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비대위 전산실 테러
2018/02/20 10: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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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들과 총신대 비대위 위원들의 금식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행한 것인지 아니면 총회측 사주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총신대 전산실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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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들과 총신대 비대위 위원들의 금식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행한 것인지 아니면 총회측 사주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총신대 전산실 테러

누가 왜 그랬는지 알아내 
그들의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것

이러한 비신앙적인데다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테러의 대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를 바라는 
총신대 테러분자와 그 동조자들과 
그 후원자들에게 알려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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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태 때 이슬람은 납치당했다. September 11 attacks 셉템버 일레븐 어택스는 약칭 9/11으로도 불린다. 2001년 9월 11일에 미국에서 발생했던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 테러이다. 이로 인해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붕괴되고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군의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받아 일부가 파괴되었으며, 약 2996명의 사람이 사망하고 최소 6천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사건은 4대의 민간 항공기를 납치한 이슬람 테러단체에 의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졌다. 사건 개요는 다음과 같다.

8:46:40: AA11편이 시속 790km의 속도로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제1 세계 무역 센터)의 북쪽 면에서 93층과 99층 사이에 충돌했다. 항공기는 크게 파괴되지 않은채 건물에 박혔다.

9:03:00: UA175편이 시속 950km의 속도로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제2 세계 무역 센터)의 남쪽 면에서 77층과 85층 사이에 충돌하였다. 비행기의 우측 엔진을 포함한 잔해들이 빌딩의 동쪽과 북쪽 측에서 떨어져나가 6블록 떨어진 땅에까지 낙하하였다.

9:59:00;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이 UA175편과의 충돌 후 약 56분만에 완전히 붕괴되었다.

10:28:22: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이 충돌 후 1시간 42분만에 완전히 붕괴되었고, 부속건물이던 메리어트 호텔이 함께 무너져 내렸다.

오후 5:20:33: 47층짜리 제7 세계 무역 센터 건물이 무너졌다. 제1·2 세계 무역 센터의 붕괴 때 철골들의 잔해들이 튕겨나와 제7 세계 무역 센터 건물을 타격한 것이 붕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추측된다.

10일간 취재차 해외 출장에서 돌아온 날 현장에 가지 않고도 교단 내 정보가 가장 빠른 리폼드뉴스의 속보를 접했다. 

[속보] 총신대 인터넷 서버운영 차단⋯전산행정 마비

2월 19일 새벽부터 총신대학교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인터넷 사용이 중지되면서 전산 행정이 마비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비대위가 전산실을 점거하는 가운데 총신대 학사교무 행정 관련 데이터베이스가 모인 서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버린 것이다. 이로써 학교 서버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전산행정 업무가 중단되어 입학졸업장학대출 등 거의 모든 행정이 마비됐다.

그동안 비대위는 전산실을 점거하면서 조건부로 서버는 내리지는 않고 1차적으로 전산실 직원들의 컴퓨터에 원격 접속되지 않도록 랜선을 뽑아 놓은 상태였다. 그러나 19일 새벽부터 서버를 내림으로써 인터넷 접속이 차단되어 총신대학교 관련 모든 행정 업무가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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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는 속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총신생들의 불법적 테러에 대한 전망과 그 결과도 예언자처럼 전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대원 비대위는 김영우 총장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가 격화되면서 지난 1월 29일부터 총신대 사당캠퍼스 본관 4층에 있는 전산실과 도서관 열람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간바 있다...이제 총신대학교와 재단이사회가 경찰 투입요청을 하여 경찰이 투입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비대위 측은 사당동 캠퍼스 종합관 본관 출입을 통제하면서 극단적인 대치가 예상된다. 이렇게 될 경우 총신대학교 문제는 종교내부, 학교내부를 넘어서 사회적인 커다란 이슈가 되어 어떤 형태로든지 총신대학교 사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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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테러와 아무 관련이 없다. 단지 이슬람을 믿는다고 외치는 테러리스트들이 월드 타워 빌딩에 테러를 가하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을 따름이다. 살인 미스터리에선 누군가 죽는다. 누가 왜 죽였는지 알아내야 한다. 그렇듯 자신들의 금식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행한 것인지 아니면 총회측 사주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총신대 전산실 테러에 대해서도 누가 왜 그랬는지 알아내 그들의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비신앙적인데다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테러의 대가가 얼마나 혹독하고 비열한 것인지를 종교내부, 학교내부를 넘어서 사회적인 커다란 이슈가 되기를 바라는 테러분자와 그 동조자들과 그 후원자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2018-02-20

[ 김영배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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