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적폐 해소 공적
2019/08/19 1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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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는 '지아 장'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100일 동안 낯선 사람에게 이상한 부탁을 하고 거절당하는 프로젝트를 시도한다햄버거집에 가서 버거를 리필해줄 수 있냐고 묻거나 낯선 사람에게 버스 정류장까지 함께 걸어가 달라는 식이었다그의 목표는 거절을 많이 당하고 그것에 익숙해지는 것이었기 때문에 부탁은 황당했고실제 거절도 많이 당했다하지만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그가 깨달은 것은 의외의 진실이었다뜻밖에도 그에게 긍정적인 답을 해주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크리스피 도넛에 들어간 그는 가게 점원에게 도넛을 연결해 올림픽 상징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가게 책임자가 가능하다고 말하더니 하나를 완성해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순간 장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제101회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은급재단 이사장으로서 제100회 총회와 실행위원회 27억 매각 결의에 따라 공동사업자 최춘경 권사 측과 2017년 9월 18일 최종 매각 체결을 했다.  무소불위의 막강한 제100회 총회장 박무용과 매각소위원회 위원이고 총회 실세인 허활민은 무슨 까닭인지 매각 계약 결정 내용증명까지 보내놓고 매각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제101회 무임승차 전계헌에로 이월된 총회  17년 적폐 납골당 매각 계약 과정은 터무니 없는 방해공작과 시도로 총회 유리창 김선규 이사장과 은급재단이사회 이사들은 1년 내내 곤욕을 치렀다. 그럼에도 총회 유리창 김선규 은급재단 이사장은 맑고 굳센 의지로 100년 역사의 총회 적폐를 17년만에 척결했다.

제102회 무임승차 전계헌에게 무난히 고퇴를 넘겨준 뒤 2년이 흐른 지금 전 총회장 김선규 목사에게 그 공로를 치하하기는커녕 그 공로를 모해하고 그 정당한 계약을 뒤집으려는 전 울보 총무 김창수의 김성태 이사 사임서 전결 사문서 위조 의혹도 불사하는 온갖 술수와 부덕한 언론의 편파 기사가 총대들의 신심과 충심을 흩뜨리고 있다. 차제에 총대들은 법학박사 유장춘도 현장 발언을 통해 찬성한 제100회 총회와 실행위원회 납골당 27억 매각 결의를 이행한 전 총회장 김선규 목사와 재단이사들의 공로를 치하해야 할 것이다. 2019년 8월 29일 명쾌하게 가려질 납골당 매매 계약 이행 소송 판결 결과와 상관없이 말이다. 그리고 앞서 거절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지아 장이 크리스피 도넛 가게 점원에게서 감동을 받았듯 우리 총회에도 그런 점원과 같은 선의의 총대들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거짓을 미워하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9-08-19

[ 김영배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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