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무리로부터 구해주소서
2020/03/13 09: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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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수 목사 그의 목회 중심은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의 증거를 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류광수의 효율적 전도를 위한 천사 동원령 주장을 한다. 왜냐하면 류광수는 천사 angel의 원뜻은 전령 messenger를 의미해 그에게 훈련받은 많은 전도자를 동원해 창세기 3:15을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성경 말씀을 중점적으로 전하고 실천하기 때문이다. 이런 천사 동원령 주장을 이단의 한 근거로 주장하는 이도 있다.
 
어쨌든 류광수의 제자 김서권 목사가 목회하는 서초동 예수사랑교회에서 설교를 들어보고 그 활동을 살펴보면 사도행전에서 말씀하신 주님의 지상명령 전도 실천을 위한 그들의 신앙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둘째, 나는 하나님의자녀 모든 문제 끝(창세기 3:15에 근거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뱀의 머리를 치셨기 때문에).
셋째, 마귀야 가라.
 
반면 총회규칙과 결의를 기만하고 사법을 속인 거짓말쟁이 전 울보 총무 김창수가 류광수 이단 정죄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는데 그의 총회 총무로서의 행적에 비해 이율배반적이다. 어쨌든 이단이라고 정죄한 류광수와 교단 정치꾼들을 비교해보면 정말 누가 이단인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어쩜 그렇게 길자연을 쏙 빼닮은 교단 정치꾼들의 사역 중심이 거짓의 아비 마귀(요 8:44)를 따라 거짓과 허울을 전하고 실천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교단 정치꾼의 말을 들어보면 순간적으로 그 당시는 그럴듯한데 예수는 그리스도이시기에 그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절절한 고백이 없고 재판국 판결과정이나 기독신문 외 기자 입회를 회의 등에서 드러난 그들의 행동과 말은 신앙을 벗어난 사리사욕의 위선과 거짓으로 넘친다. 그리고 그들의 말과 행태를 살펴보면 거짓의 아비 마귀 자식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쉽지 않다.
 
요즘 영화 밀정의 주인공 모델이자 북한의 6.25남침 주범 김일성 측근 김원봉을 변호사 출신 대통령 문재인이 국군 뿌리라 주장했다. 그런 문재인의 하야를 용감히 주장하는 전광훈이 우리 교단을 이단이라 규정하는 망언을 했다. 그 망언에 기관지 기독신문은 안 썼다, 그런데 그들의 심정을 이제 이해하게 됐다. 총회 부패한 정치꾼들이 거짓의 아비 마귀를 닮아 거짓을 일삼는 이단 성향을 비난할 수 없는 그들 나름의 이해관계에 얽힌 속사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소위 교계 언론계의 단면이 이런 지경이니 거짓의 아비 마귀를 어떻게 경계하고 교계 부정을 막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지금 총신을 어엿이 졸업해 지나친 전도 열정과 사소한 흠결 탓에 전 울보 총무 김창수의 고발에 류광수를 이단으로 몰았다는 정황이 있다. 그런 류광수는 우리 교단에서 배격당한 그 덕에 그 자신 교회의 성장은 물론이고 어엿한 한 교단을 일궈 우리의 이단 정죄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해 맹렬한 전도를 펼치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제103회 총회 2017년 9월 18일 20년 적폐 해소를 위한 김선규 제101회 총회장의 제100회 총회 결의에 따른 합법적인 납골당 매매계약 위업을 명품가방 수수 무임승차 제102회 총회장 전계헌이 거부하는 난동을 부렸다.
 
그럭저럭 또 해가 바뀌어 진행하게 된 납골당 매매계약 이행을 위한 소송을 막기 위해 전 울보 총무 김창수가 겁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은급재단 이사 김성태 장로 사임서를 총회장이고 은급재단 이사장인 김선규 목사에게 사전이든 사후든 보고 없이 전결 처리한 사문서위조 의혹의 서류를 전 울보 총무 김창수의 이름으로 법원에 제출했다. 그것은 거짓의 아비 마귀(요 8:44)를 따르는 마귀 자손의 지시나 공모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의혹이 짙다.
 
우리가 거짓을 말하거나 행해서 안 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따르기 위해 우리는 어떤 손해나 심지어 순교도 무릅쓰는 신앙을 생명의 규칙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개인 간에도 금해야 될 행위를 거룩한 총회가 급기야 국가의 법원을 상대로 위조서류를 냈으니 그 신앙과 양심을 어떻게 감당하고 유지할 것인가.

작금의 문재인이나 총회 부폐 패거리의 말이나 행위를 보면 그들이 거짓의 아비 마귀 자식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우리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전광훈의 망언대로 이단인지 아닌지를.
 
그래서 우리가 이단이라는 생각이 들면 류광수나 전광훈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류광수와 우리는 다를 바 없는(류광수는 반대하겠지만) 이단인 것이고 우리가 이단이라는 전광훈의 망언이 맞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문재인 반대 운동을 펼치다 선거법위반 명목으로 영어의 몸이 되기는 했지만. 그의 외침대로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가 이루어질 것인가. 하나님 당신을 부인하고 법도 무시하고 자행자지하는 문재인 무리가 설치고 시진핑의 우한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 이 하나님의 나라 국민을 도와주시고 구원해주소서. 

 
2020-03 -13 
[ 김영배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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