락해 고난의 시절을 보낸 3년 4개월 매일 걸었던 공장 근처 2킬로미터 산책로)’에서 설계한 개혁개방을 이뤄서 오늘의 중국의 기초를 쌓게 된 것입니다. 왜 이렇게 등소평은 살았을까요. 그것은 그가 자기 가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굶어 죽어가는 인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다는 이 한마디 그리고 미국과 겨루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아! 정말 오늘 이 말씀을 본문과 연결을 지어보려고 합니다. 한 사람의 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지만 그런 위대한 퍼스트 미션(first mission) 여러분 그 한 사람의 퍼스트 미션으로 짧은 기간이지만 얼마나 중국이 발전하게 됐는지 모릅니다. 그것이 소평소도입니다.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제국의 황제가 되게 하기 위해서 다윗을 훈련 시키셨던 곳이 어디입니까. 바로 베들레헴의 목장입니다. 그 베들레헴에서 양을 치고 있는 다윗을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게 하셨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베들레헴은 다윗의 '소평소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소평소도! 그 작은 목장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옮기신 하나님의 이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광대 소강석은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듯 속삭인다) 이것이 하나님의 '파괴적 혁신'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다윗이 양을 친 베들레헴은 나중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출생지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곳을 등소평이 숙청 당해 지내던 곳의 산채로 소평소도에 빗대는 '파괴적 혁신'의 신성모독과 성경 비하를 맨돈 소강석이 범하고 있다. 그걸 무릅쓰고 목사라는 신분을 가진 소강석이 예찬하는 등소평은 어떤 자인가. 89년 천안문 대학살 이후 중국의 인민은 민주를 향한 “타는 목마름”을 억누를 수밖에 없을 뿐이다. 탱크와 장갑차로 중무장한 20만 병력을 투입해서 수도를 통째로 점령하는 광폭한 권력 앞에서 비무장의 시민들이 저항을 이어갈 수는 없는 까닭이다. 1970-80년대 한국과 대만 등의 권위주의 독재 하에선 민주화 운동이 성공할 수 있었지만, 북한이나 중국 같은 전체주의 체제 아래서는 민주화 운동의 불길조차 일어날 수가 없다. 특히 1989년 천안문 대학살은 민주의 싹을 자르고 불사르는 전체주의적 인권유린이었다. 중공중앙은 대체 왜 그토록 잔악무도한 대학살을 감행해야만 했는가. 1989년 “베이징의 봄”이 전 세계에 보도되고 있을 때, 중국공산당은 민주, 자유, 부패 척결을 외치며 평화롭게 시위하는 학생과 시민을 향해 탱크와 장갑차로 무장한 20만 병력을 투입했다. 그 20만 병력은 국가의 수도를 에워싸고 들어와서 점점 포위망을 좁혀가다가 일격에 도심을 탈취하는 군사작전으로 시위 군중을 무력으로 학살하고 진압했다. 진정 중공중앙이 대학살을 감행할 때 시위를 해산하고 인민을 겁줘서 굴복시키려는 일차원적 의도밖에 없었을까? 그 목적이 다였다면 인명 피해는 최소화하면서 시위대를 해산하는 전술이 없었을 리 없다. 비근한 예로 1976년 4월 천안문의 시위를 진압할 때는 단 한 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13년 전 이미 군 동원 없이 천안문 광장의 시위를 큰 무리 없이 진압했던 중공중앙이 1989년 6월에는 20만 병력을 동원하는 실로 대규모의 군사작전을 전개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949년 1월 국공내전 상황에서 중국공산당의 군대가 베이징을 “해방”한 후, 그토록 대규모의 병력이 수도를 점령한 사례는 없었다. 소강석에게 고개 숙인 사진이 찍힌 문재인을 내려다보는 맨돈 소강석이 찬양하는 등소평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20만 병력의 출동을 명했는가. 베이징 주위 경기(京畿) 지역 방위 부대 외에도 랴오닝성의 선양(瀋陽), 상둥성의 지난(濟南), 심지어는 베이징에서 천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난징(南京)에서도 차출된 대규모의 군부대가 20만 이상 동원되었다. “천안문 대학살”의 연구자 우런화(吳仁華, 1952- )는 천안문 대학살의 최종결정자인 당시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등소평과 중공중앙의 보수파에겐 두 가지의 더 큰 이유가 있었다고 지적한다. “등소평과 양상쿤(楊尙昆, 1907-1998)이 이처럼 방대한 병력을 동원해서 이처럼 주도면밀한 군사작전을 진행한 것은 분명 평화롭게 시위하는 학생들과 학생들을 성원하는 시민들을 진압하는 목적뿐 아니라 동시에 그들은 중공 당내에서 정변(政變)을 막고, 군대의 병변(兵變)을 막으려는 의도도 있었다.” (吳仁華, 六四事件中的戒嚴部隊, 27쪽) 등소평과 양상쿤의 입장에서 당내에서 “정변”을 획책할 수 있는 요주의(要注意)의 인물은 중국공산당 총서기 자오쯔양(趙紫陽, 1919-2005)과 중공중앙 정치국 상위의 후치리(胡啓立, 1929- ), 중앙서기처 서기 루이싱원(芮杏文, 1927- ), 통전부(統戰部) 부장 옌밍푸(閻明複, 1931- ) 등이었다. “정변”이란 권력투쟁을 통해 정부의 권력이 교체되는 상황을 이른다. 만약 1989년 상황에서 공산당 총서기 자오쯔양이 정권의 구심을 탈환하는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다. 1979년부터 개혁개방 초기부터 등소평은 흡사 두 날개의 새처럼 좌우에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마오쩌둥 사상을 견지하는 “보수파”와 시장주의 자유화를 지향하는 “개혁파”를 끌어안고 있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보수파에 기운 등소평은 이미 1987년 1월 15일 개혁파의 영수 후야오방(胡耀邦, 1915-1989)을 공산당 총서기직에서 파면했다. 후야오방에 이은 개혁파 영수 자오쯔양 역시 6.4 대학살 이후 가택 연금을 당해야만 했다. 등소평으로선 군대의 동원이야말로 일거에 개혁파를 제압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임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 때문에 등소평은 공산당 총서기, 국가주석, 국무원 총리의 직책을 모두 밑 사람에 양보한 채로 오직 중앙군사위 주석의 직위만을 견지하고 있었다. 본래 어떤 국가든 군권을 장악하고 병력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이 정치 권력을 장악하게 마련이다. 미국의 경우 대통령이 군대의 최상위 통수권자이지만 동시에 의회가 군사 명령계통을 결정하고 군사 조직을 창설하거나 개편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갖는다.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통해서 군의 정치적 개입은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근대 입헌주의의 군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미국과 달리 중국은 정부 내 권력분립을 이념적으로 부정하기에 270만 중국 인민해방군은 중국공산당에 귀속된다. 1989년 톈안먼 대학살은 최고 영도자가 정변의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만 병력을 통원해 수도를 통째로 점령하는 대규모 무력 시위를 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중국은 민주적 절차의 국민 총선거가 아니라 내전을 통해 군사작전으로 건설된 나라이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다만 중국에서조차 군권의 장악은 절대로 쉬운 일일 수 없다. 당내 권력의 역학관계에 따라서 군대에 대한 당의 지배력 자체가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등소평은 분명 마오쩌둥의 선례를 통해서 “정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라는 사실을 증험했던 듯하다. 73세의 고령으로 전 중국으로 문혁의 소용돌이에 빠뜨리고 정적을 모두 제거할 수 있었던 마오쩌둥의 정치 권력도 실은 그의 군사 대권에서 나왔음을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등소평이 몰랐을 리 없다. 문화혁명 관련 야사(野史)에 따르면, 문혁의 공식적 개시를 3개월 앞둔 1966년 2월 모택동은 이미 대규모의 병력을 움직여서 베이징을 통째로 포위하는 친위(親衛)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른바 모택동의 “2월 병변(兵變)”이다. 1965년 11월 베이징을 떠나 남방에 머물던 모택동은 현실적으로 남방의 병력을 움직일 수 없음을 깨닫고 국방장관 린뱌오(林彪, 1907-1971)와의 긴밀한 조율 아래 랴오닝성 선양(瀋陽) 군구의 정예부대 제38군을 베이징으로 진격시키는 계획을 세웠다. 선양 제38군은 본래 1950년 한국전쟁에 투입됐던 병력으로 전 중국 육군 유일의 기계화 부대였다. 모택동은 1644년 만주족이 진입했던 바로 그 산해관(山海關)으로 선양 제38군을 진입시켜서 베이징을 포위하는 작전을 짰다. 소련의 침략에 대비하라며 베이징의 수도방위부대를 산시(山西)와 네이멍구(內蒙古)의 중·소와 중·몽의 국경지대로 “천릿길 야영” 훈련을 보낸 후, 모택동이 베이징의 빈틈을 위협하는 무력시위를 벌였다는 이야기다. 이 가설의 진위는 여전히 논쟁거리지만, 군에 대한 막강한 장악력이 없었다면 모택동은 결코 문혁을 일으키고 이끄는 정치 권력을 발휘할 수 없었음엔 틀림없다. 모택동의 권력 기반을 꿰뚫고 있었던 등소평은 1989년 상황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이야말로 군부의 병변(兵變), 곧 쿠데타를 막기 위한 최선의 묘수라 여겼을 수 있다. 등소평으로선 군권을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해선 군사 훈련을 넘어 실제적인 군사작전을 수행할 필요가 있었다. 무엇보다 1989년 5월 말부터 천안문 진압의 명령을 받은 군부 장성들이 중공중앙의 부당한 명령에 항거하는 조짐이 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인민해방군 참모총장 뤄루이칭(羅瑞卿, 1906-1978) 문혁 당시 최초로 군부의 반혁명 수정주의자로 지목됐던 비운의 장성이었다. 홍위병의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투신한 후 불구가 되었음에도 그는 들것에 실려 다니면서 계속 조리돌림을 당해야만 했다. 그의 딸 뤄뎬뎬(羅點點, 1951- , 본명 峪帄)은 1989년 당시 해군 병원 문진과의 주임으로 복무하고 있었다. 중공중앙이 군대를 투입해 시위 군중을 진압하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뤄뎬톈은 강력하게 반발했다. 뤄뎬뎬은 아버지 뤄루이칭의 군맥(軍脈)을 총동원하여 군부의 중요한 인물들을 곧바로 접촉했다. 1989년 5월 22일 단 하루 만에 그는 1955년 장군 직위를 수여 받았던 해방군 상장(上將, 중장과 대장 사이 계급) 중에서 7명의 서명을 받아 냈고, 곧이어 계엄 지휘부에 천안문 광장에의 군대 투입을 반대하는 연명(聯名) 성명서를 작성해 올렸다. 물론 해방군 원로 상장 7인의 연명 성명서 관련 뉴스는 중국 관영 매체에선 전혀 보도되지 않았다. 다만 무력 진압을 주장해 온 등소평 등 중공중앙의 강경파는 군부의 반대 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뤄뎬뎬은 그 후 긴급 체포되어 1년 이상 수감 생활을 한 후에야 등소평 딸의 도움으로 간신히 풀려날 수 있었지만 군 직은 박탈당했다.) 군부 원로의 반발에 부딪혀 무력 진압을 포기한다면 중공중앙의 군권 장악력은 급속히 저하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등소평과 양상쿤은 더욱 강경한 무력 진압을 결정한다. 1983-1988년 등소평의 아래서 국가주석직을 맡았던 리셴녠(李先念, 1909-1992)의 조카딸 류야저우(劉亞洲, 1952- )는 공군(空軍)의 요직을 맡고 있었다. 그는 내부 보고서에서 당시 베이징 군구 병력은 지역 사정에 영통(靈通)한데다 학생들과 연계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톈안먼 무력 진압에 적합하지 않다며 다른 지역의 군대를 투입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계엄군의 구성이 베이징 부대뿐만 아니라 선양, 지난, 난징의 부대까지 혼합된 다지역의 복합 부대로 구성된 이유가 거기에 있다. 병사와 시민 사이의 유대를 미리 차단하려는 의도였다. 실제로 1989년 5월 말 계엄군을 1차 투입했을 때, 학생과 시민들은 군사 차량을 몸으로 막으면서 굶주린 병사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절대로 시민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라 설득했다. 이에 진입이 막혀버린 계엄군은 즉각 군부대를 철수해야 하는 긴급 사태까지 발생했다.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야 1989년 6월 초 계엄군을 새로 정비한 후 중공중앙은 새로운 기동 전술을 펼쳐서 천안문 대학살을 자행하기에 이르렀다. 천안문 대학살을 감행함으로써 등소평은 당내의 반대 세력을 무력화시킴과 동시에 군부의 저항 집단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수 있었다. 등소평으로선 일거양득의 권력 게임이었지만, 중국의 민주화 운동은 비참하게 사망할 수밖에 없었다. 결론적으로 중국공산당의 인권유린과 정치범죄에 대한 비판은 자유와 민주를 중시하는 세계시민의 당연한 의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이 “짱개주의”를 내세운 게 아니라 낡고 부패한 좌파 기득권 세력이 권력 유지를 위해 시대착오적 “친중공 사대주의”를 내세웠다. 중국 현대사의 참상을 직시한다면 그 누구도 “높은 산봉우리의 나라”라 칭송하는 비례(非禮)의 우(愚)를 범할 순 없다. 하물며 한 나라의 대통령이 공식 외교 석상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면 더 말할 나위 없이 그 나라의 지식정보 체계가 마비되었음을 보여준다. 진정 전직 대통령이 “전하는 것이 언제나 진실은 아니다.” 소강석이 천안문 학살자 등소평을 자신이 장례위원장을 맡았던 조다윗이 아닌 성경의 다윗에 빗대는 참람함은 그 속내와 성향이 문재인과 같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광장의 소리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몰아세웠는데 천안문 학살자 등소평을 성경의 다윗에 빗대 예찬한 맨돈 소강석은... 성경은 말씀한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5-20 2022-06-21
    • G.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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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승희 금품수수 7
    어려서부터 지바고는 숲속의 저녁놀을 좋아했다. 살아있는 영혼이 그의 가슴속으로 흘러들어 몸을 꿰뚫고 어깻죽지에서 나래를 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이렇게 진한 흑갈색의 마치 녹아내리는 금덩이 같은 보리를 본 적이 없었다. 불길 없이 타고 있는 넓은 밭, 소리 없이 구원을 청하고 있는 드넓은 밭들이 차가운 적막에 잠겨 겨울빛이 감도는 하늘과 잇닿아 있었다. '닥터 지바고'의 저자 파스테르나크는 유명한 화가인 아버지와 피아니스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음악과 철학을 공부한 후 시인의 길에 들어섰다. 광주신학교를 나온 뒤 맨손 맨발 맨몸으로 맨돈을 이룬 뒤 시인이 된 소강석과 달랐다. 반혁명적으로 읽힐 소지가 다분한 ‘닥터 지바고’가 노벨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자 그에게는 조국의 배신자란 낙인이 찍혔다. 투사와는 거리가 멀었던 그는 정부의 위협에 굴복해 노벨상 수상을 거부하고 얼마 후 세상을 하직했다. 그가 모스크바 근교 작가 촌 페레델키노의 묘지에 묻힐 때 추모객들은 흐느끼며 그의 시 ‘햄릿’을 함께 낭송했다. “하지만 연극의 순서는 이미 정해진 것/종막은 피할 길 없다/나는 혼자다, 세상엔 바리새인들만 득실거리고.” 그날 천지에 라일락과 사과나무 꽃잎이 눈보라처럼 휘날리던 날, 눈물 속에서 울려 퍼지던 ‘햄릿’은 서정시로 역사의 무게를 견뎌낸 한 위대한 시인에게 바쳐진 무형의 기념비였다. “제가 후보 부활 된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오. 노회 총대님 및 주변 분들께도, 송병원 장로 배상” 2020년 9월 21 오후 2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제105회 총회가 개회하기 전 제104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희, 심의분과위원장 진용훈)에 의해 8월 31일 제105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탈락을 선고받은 송병원 명의의 괴이한 문자가 전국 총대들에게 괴이한 전화로 발송됐다. 어찌 된 일인가. 주님의 부활은 주님 자신이 죽으시기 전에 하나님이시기에 예언할 수 있으셨다. 그런데 송병원이 일개 장로로서 총회 선거법상 죽은 자인데 총회 선거법상 어떻게 부활할 수 있다고 예언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총회 개회를 이삼일 앞두고 일개 장로가 주님처럼. 총회 기관지 주간 기독신문 8월 31일 자 기사는 다음과 같다. 제105회 총회 임원과 기관장 선거 후보들이 대부분 확정됐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이승희 목사·이하 선관위)는 8월 31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13차 전체회의를 열고, 배광식 목사(대암교회·남울산노회)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양성수 장로(신현교회·서울노회)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최종확정했다. 그런데 정말 죽은 자가 자신의 부활을 예언하고 선거운동까지 한 그 괴이한 정체불명의 문자대로 송병원은 그 번들거리는 이마처럼 제105회 총회 개회 후 선거 당일 현장에서 부활했다. 반대로 제105회 장로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확정됐던 양성수 장로는 총회 개회를 1시간여 앞두고 총회 선거법상 죽었다. 그가 무덤에 머물다가 총회 개회 후 선거관리위원도 아니고 재판국원도 아닌 맨돈 소강석의 법을 잠재우자는 말대로 기사회생했다. 그리고 양성수 장로는 오뚝이 윤익세가 반대하고 장봉생이 찬성한 경선으로 다시 죽었다. 그 배후 인물로 제104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승희, 심의분과장 진영훈, 영동중앙교회 이계도, 공익실천 미명 하에 피켓 시위로 잘 먹고 잘산다는 김화경 등이 출연진으로 줄줄이 엮여 있다는 의혹이 피해자 양성수 장로의 진술로 밝혀졌다. 몸이 안 좋았다는 이승희 외 선거관리위원 전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총회 자문 변호사의 스피커폰을 통해 문제가 있다는 공개적인 지적과 한 위원의 강력한 반대가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아주 불법한 송병원 부활 흑막을 위한 불법 고발 서류에 대한 십자가를 공익 차원의 알릴 권리를 위해 심의분과장 진용훈이 가장 강하게 주장하며 짊어졌다고 한다. 그 자세를 본받아 시간을 두고 총회 장로부총회장 불법 선거 물레방아 도는 내력을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자. 성경은 말씀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2022-06-17
    • G.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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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소강석 주사파 의혹
    총신재단이사회가 오늘 6월 16일 저녁 7시에 열렸다. 송태근 목사가 기도하고 김기철 이사장이 말씀을 전한 뒤 서기 류명렬 목사가 출석을 점검하고 개회를 했는데 맨돈 소강석은 보이지를 않는다. 과도기 때 대통령을 한 이들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10명인데 7명의 인생이 비참했다. 객지에서 죽거나 총에 맞거나 사형선고를 받는 등 청와대 집터가 좋지 않은 걸까. 그건 무속 관점이고 권력을 잘못 운용했기에 그렇게 된 탓일 것이다. 당대 최고 엘리트들이 관여했음에도 그런 결과가 나왔다. 세상은 진화해도 권력은 퇴행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총회 권력 진들도 세상 권력자들의 비참한 말로에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권력은 이승희나 소강석처럼 성직자인데도 멀쩡한 사람을 미치게 하고 중독되게 만들기 때문이다. 소강석이 존경하고 전파하는 등소평의 경우를 보자. 중공 정부가 인민의 기억을 지우는 방법은 쉽고도 간단하다. 중국 헌법 총강 제1조에는 “사회주의 제도를 파괴하는 조직이나 개인의 모든 활동은 금지된다”라고 적혀 있다. 바로 그 조항에 따라 헌법 35조에 보장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가두) 행진 및 시위” 등 공민의 자유를 제약하면 된다. 자유를 제약하는 방법도 지극히 단순하다. 중공 중앙이 과거사에 대한 유권해석을 제시한 후 정부의 공식 발표에 어긋나는 말이나 생각을 표현한 사람들을 샅샅이 찾아내서 가둬버리면 된다. 1989년 6월 3일 밤에서 6월 4일 새벽까지 중공중앙은 20만의 군 병력을 동원해서 베이징을 점령하고 평화적 시위를 이어가던 학생과 시민들을 학살했다. 그 직후 민주화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공 중앙은 본격적인 선전전에 돌입했다. 대학살 닷새 후 6월 9일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등소평은 계엄군의 공로를 치하하며 “인민해방군은 진정 당과 국가를 지키는 철의 장성”이라 치켜세웠다. 그의 딸 덩룽(鄧榕, 1950- )에 따르면 등소평은 죽을 때까지 톈안먼 민주화 운동의 유혈 진압 결정이 옳았다고 확신했다. 그는 톈안먼 민주화 운동을 “반혁명 폭란”으로 규정했다. 등소평의 의도에 따라 중공중앙 선전부는 강력한 이념교육과 선전·선동을 이어갔다. 1989년 6월 30일 중공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베이징 시장 천시통(陳希同, 1930-2013)은 “동란 제지와 반혁명 폭란(暴亂)의 종식에 관한 정황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89년 6월 3일 오후 다섯 시 경, 불법조직 ‘베이징시 고교(대학교 이상) 학생 자치 연합회(고자련)’와 ‘베이징 공인(노동자) 자치 연합회(공자련)’의 우두머리들이 톈안먼 광장에서 과도, 비수, 쇠몽둥이, 철제 체인, 죽창 등을 나눠주며 군경을 모두 잡아서 죽여버리자고 외쳐댔다!” “권력과 인간의 투쟁은 망각과 기억의 투쟁이다.” 체코 출신 작가 쿤데라(Milan Kundera, 1929- )의 명언이다. 32년간 망명객으로 미국에 체류해온 역사·문헌학자 우런화(吳仁華, 1956- )는 쿤데라의 이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며 살아왔다. 1989년 당시 그는 중국 정법대학의 젊은 교수였던 우런화는 대학살 이후 중공 당국의 수배령을 피해 구사일생으로 미국으로 망명했다. 그리고 우런화는 거짓과 모략에 맞서 진실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30년에 걸친 그의 기록 투쟁은 급기야 2019년 톈안먼 민주화 운동과 64대학살에 관한 3권 방대한 역사서로 정리되었다. 우런화가 그의 첫 책에서 1989년 6월 3일 저녁부터 6월 4일 아침까지의 짧은 시간에 거의 5백 페이지의 지면을 할애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중공중앙의 교묘한 역사 왜곡과 조직적인 선전·선동을 진실의 힘으로 해체하기 위해서였다. 톈안먼 시위 진압을 위해 중공 당국은 해군을 제외한 전군의 각종 부대를 출동시켰다. 그중엔 장갑병, 탱크병, 육군, 공군, 포병부대도 속해 있었다. 1989년 6월 4일 새벽 6시경, 계엄부대 수만 명 병력이 톈안먼 광장을 전면 통제했다. 광장의 모든 진입로는 봉쇄되었다. 탱크와 장갑차가 도열하고 중무장한 계엄군이 광장을 점령했다. 계엄군은 단식투쟁을 이어가던 톈안먼의 시위대를 향해 최후통첩을 선포했다. 그들의 임무는 6월 4일 아침까지 시위대를 모두 내쫓고 광장을 완벽하게 비우는 것이었다. 계엄군은 시위대를 향해 즉시 광장에서 떠나지 않으면 즉각 무차별 발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시위대의 다수가 결사 항전을 외쳤으나 지난밤 11시 무렵부터 들려오는 총성은 갈수록 더 빠르게 이어지고 있었다. 격렬한 반대가 있었지만, 학생들은 해산을 결정했고 광장 한 모퉁이로 열을 맞춰 모두 빠져나갔다. 7주 동안 이어진 톈안먼 광장의 민주화 운동은 그렇게 군대의 총칼 앞에서 서글프게 막을 내렸다. 학생들과 함께 톈안먼 광장을 빠져나온 우런화는 북서쪽으로 10.5킬로 떨어진 중국 정법(政法)대학의 숙소로 향했다. 1989년 6월 4일 새벽 6시경 톈안먼 광장에서 서쪽으로 불과 1.5킬로 떨어진 류부커우(六部口)를 지날 때였다. 3대의 탱크가 황색 매연을 뿜는 독기탄(毒氣彈)을 쏘면서 달려와선 인도 위에서 줄 맞춰 걷고 있는 수천 명 학생의 대오를 들이받아 깔아뭉개고 갔다. 우런화는 수많은 학생 틈에서 그 장면을 똑똑히 목격했다. 그는 눈물을 쏟으며 공포에 질린 학생들과 함께 정법대학의 캠퍼스로 돌아갔다. 그날 아침 10시경 톈안먼 광장에서 마지막까지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학생과 교수들이 중국정법대학의 캠퍼스에 도착했을 때 전날 밤 계속되는 날카로운 총성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수천 명의 정법대 교수와 학생들은 가슴을 졸이며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캠퍼스 동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우런화는 캠퍼스 중앙 건물 앞 의자 위에 눕혀진 다섯 구의 시신을 보았다. 바로 그날 아침 탱크에 깔려서 급사한 다섯 명의 학생들이었다. 일순간 캠퍼스는 울음바다가 되었다. 우런화는 그 참혹한 현장에서 시신 앞에 무릎을 꿇고서 목 놓아 통곡했다. 그의 마음속으로 반복해서 한 마디를 읊조렸다. “영불유망(永不遺忘, 영원히 잊지 않으리)!” 30년에 걸친 그의 기록 투쟁은 2019년 3부작의 방대한 역사서로 정리되었다. 톈안먼 대학살에 대해 아예 말도 꺼낼 수 없게 하는 중국공산당의 부당한 폭력 앞에서 집체적인 망각에 맞서는 한 지식인의 무서운 저항이 아닐 수 없다. 막강한 중국공산당의 권력 앞에서 미국에 체류하는 일개 망명가의 기록이 미약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역사는 동시대인의 생생한 기록이 모여서 흘러가는 도도한 강물과도 같다. 막강한 중국공산당이지만, 우런화의 진실한 기록을 이길 수는 없다. 중국공산당의 인권 유린과 정치범죄를 직시하는 사람들은 모두 우런화의 기록을 지지하기 때문이다. 그런 등소평을 칭송하고 주님의 사도에 빗대고 다니는 맨돈 소강석의 본심이 좌파를 넘어선 주사파인 것 같아 우려스럽다. 주사파란 주체사상파(主體思想派)의 줄임말로 민족해방파(NL)에서 비롯된 운동권 계열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이념인 주체사상을 지지하고 친북(親北) 성향을 특징으로 한다. 맨돈 소강석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배웠기에 목사임에도 등소평을 전파하고 맨손 맨발 맨몸으로 이룬 맨돈으로 교단 교계 정치계를 오염 타락시키는 저의는 무엇일까. 그런 저의가 없다면 회개하고 말씀으로 돌아가 맨돈 살포는 그만하고 하나님의 광대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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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이승희 금품수수 6
    총회가 밟아온 길과 걸어갈 길을 함께 봐야 총회가 걸을 역사적 전망(展望)이 열릴 것이다. 왜냐하면 총회 정치인 가운데 여러 사람이 지나간 일인데 이제 와서 들춰 말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하는가 하면 이 기사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 기대에 부응해 본 시리즈에서 익명 처리된 무명 부패 용사들의 실명도 밝혀져 이승희와 소강석 반열에 서게 될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이들에게 김화경이나 고광석처럼 수치를 아는 신앙 양심이 안 보이는 걸로 미루어 에서처럼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받은 것 같다. 그리고 김명수가 대법원장이긴 하지만 사법의 심판도 받게 될 것이다. 2019년 9월 10일 퇴임 앞둔 102회 부총회장 부정선거 당선한 103회 총회장 이승희를 주필 김관선이 봉투를 뿌리게 해준 자신의 보스를 인터뷰했다. 김관선은 최근 2022년 맨돈 소강석 기독신문 광고주 덕에 유력자를 제치고 기독신문 주필 2년 연임에 성공했다. 처음에는 안 하겠다고 뻗대 나도 주필 자리 좋은 것이라며 설득에 나섰었는데. 그런 그가 내가 그도 연루된 이승희 선거부정 기사 건으로 맨돈 소강석에게서 은밀한 맨돈 봉투 수수 사실을 알고 있는 것 같은 볼멘소리를 했던 어투와 상이하게 이승희에게 뇌까렸다. 103회기 기치는 변화와 희망이었습니다. 회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평가하신다면. =대부분 변화에만 방점을 두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변화는 하나의 수단이었습니다. 103회기 방점은 희망이었습니다. 희망을 위해 변화를 외쳤던 것입니다. 총회를 향해 실망하고 기대가 떨어진 것은 신뢰가 없었기 때문이며, 희망을 주는 첫걸음은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신뢰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먼저 총회 임원들이 바른길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총회회관의 분위기에 신경을 썼습니다. 고성이나 다투는 모습도 사라졌고 특정인의 놀이터가 되는 것도 사라졌습니다. 계파와 계보에 의해 총회가 좌지우지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103회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구성원들에 대한 감사와 향후 계획을 나누신다면. =먼저 교단 구성원들이 총회장 직무를 잘 감당하도록 협력하고 응원해 준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임원들에게는 한마음을 지켜 사명 감당한 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총회를 섬기느라 반야월교회 교인들과 살가운 소통이 부족했는데, 목회에 집중하며 교인들을 섬기겠습니다. 총회를 섬기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총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기도하며 헌신하겠습니다. 이승희는 목회 집중과 교인 섬김보다 총회 신뢰회복과 총회를 섬기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총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기도하며 헌신하겠다는 말을 실천하는데 힘을 기울였던 모양이다. 왜냐하면 제104회 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금품수수 신뢰회복과 맨돈 소강석과 협력해 총회 부패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전적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그 활약상을 제105회 개최지 새에덴교회 무대에서 2022년 5월 22일 주일날 열린 미스 트롯 콘서트처럼 2020년 9월 21일 광대 소강석과 촉새 이승희의 투맨쇼로 열연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 5년은 팬덤 정치와 반지성주의 진영 논리가 폭민정(mobocracy)으로 질주한 암흑의 시대였다. 더욱 끔찍한 것은 정치 권력과 한 몸이 된 지식인들이 궤변과 요설(妖說)로 팬덤 정치에 앞장서며 총회 석상에서의 소강석과 이승희처럼 사실과 진실을 파괴했다는 점이다. 그처럼 권력이 던져준 떡고물에 취한 어용 지식인들처럼 맨돈 소강석이 쥐여 준 봉투에 목사와 장로의 최후 보루(堡壘)인 신앙의 진실성과 공공성을 해체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몰랐다. 신앙인의 존재 근거인 비판적 개혁주의를 되살리는 것이야말로 우리 총회의 숙제다. 그 숙제를 풀기 위해 광장의 소리 전광훈 목사가 주사파 문재인 비판으로 세 차례 투옥도 감내한 정신을 되새길 필요가 있을 것이다. 팬덤 정치와 반지성주의는 개혁주의 총회와 민주공화국의 적이기 때문이다. 지성의 원천인 사실과 합리성에 대한 존중 없이 개혁주의와 민주주의는 실현 불가능하다. 정치 팬덤의 황금 우상은 출애굽을 넘어선 어두운 시대의 급소다. 그 우상을 망치로 부수지는 못해도 손가락질이라도 하는 목사와 장로야말로 106년 전통의 개혁주의 보수 총회 총대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 1:8-9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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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소강석과 윤시내의 ‘열애’
    이제 거리 어디에도 시계란 없다. 심지어 서울역에도. 왜? 아무도 시계를 쳐다보지 않기 때문이다. 김일성, 김정일에게 가족 교육을 잘 받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위권은 곧 국권 수호 문제”라며 “우리의 국권을 수호하는 데서는 한 치도 양보하지 않을 우리 당의 강대강, 정면승부의 투쟁원칙”을 재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월 11일 전했다. 누가 감히 그리고 무슨 이익이 된다고 북한을 건드릴 것이라고 그런 말을 무력 없는 평화나 북한과의 종전선언에 목맨 문재인처럼 하는지. 또는 목회생태계 보전과 개선을 위해 교계 연합을 외치며 온갖 설교 자리를 돈 들고 차지해 등소평이니 뭐니 주절거리는 애먼 맨돈 소강석이 하는 것처럼 그러지는 않고. 윤시내는 1980년대 이후 ‘DJ에게’ ‘공부합시다’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연말 가수상을 휩쓸었다. “벗어나고파,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라고 외치는 노래엔 일상에 지친 주부들이 열광했고 “안돼 안돼, 내일모레면 시험 기간이야, 열심히 공부하세”라는 가사엔 당시 학부모들과 교사, 독서실 원장들이 전폭적 지지를 보냈다. 장르도, 팬층도 다양했지만 가수 윤시내를 만든 단 하나의 인생 곡은 ‘열애’였다. 시한부 삶의 절망 앞에서 쓴 한 남자의 유서가 윤시내의 대체 불가능한 가창과 만나 가요의 고전이 된 노래다. 부산 MBC 인기 DJ였던 배경모 선생이 암에 걸려 죽음을 대면하고 아내를 향해 써 내려간 연서다. 윤시내는 말한다. ‘이 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 같은 뜨거운 글에 최종혁이 멜로디를 입히고 내게 곡을 주셨다. 그때는 녹음 시설이 지금 같지 않아서 한번 틀리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불러야 했다. 수십 번 다시 부른 끝에 완성됐는데 최 선생님이 들으면서 ‘됐다!’ 하시는 거다. 그땐 뭐가 됐다는 건지 의미를 몰랐다. 나중에 회사에서 테이프가 트럭으로 실려 나가는 걸 봤다. 그다음부터 최절정기가 시작된 것 같다.” '이 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 같은 맨돈을 열애하는 소강석에게 평생 노래만 부르고 산 윤시내의 말을 전해주고 싶다. 수줍음을 잘 타는 소강석보다 나이가 10여 년 많은 윤시내가 이거 하나는 꼭 말하고 싶다며 조선일보 기자에게 말했다. “그리고 왜 자주 방송에 안 나오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써 달라. 사람들이 왜 벚꽃에 열광하는 줄 아시냐. 그저 꽃이 예뻐서, 분홍색이어서가 아니다.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만큼 귀하기 때문에 더 열광하는 거라고.”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신이라는 망상)의 대표적 무신론 작자 리처드 도킨스(Clinton Richard Dawkins, 1941년 3월 26일~ )가 아직 살아 말한다. 비행하는 동물은 왜 나를까. 목적은 적자생존이며 목표는 유전자의 생존이다. 더 잘 날아 먹이를 잘 잡는 새나 박쥐가 후손을 잇고 더 잘 날아 포식자를 잘 피하는 곤충이 자손을 남긴다. 먼저 날기 시작한 것은 곤충이었다. 척추동물보다 2억 년이나 앞선 3억 년 전부터 날기 시작했다. 가볍기 때문이다. 무게에 비해 표면적이 넓을수록 나는 데 유리하다. 몸 크기(길이)가 두 배가 되면 표면적은 네 배, 무게는 8배다. 크기가 열 배가 되면 표면적은 100배, 무게는 1000배가 된다. 어쩌다 날게 되었을까. 포식자를 피하며 몸 일부를 펼치다 붕 떠서 적을 뿌리칠 수 있었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날개가 생겼을 것이라고 저자는 해석한다. 초기 단계는 날다람쥐 같은 ‘활강’이었지만 이윽고 자신의 힘으로 날아오르는 ‘동력 비행’이 가능해졌다. 동물의 비행과 인간의 비행은 실제 비슷한 방향으로 ‘진화’했다. 맹금류가 먹이를 향해 내리꽂는 광경은 급강하 폭격기를 보는 듯하다. 벌새는 날개를 위로 칠 때 완전히 뒤집어 정지 비행을 할 수 있다. 마치 헬리콥터나 드론을 연상시킨다. 그렇지만 동물과 인간이 만든 기계의 비행에는 차이가 있다. 비행기나 헬기, 드론은 날개를 칠 수 없다. 엔진으로 추력을 얻고 날개로 양력을 얻는 비행기의 원리는 새나 박쥐, 곤충이 날개를 치는 것과 완전히 다르다. 새가 날개를 치면 몸을 앞으로 밀어내면서 공기를 아래로 밀어내 날아오를 수 있지만 그 역학은 비행기의 동작보다 훨씬 분석하기 어렵다. 그는 비행을 넘어 지구 밖을 향하는 인간의 꿈을 격려한다. 원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이곳을 떠나야만 할 가능성에 대비하기 시작할 때라고 도킨스는 말한다. 분야는 다르지만 과학 대중화에 일생을 바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을 떠올리게 한다. “나는 과학 자체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영웅적인 비행이라고 여긴다. 이제 날개를 활짝 펼치고 과학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 지켜보자.”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9-21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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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소강석의 아포리즘
    공간은 사고(思考)를 규정한다. 낡은 공간에 있으면 생각마저 낡아진다. 그런 면에서 청와대를 벗어나 영 부인실을 없앤 윤석열 정부의 결정은 ‘신선’하게 보인다. 그런데 생명 나무는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없는 것 같은 새에덴교회에는 소강석 장모 정 권사의 비서가 있는 모양이다. 그의 교회 주보 1면에 실린 그의 '영혼 아포리즘'에서 주저리주저리 말하는 것을 보면 장모 정 권사의 사무실도 있을 텐데 세계 교회 역사상 유례가 없는 효도의 표상이고 그가 추구하는 목회생태계 개선의 '신선'한 모범이 될 것이다. 아포리즘이란 명언(名言)이나 격언(格言), 잠언(箴言)은 어떤 교훈이나 가르침을 주는 말 또는 학문 등의 핵심을 간략하게 외우고 말하기 쉽게 그 내용을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표현한 것을 가리킨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명한 아포리즘은 히포크라테스의 '아포리즘' 첫머리에 나오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말이다. 맨돈 소강석에 어울리는 아포리즘이 있다면 이런 것일 것이다. 돈이란 힘이고 자유이며 모든 악의 근원이기도 한 동시에 한편으로는 최대의 행복이 되기도 한다. -칼 샌드버그 돈은 바닥이 없는 바다와도 같은 것이다. 양심도 명예도 거기에 빠져서 결코 떠오르지 않는다. -벤자민 프랭클린 열린민주당 최강욱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김남국-이탄희-황운하 의원 등이 "검찰 개혁"을 위한 연구모임을 만들었다. 이름은 ‘처럼회’로 생소하다. 한자어나 무슨 약어를 따서 만든 게 아니라, 그냥 ‘모양이 서로 비슷하거나 같음을 나타내는 뜻"의 ‘처럼’이라는 조사를 끌어다 썼다. 이는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석열 검찰’을 반면교사로 삼아 적어도 그들처럼 돼서는 안되겠다는 의지를 바탕에 깔아 이름을 "처럼회"로 지었다. 최강욱 의원은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10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청맥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허위 확인서를 발급해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 이어 2022년 5월 20일 2심에서도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조 전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다. 최 의원은 2018년 9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공직기강비서관으로 근무했다. 그런 그가 페이스북에서 “저희가 모임을 만들어 함께 토론하고 공부하기로 했다”라며 “본받을 분들에겐 배우고 ‘누구’처럼 못된 짓은 하지 말자는 다짐도 있고 늘 근본을 생각하자는 뜻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강석이 매주 새에덴교회 주보 1면에 게재하는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을 "맨돈 소강석의 처럼회 아포리즘"으로 바꾸면 어떨까 싶다. 최강욱 의원의 “본받을 분들에겐 배우고 ‘누구’처럼 못된 짓은 하지 말자는 다짐도 있고 늘 근본을 생각하자는 뜻도 있다”라는 말처럼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 금권 선거 달인 길자연 같은 본받을 분들에겐 배우고 김영우처럼 못된 짓은 하지 말자는 다짐도 하게 되고 광주신학교를 나와 맨발 맨손 맨몸으로 맨돈을 이룬 근본을 늘 생각하는 뜻을 새기지 않겠는가. 교회 강단에서 미스트롯을 주최하는 영광스러운 광대답게... 그래야 희극 인장을 눈물 속에 치른 위대한 송해 선생처럼 훗날 광대 인장을 웃음 속에 치르지 않겠는가... 이제 교단과 교계를 부패시키는 맨돈 살포는 그만하고 촉새 이승희처럼 부끄러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도 때려치우고 베드로처럼 돌이켜 조용기 목사도 웃고 경청하게 만든 교인들도 울고 웃는 하나님의 위대한 광대 소강석 목사로 돌아가 진실 된 영혼의 아포리즘을 쓰기를 빌고 빈다. 성경은 말씀한다.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 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계 2:10)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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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실시간 G.OPINION 기사

  • 총회 정치 그 본질
    있잖아요.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노아가 본 무지개를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었거든요. 근데요. 이거 봐요. 신비롭죠. 무지개가 손에 내려와 앉았어요. 당신 손에도요. 한번 만져 봐도 돼요. 언약의 무지개. 참 따뜻한 느낌이네요. 인간과 유전자가 98% 이상 일치한다는 침팬지는 다른 영장류에 비해 죽고 죽이는 잔혹한 싸움은 덜 하는 편이라고 한다. 대신 자기가 속한 집단 안에서 정치 공학적 권력 투쟁이 많다고 한다. 인간의 정치처럼 복잡한 동맹과 배반으로 기존 질서를 뒤바꿔버리는 수단을 동원한다는 게 침팬지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다. 물론 강한 우두머리에게 2위가 어느 날 갑자기 치받는 경우는 드물다. 조금씩 작은 전조가 반복되는데 권력 서열 1위의 뒤에서 2위와 3위가 동맹을 맺는 방식이 가장 흔한 일이다. 재미있는 징조는 1위 침팬지가 뻔히 보는 앞에서 3위 침팬지가 2위 침팬지의 털을 골라준다면 쿠데타 전조로 봐도 된다는 것이다. 강한 것이 옳은 것을 이긴다는 ‘침팬지 정치술’이 어느 정도까지는 정치의 본질일지 모른다. 그러나 교단 정치를 들여다보면 이런 아쉬움이 든다. 속세 권력처럼 세력 다툼은 있는데 정치가 없다. 총회 정치 현실은 있는데 아브라함 카이퍼 같은 정치 신학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치 철학이 없거나 아예 정치적 도의마저 짓밟기 일쑤이다. 정치 리더는 있는데 정치 리더십은 없다. 한국 정치 현실처럼 지역 파당은 있는데 교단 지도층은 없다. 당연히 지도자의 길은 가시밭길이다. 하지만 고난 속에서도 대개의 지도자는 책임과 헌신 그리고 희생으로 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패배가 뻔해도 김영삼이나 김대중처럼 불가능한 꿈을 향해 저돌적으로 돌진한다. 우리도 총회와 총신을 위한 그와 같은 노력엔 산하 교회와 노회의 많은 동정과 사랑과 지원이 뒤따르고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받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모세처럼 하나님의 소명에 응하는 총회 지도자의 반열에 서려면 어지러운 총회와 어려운 총신을 위한 ‘공적 헌신과 책임’을 생각하고 몸소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칼빈주의 교단 정치의 본질 즉 하나님의 공의를 전하는 성경의 가르침으로 다시 돌아가야만 한다. 아직은 기우이지만 현재의 총회 정치 구도가 지역이나 사적 이익만 추구하려 한다면 그게 ‘침팬지 정치술’이다. 그것은 정준모나 김영우 같은 정치적 미아가 되는 지름길이다. 현실 정치인들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내일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렇다면 정치적 도의도 없는 정준모나 입만 열면 역사의식이니 아브라함 카이퍼를 외치던 김영우의 교훈은 무엇인가. 신앙과 힘의 모순적 복합체인 총회는 지역 지도자 간 동맹 관계와 세력 균형 위에서 총회와 노회의 평화 공존을 지향한다. 그 실례로 국가는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에 기초한 한·미·일 간 협력과 공조는 지난 반세기 이상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토대였다. 국제 평화는 이성적 국가 철학의 틀 위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게 문재인 정부가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근본이다.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는 외부 침입으로부터의 방비이기 때문이다. 세금을 걷고 지도자에게 국정을 맡기는 이유이다. 제104회 총회 선거를 50여일 앞둔 시기 문재인 치하의 국가도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고 총회와 총신도 어렵다. 총회는 법이 서고 행정이 투명해져야 하고 경영과 신학 노선에 방만한 총신은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치러야 혹독한 현실을 헤쳐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제103회 무지개 총회장 이승희 목사 지도력 아래 우리 총회 모든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고 기도에 힘써야 할 때인 것 같다. 이 지혜는 지도층의 신앙적 헌신을 통해 두터워진다. 총대들은 총회와 총신의 미래를 개혁하는 아브라함 카이퍼 같은 정치가(statesman)를 원하지 다음 선거와 자리만 집착하는 김영우나 김상윤같은 정치꾼(politician)을 고대하지 않는다. 이 난국에 '침팬지 정치술'이 제104회 총회 선거판에 끼어든다면 교단의 미래를 기약하기 어려울 것이다. 2019-08-04
    • G.OPINION
    • G.OPINION
    2019-08-04
  • 총회 총신 그리고 자본주의
    오래된 대구 서문시장 골목 누구는 호객하고 누구는 커피를 나누어 준다. 양미간이 팽팽한 교회 앞을 지나는데 순대국집의 막 쪄낸 돼지 내장이 기도 응답처럼 허기 앞에서 모락모락 한다. 꽃집 여름 장미는 배우처럼 붉은 잎으로 진한 대사를 내뱉는다. "난 당신을 사랑해요." 가끔씩 퇴색한 목사처럼 강단에 내몰려서 색 바랜 노트에나 구걸하는 설교처럼 내 삶도 마음이 지는 쪽으로 해가 지듯 저물 것인가. 퍼붓는 장대비까지 덤으로 얹어놓아도 재고로만 쌓이는 오래된 믿음들에 대한 소망을 쓸쓸히 거두며 마치는 정오 기도. 막스 베버(Max Weber,1864-1920)는 말했다. "근대의 윤리적 자본주의의 정신은 성경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자를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사람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 22:29)이다." 이 말씀에서의 '근실한 자'는 요셉 같은 근실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리고 '왕 앞에 서리라'는 말씀의 뜻은 '근실한 사람'은 왕같이 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불러 내사 가나안(현재의 팔레스타인)으로 인도하셨다. 이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제사장 민족을 형성하시고 그 민족을 통하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 위해서였다. 그가 오시기까지의 약 2000년 역사 과정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등장한 아브라함의 자손이 있었다. 그가 요셉이었다. 요셉은 최초의 족장인 아브라함의 증손자(아브라함 → 이삭→ 야곱 → 요셉)이고, 야곱의 열 두 아들 중 열한 번째 아들이었다. 요셉은 야곱의 특별한 사랑을 받던 라헬의 아들이었다. 형들이 이를 시기하여 요셉을 미디안 상인들에게 은 이십 개에 팔았다(창 37:28). 미디안 상인은 이 요셉을 애굽 왕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종으로 팔았다. 그러나 또 고난이 닥쳤다.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바로 왕궁의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고난의 세월 13년 뒤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로 이집트 제국의 총리가 되었다. 그때 그의 나이 30세였다(창 41:46). 성경은 요셉이 보디발의 집의 종일 때에도 바로 왕궁의 감옥살이를 할 때에도 항상 근실했다(diligent)기록하고 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 애굽과 가나안 지방에 7년의 풍년이 연속되었다. 이 7년 동안 요셉은 온 애굽 땅 곳곳에 곡식 창고를 세워 곡식을 미리 저장했다. 7년의 풍년이 끝나자 이번에는 7년의 큰 흉년이 계속되었다(창 41장). 이 흉년 때 요셉은 자기 가족 70명을 가나안에서 애굽으로 불러내어 온 애굽 백성과 함께 기근의 굶주림에서 생명을 구원했다. 만약 이때 요셉의 지혜로운 치적이 없었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애굽 제국은 인류역사에서 영원히 사라졌을 것이다. 그런 요셉은 자기를 팔았던 형들 앞에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전하며 위로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음으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창 45:7-8 고난의 13년 세월 속에서도 요셉은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근실히 수행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고 마침내 요셉은 자기 동족과 애굽을 구원했다. 하나님을 믿는 요셉의 근실성(diligence)은 잠언에 기록되고 근대의 윤리적 자본주의의 씨앗이 되었다고 막스 베버는 생각했다. 중세의 가톨릭 사회에서는 직업(노동)은 인간 생활을 위한 자연적 질서로 필연적이지만 신앙생활에서는 특별한 선도 악도 아닌 중립적인 가치로 보았다. 그러나 프로테스탄트, 특히 칼빈주의자(Calvinist)들에게는 하나님의 소명(calling)으로 중시되어 직업과 노동의 근실성이 신앙의 척도가 되었다. 즉 그들에게는 직업이 교회생활의 일환이었다. 다시 말해 직업에 충실하지 못한 사람은 신앙도 깊지 못하다는 뜻이다. 개신교인 프로테스탄트들은 직업과 노동을 하나님의 소명(calling)으로 여겼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소득으로 영위되는 경제생활(소비생활)에도 금욕으로 절제생활을 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재산은 하나님께서 맡긴 것으로 신자는 청지기일 뿐이고 또 그 사용은 심판의 근거가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근대 사회의 산업자본은 전근대적인 영리위주의 자본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칼빈주의 개신교 신자들의 금욕(절제) 윤리에 따라 축적된 화폐자본이었다. 그러므로 이 자본은 특별한 사회 즉 신앙인들의 사회의 산물이었다. 전근대의 영리위주의 천민자본주의는 인간의 자연적 이기심에서 일어났다. 그 자본주의는 12세기 경부터 지중해 연안에서부터 활성화되어 왔다. 그러나 근대의 윤리적 자본주의는 개신교인 프로테스탄트들의 특별한 신앙윤리 금욕과 절제를 통해 일어났다. 이 특징을 막스 베버는 그의 역작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의 정신"(1904-1905)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제 제103회 총회 무지개 이승희 총회장 지도력 하에서 총회와 총신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승희 총회장은 어려운 부치의 반야월교회를 대구를 넘어 한국 교회의 어엿한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렇듯 그는 목회 성공과 총회장 경력을 살려 교단 지도자로서 총회와 총신의 경영을 성경에 근거한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자본주의 원리를 따라 확립해 주기를 바란다. 길자연이나 김영우같은 총신의 전임자들과 달리... 2019-08-01
    • G.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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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김화경 성명서 - 이 썩을 놈들아!! 성석교회가 돈으로 보이냐!!
    성 명 서 성석교회는 서경노회에서 2015년 정기노회 결의 후 총회 전산망 삭제 요청에 의해 총회 전산망에 삭제되었는바, “변질하라“ 이상한 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임원회가 감사부 감사 결과 보고대로 법대로 하지 않고 또다시 불법을 저지르며 날뛰는 현실 앞에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101회 제 20차 임원회 결의 사항(2017. 6. 9)과 102회 총회 결의(2017년 9월 18일(월) ~ 9월 22일(금)에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의 복귀건과 관련 서경노회가 2차에 걸친 총회 지시를 불이행 한바, 관북노회(현 함경노회)로 가입 소속 처리키로 가결하다.”라고 총회 보고서에 나와 있다. 이후 102회 총회 결의가 파기 되지 않았음에도 성석교회를 접수하려 날뛰는 썩은 정치꾼 강재식, 임창일 목사 등등의 조직적인 불법 활동에 의해 103회 총회에서 “성석교회는 서경노회로 복귀하여야 한다”는 잘못된 엉터리 결의는 총회 감사부의 정확한 감사 결과로 그 모든 범죄의 전모가 불법 행위로 낱낱이 드러났다. 2. 성석교회의 재산권 주장과 노회 가입은 그 누구도 침범 할 수 없는 성석교회 성도들의 배타적인 고유 권한인바, “총회장직무정지가처분 소송 결과”에 상관없이 “총회장부존재확인 소송”을 진행하여 역대 총회장 명단에서 삭제처리 되어야 할 이승희 목사와 임원회는 무슨 권한으로 성석교회에 대해 교회법에도 없는 3인 위원회 구성 결의 근거가 무엇인지 무슨 이유로 성석교회 재산 나누라는 어불성설 정체가 드러난 강태구 목사를 3인 위원으로 선정 했는지 백색가면 벗고 답변하라!! 3. 성석교회 정관에는 당회 결의로 재산을 처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바, 당회 결의 후 당회 원들이 직접 매매 계약 현장에 몰려가 교회 출석하는 매수인 A변호사와 서류 법률 검토 후 매매 계약서 작성 후 아파트 매각 대금은 성석교회 통장에 입금 후 교역자 사례비로 지급 되었다. 이에 편재영 목사가 교회 재산 아파트를 팔아 편취하여 6월 15일~30일 안에 “횡령죄로 구속 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4. 편재영 목사를 음해하며 거짓을 앞세워 성석교회 접수 하려는 사단에 붙잡힌 성석교회 몇몇 맹신도들 측은 재정을 지인남과 황승주만 알고 수년간 재정 한번 공개 안 한 제보 앞에 이유 불문 투명한 재정 공개로 총회 누구에게 얼마가 지급 되었다는 의혹의 진실을 밝혀라!! 지인남측은 많은 인원이 예배당을 따로 얻어 나갔고 비상대책위원장도 출석 안하고 그의 부인은 다른 교회인 보배교회에 등록하고 다니는 이유를 밝혀라!! *일시: 2019. 6. 10. p.m 4:00 *장소: 한국기독교연합방송 회의실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 *공의 평화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불법비리제보 010~3927~0688)는 총회 변화와 개혁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2019-06-10(월)김화경 목사<kokowow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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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총회장을 위한 기도
    총회를 위하여 버리고 못 본 체하고 참고 다시 총회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쓴다. 참된 사실 믿음직한 대상 마침내 구체적 진실이 드러나면 나는 더 이상 감사부장 최병철 장로나 은급재단 담당 국장 박상범 장로처럼 총신 출신의 우리가 아니어도 좋다. 총회 쪽에서 들리는 말에 전 울보 총무 김창수의 은급재단 관련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에 문제가 생기면 은급 관련 붙박이 실세 국장 박상범 장로가 법적 대응을 적극 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김창수와 박상범이 국선변호사를 안 쓴다면 변호사가 필요할 텐데 그 경비를 어떤 돈으로 할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불의한 일에 구태에서 벗어나려는 총회 변화를 추구하는 이승희가 총회장이고 은급재단 비상근 이사장으로서 동의할 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판사판 심정으로 그런다면 손에 뭘 묻히기는 꺼리지만 먹기는 좋아하는 그가 아주 은밀하게 박상범과 머리 맞대기를 아무리 좋아해도 일곱 빛 무지개 이승희는 공금 유용의 죄를 감사부장 최병철한테 공손한 지청구를 들을 것이고 그런 불의에 진저리치는 측으로부터 사법당국에 직권남용의 고소를 반드시 당하게 될 것이다. 그는 총회장 퇴임 후 전임 무임승차 전계헌처럼 형사소송과 불의 사자 김화경 목사의 붉은 성명서로 마음 졸이며 지내야 할 것이다. 거짓의 아비 마귀를 본받아 거짓을 즐기는 자들은 이제 더욱 은밀하고 교묘하고 염치없어야 마귀 자식들이 지어낸 '들키지 말라'는 열한 번째 계명을 어겨 그들의 아비 마귀한테도 징계를 당하게 될 것이다. 주여 야망이 큰 총회장을 부디 굽어 살피소서.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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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김삼환 이종윤 공통 차이
    요즘 수 년간 교계와 세간에 물의를 빚는 명성교회 김삼환과 서울교회 이종윤은 버닝썬처럼 서울에서 명성을 날리게 된 둘 사이 공톰점과 차이점이 있다. 첫째 둘 사이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1. 둘 다 교회 법상 아무 권한이 없는 은퇴한 원로다.2. 둘 다 적지 않은 재정비리 의혹이 있다.3. 둘 다 교회 내 실질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4. 둘 다 인터넷 언론 기독공보의 황규학과 유투브 방송 언론 하야방송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둘째 둘 사이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1. 김삼환은 자신이 세운 후임 담임 목사를 전폭 지지한다.2. 이종윤은 자신이 부른 후임 담임 목사를 맹렬 반대한다.3. 김삼환은 후임 담임 목사와 성이 같다.4. 이종윤은 후임 담임 목사와 성이 다르다.5. 김삼환은 자신의 교단 총회와 분쟁을 빚고 있다.6. 이종윤은 자신의 노회 지지를 받는 담임 목사와 분쟁을 빚고 있다.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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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 김화경 성명서 - 전계헌 목사 사퇴 촉구 성명서
    성 명 서 드러난 범죄에 회개를 모르는 사악한 전계헌 목사는 백색가면 벗고 석고대죄 선거관리위원장직에서 즉시 사퇴하라!! 샤머니즘에 사로잡힌 기도원 원장처럼 이단성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어 개혁신학을 파괴 시켜 합동 교단을 한국교회 조롱거리로 만든 이상한 신학 영성의 소유자 전계헌 목사의 불법 비리 의혹과 총회가 분쟁교회 양측에 서류 발급 불가 약속을 어기고 불법 결의에 의한 불법 서류를 103회 총회장 이승회 목사 서기 김종혁 목사 명의로 한쪽 편에 발급 해주어 분쟁교회 사냥 이권 개입 의혹을 드러냈는바, 이에 치유불가 사단의 회가 된 총회의 총체적 난국 현실 앞에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를 위해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파렴치한 전계헌 목사는 횡령 금액 즉시 반납하라!! 전계헌 목사는 자신이 저지른 개인 불법 비리 의혹에 공개 질문한 김화경을 민, 형사고소, 손해배상 5,000만원 청구 소송 변호사 선임 비용을 총회 돈으로 지불하여 횡령죄로 고소당해 현재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계류 중인바, 전계헌 목사는 횡령 금액을 속히 반환하라!! 아울러 총회 내 여러 사건을 총회 재정으로 “특정 변호사에게 선임 해주고 뒷돈을 건네받았다”는 제보가 사실인지 음해성 허위 제보인지 답변하라!! 2. 양심마비 전계헌 목사는 스스로 속이지 말고 자백하라!! 전계헌 목사는 김상윤 목사에게 명품가방 수천 만 원 금품수수 의혹의 2017. 5. 31 다음 날인 2017. 6. 1에 “무사귀환 반환계획“의 문자를 김상윤 목사에게 보냈다고 하는 바, 그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3. 사악한 전계헌 목사는 백색가면 벗어라!! 전계헌 목사는 명품가방 돈다발 사건을 처음 발설한 김상윤 목사와 이를 유포시킨 변전석 목사등과 명품 가방 들고 다니는 것에 사실 확인서 작성해 사법부에 제출하게 한 증인들은 고소 못하고 내용증명을 3번씩이나 보낸 후 대답이 없자 총회 권위 위상 명예를 위해 총회장을 음해하는 사람은 발본색원 징계하고 범죄가 사실이면 사퇴하라고 공개 질문한 것 뿐 임에도 총회 재정으로 변호사 선임 횡령죄를 저지르면서 한 여름철 날파리 때려잡듯 김화경만 민,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5,000 만 원 청구 소송한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4. 인간 말종 전계헌 목사는 답변하라!! 전계헌 목사는 2018. 1. 26. a.m 10:38분경 김화경에게 총회장실로 11시까지 오라는 도착 소요 시간 상 상식 이하에 문자를 보냈던 바, 당시 수원에서 큰삼촌의 장례 화장을 뒤로한 채 총회 회관 4층에 오전 11:45분경 도착 한 김화경이 성석교회 내 집단 최면 걸려 이성을 잃고 불건전 신앙에 빠져 날뛰는 몇몇 맹신도 폭도들에게 집단 폭행당해도 이를 본체만 채 쏜살같이 점심 식사하러 나간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하라!! 5. 한심한 전계헌 목사는 모든 공직 사퇴하고 물러가라!! 전계헌 목사는 중부노회가 행정 중지시 총회 결의 위반 주일에 불법 진행된 임직식에 가 설교 후 사례비 명목으로 대가성 금품 수수 약 2,000만원 받은 의혹에 그쪽 편에 불법 서류 발급해 줬다는 제보와 여기저기서 대가성 금품수수 의혹의 제보를 받았는바, 이것이 사실이면 익산노회와 동산교회의 명예를 더이상 더럽히지 말고 마지막 남은 사나이의 자존심 목사의 양심으로 모든 공직에서 즉시 사퇴하라!! *불법비리제보 010~3927~0688 *불법 비리 제보에 조건 없이 헌신 조건 없이 고소 고발 대행 합니다. *일시: 2019. 4. 22. p.m 2:00 *장소: 한국기독교연합방송 회의실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공의 평화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김화경 목사<kokowow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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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4월 4일 총회 스케치
    ‘노인과 바다’의 산티아고는 물질적으로는 모든 것을 잃었을지언정 전계헌이나 김상윤과 달리 정신적으로는 조금도 위축되거나 좌절하지 않아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4월 4일 부동산 논란으로 총회 비리꾼들과 달리 사퇴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거취와 관련해 “관사에서 오늘 나갔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전 대변인이 아직 관사에 있느냐’는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총회 회의실 의자 위에는 늘 총회를 사랑하는 목사들이 앉아 있다. 곧잘 비 머금어 물렁물렁해지는 천둥이 봄의 우레가 그 안에서 웅성거리는 울먹거리는 느낌도 들고 곧 비가 내릴 것 같기도 하다. 부패 전도회가 모인 홍천 대명비발디에서 익산으로 가는 차에 일심동체 아내랑 실려 가며 무엇 때문엔가 근심어린 전계헌의 모습이 떠오른다. 4월 4일 오전 10:30 1층 1회의실 여성사역자지위향상, 여성 군선교 파송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회(위원장 김재철) 전체회의가 모였다. 오전 10:30 1층 3회의실 교회실사처리위원회(위원장 정계규)가 모였다. 오전 11시 1층 2회의실 목회대학원 운영 및 조사처리위원회(위원장 김춘식)가 모였다. 오전 11시 5층 2회의실 교육부(위원장 이양수) 임원회가 모였다.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안겨준 소설이 있다. 그것은 ‘노인과 바다’이다. 그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늙은 어부가 전계헌의 명품가방처럼 천신만고 끝에 거대한 청새치를 잡았지만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만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단순한 이야기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헤밍웨이가 전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그 가치 때문이다. 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평생 고기잡이를 해온 노인이었다. 여든 날하고도 나흘이 지나도록 한 마리의 고기도 낚지 못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첫 문장이다. 드넓은 카리브 해에서 84일 동안 한 마리 고기도 잡지 못해 초조하고 괴로운 늙은 어부 산티아고. 어느 날 홀로 바다에 나간 그의 낚시 바늘에 18척 크기 청새치가 걸려든다. 이 얼마만의 일인가. 산티아고는 눈이 번쩍 뜨인다. 하지만 그의 조각배로는 감당하기 힘든 거대한 청새치.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청새치와 사흘 밤낮을 씨름하며 죽을 고비를 몇 차례 넘긴 끝에 그는 뱃전에 청새치를 매달 수 있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노인은 집으로 돌아오던 중 피 냄새를 맡고 몰려든 총회 정치꾼 같은 상어 떼의 공격을 받는다. 그것들과 맞서 싸우며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소리치는 산티아고. 사투를 벌인 끝에 새벽녘에야 항구에 도착하지만 청새치는 앙상한 가시만 드러내고 이제 산티아고에게 남은 것은 명품가방을 챙긴 뻔뻔한 전계헌과 달리 아무것도 없다. 그는 지친 몸을 침대에 누이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명품가방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상윤과 달리 깊은 잠에 빠져 든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헤밍웨이가 ‘파멸(destroy)’과 ‘패배(defeat)’를 엄연히 구별했다는 점이다. ‘파멸’은 물질적 가치요, 패배는 정신적 가치를 뜻한다. 산티아고는 물질적으로는 모든 것을 잃었을지언정 전계헌이나 김상윤과 달리 정신적으로는 조금도 위축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애써 잡은 청새치를 상어 떼에게 모두 빼앗겨도, 자신의 힘으로 상대하기 힘든 무자비한 힘에 맞서다 쓰러진다 해도, 최선을 다해 살았던 삶이기에 전계헌이나 김상윤과 달리 결코 헛되거나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투쟁을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그날 밤, 그가 편안히 잠들 수 있었던 까닭이기도 하다. 때론 거칠고 때론 비정한 총회 정치의 바다에서 당신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가. 결과를 얻기 위해 믿음의 소망을 버리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헤밍웨이는 자신의 마지막 작품을 통해 인생을 노래한다. 드넓은 바다, 단 한 번뿐인 그 인생의 무대에서 죽을힘을 다해 애쓴 일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을지라도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누구 앞에서도 당당한 인생. 노인은 오늘도 거친 바다를 향해 힘차게 노를 저으며 중얼거린다. “누가 알겠어. 오늘 운이 다가올는지. 하루하루가 모두 새로운 날이 아닌가.” 사도 바울은 말씀한다.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사도행전 20:33-35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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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총회의 봄
    총회에 믿음과 촛불이 있으니 봄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봄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봄의 정원은 따뜻하고 고즈넉할 것이다. 거기엔 소박하되 정성스레 드리는 만물의 예배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봄’을 위한 것이다. 봄이 오지 않으면 우리의 정성은 의미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 광대 소강석은 죽전 행 지하철에 이런 시를 선반 어깨선에 붙였다. 겨울나무도 봄을 기다립니다.저 먼 어딘가.그대의 봄도 다가오고 있지 않을까요. 총회를 바라보며 매일 매일을 요사이 제100회 총회장 박무용과의 1심 재판에서 이긴 강일구 목사처럼 숨차게 달려왔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홀연 길을 잃고 총회와 두절되고 싶어진다. 그래도 길이 있다면 어디 두천쯤에나 가서 강원남도 울진군 북면의 버려진 너와집이나 얻어 들겠네. 거기서 한 마장 다시 성령의 불에 그슬린 총신 언덕 넘어 사당동 골짜기에 들었다가 길을 잃겠네. 저 비탈 온통 벚꽃 불붙을 때 너와집 썩은 나무껍질에도 배어든 연기가 매워서 소망이 없는 사람 거기서도 눈물 잣겠네. 그래서 총신 문을 열면 총장 없어 더욱 쓸쓸해진 길이 있다면 시간 비껴 믿음 길 찾아가는 사람들조차 아무도 기억 못하고 소망하지 못하는 총회의 봄. 그리고 다시 고개 드니 죽전 행 지하철에 걸린 하나님의 광대 소강석의 시가 또 가뭇한 소망처럼 눈에 들어온다. 겨울나무도 봄을 기다립니다.저 먼 어딘가.그대의 봄도 다가오고 있지 않을까요.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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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 김화경 성명서 - 익산 동산교회 담임 전계헌 목사는 명품가방 수천 만 원 대가성
    성 명 서 익산 동산교회 담임 전계헌 목사는 명품가방 수천 만 원 대가성 금품수수의 진실을 밝히고 사실이면 백색가면 벗고 석고대죄 물러가라!! 뻔뻔한 인간 철면피 전계헌 목사의 “오정현 목사 자격을 문제 삼으면 한국교회가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다“는 이단성 발언 개소리 헛소리와 불법 비리의 제보에 합동 총회는 세상의 조롱거리 사단의 회로 전락 됐는바, 이에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 위해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사악한 양심마비 전계헌 목사가 명품 가방 대가성 금품수수 의혹에 김화경을 민, 형사 고소한 1)“인격금지가처분“은 1심 2심 대법원에서 기각 판결 종료 됐고 2) 형사고소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에 전계헌 목사가 법원에 재정 신청 상태이고 3) 5,000만원 손해배상 청구는 지난 2019. 1. 22일 기독교화해중재원 조정 거부에 판결만 남았는바, 전계헌 목사가 양심 있는 정상적인 올바른 사람이라면 명품가방 거액 금품 제공 최초 발설한 김상윤 목사와 유포시킨 허활민, 변전석 목사 및 명품 가방 들고 다니는 것에 사실 확인서의 증인들을 고소해야지 공개 질문 한 김화경을 고소한 것은 사악한 양심마비 행위 입니다. 2. 뻔뻔한 인간 철면피 전계헌 목사가 저지른 총회 재정 유용한 배임죄는 익산경찰서에서 기소의견으로 2019. 2. 14일자로 전주검찰청 경유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 됐는바, 전계헌 목사는 총회 재정 약 3억~5억 원을 유용 배임죄를 또 저지른 의혹과 중부노회 사고노회 시 한쪽 편 임직식에 가서 불법 설교 후 사례비 2,000만원 받고 사례비 제공 측에 불법 서류 발급 해 준 제보가 사실이면 총회와 동산교회 성도님들을 더 이상 우롱 기만하지 말고 즉시 자진 사퇴 석고대죄 물러가기 바랍니다. *불법비리제보 010~4459~0788 *일시: 2019. 3. 17. a.m 10:00 *장소: 익산 동산교회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 화 경 목사 * *화평 공의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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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7
  • 김화경 성명서 -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 면직에 정확한 교회법 적용 목사 면직 원인무효 판결
    성 명 서 총회는 102회 103회 재판국이 편재영 목사 면직에 정확한 교회법 적용 목사 면직 원인무효 판결로 환골탈태 시작의 새봄을 맞고 있습니다. 총회 내 몇몇 썩은 정치꾼들이 성석교회를 재산분배 거래처로 삼아 큰 혼란에 빠뜨리고 있고 성석교회 내 집단 최면 걸려 이성을 잃고 날뛰고 있는 몇몇 폭도들은 김화경 목사를 집단 폭행 후 1년이 훨씬 지나도록 사과 한마디 없는바, 이에 성석교회가 정상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성석교회 지인남 장로 측은 지난 시절 신앙생활 함께 한 김화경 목사에게 2016년 9월경 도와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총회에서 시위 주도로 당시 총무 김창수 목사에게 협조 확인까지 받은 후 “담임목사부존재 소송 중이니 교인 총회 공고 후 담임목사를 세우고 서경노회에 가입 총회에 등록하면 상황종료” 시켜주겠다고 정확한 교회법의 정확한 해결책을 알려주었고 만약 믿을 만한 목사가 없으면 “성석교회 출신 서경노회 소속 조원만 목사“한테 부탁하고 혹 거절하면 김화경 목사가 나서 주고 분쟁 해결 즉시 사퇴한다는 공증까지 해 준다고 했던바, 성석교회 사태는 김화경 목사의 권면의 말 들었으면 ”담임목사부존재 판결 승소한 2017. 5. 18. 이후 즉시 상황 종료“인데 이것을 거부하고 김화경 목사에게 ”성도들이 다 싫어하니 손 떼라며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 멍청한 무지렁이 김화경 목사는 지인남 장로 측으로부터 일방적 이별 통보받고도 약 1년이 지난 후인 2017. 9. 13. p.m 9:30 분경 신정사거리 커피숍에서 남인자, 서영란 권사와 미팅 중 총회 중요 직책자로부터 “함경노회 천서중지 아웃시켜 줄 테니 총회로 빨리 서류 올려주세요”라고 한 전화를 받고 문종근, 조원표 장로 등을 통하여 지인남 장로 측에 알려 줬으나 거부당했고 또다시 총회 개회 직전까지 올려주면 천서중지 시켜주겠다는 재차 권면 해 줬는바, 김화경 목사가 전한 말에 순종 했으면 ”2017. 9월 총회에서 함경노회는 천서중지 아웃 시켰던바, 성석교회를 정치적 교권의 힘으로 서경노회 소속노회 결정의 해결책 제시”를 거부한 이유가 무엇 입니까? 3. 멍청한 무지렁이 김화경 목사는 지인남 장로 측으로부터 일방적 이별 통보받고도 약 1년 이 지난 후인 2017년 9. 18. 대전중앙교회에서 진행된 102회 총회 임원후보자 정견 발표 현장에서 “편재영 목사가 소속된 함경노회 천서중지 시키라며 목 터져라 1인 시위 했던바, 당시 노회장 최윤길 목사가 성석교회 문제 해결에 김화경 목사 말에 적극 따르고 상경 즉시 지인남 장로를 만나조용히 처리 하겠다고 다짐 받은 후” 황승주 집사 남인자 권사 문종근, 조원표 장로 등등에게 만남 시간 장소 알려 달라고 했던바, 그럼에도 지인남 장로측은 황승주 집사를 앞세울 뿐 지인남 장로와 함경노회 노회장 최윤길 목사와 만남 자체를 거부하고 성석교회를 재산분배 거래처로 삼고 날뛰는 총회 썩은 정치꾼들과 손잡고 성석교회를 이 지경까지 끌고 나온 이유가 무엇 입니까? 4. 성석교회에 개입하여 불법을 저지른 강재식 목사는 A목사와 함께 2018. 10. 18. p.m 1:00경 사랑의 교회 부근 모 커피숍에서 김화경 목사와 성석교회 문제로 약 2시간 대화 말미에 대가성인 금품 제공 흰색 돈 봉투를 건넸고 김화경 목사가 그 순간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간 사실이 있습니다. 그 후 A목사는 언론인 B목사에게 김화경 목사에게 또다시 큰돈 제시 문자 보낸 것을 확인 했는바, 김화경 목사의 입 막으려 한 거액 제시는 강재식 목사의 돈인지 아님 지인남 장로 측에서 제시한 돈인지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를 위해 확실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인남 장로측은 수년 간 재정을 공개 하지 않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는바, 이에 지인남 장로측은 순수 영혼들이 더 이상 사단에게 짓밟혀 실족하지 않도록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재정 공개” 하시기 바랍니다. 5. 위 1~4번 사항에 이의가 있는 사람들은 김화경 목사에게 누구든지 언제든지 공개토론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김화경 목사는 그 옛날 성석교회 교사로 재직 시 현재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정용석의 담임교사였는바, 이에 친동생 정윤영 집사는 “010~3927~0688”번으로 연락하므로 더 이상 공중권세 잡은 사단에게 속지 마시고 성석교회 문제의 진실과 사실을 제대로 정확하게 파악 하신 후 영에 생각 속에서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대처 해 나가시므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9. 3. 11. 장소: 총회 회관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 화 경 목사 * 불법비리제보 010~4459~0788 *화평 공의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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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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