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경 성명서 - 익산 동산교회 담임 전계헌 목사는 명품가방 수천 만 원 대가성
2019/03/17 18: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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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익산 동산교회 담임 전계헌 목사는
명품가방 수천 만 원 대가성
 
금품수수의 진실을 밝히고 사실이면
백색가면 벗고 석고대죄 물러가라!!
 
뻔뻔한 인간 철면피 전계헌 목사의 “오정현 목사 자격을 문제 삼으면 한국교회가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다“는 이단성 발언 개소리 헛소리와 불법 비리의 제보에 합동 총회는 세상의 조롱거리 사단의 회로 전락 됐는바, 이에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 위해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사악한 양심마비 전계헌 목사가 명품 가방 대가성 금품수수 의혹에 김화경을 민, 형사 고소한 1)“인격금지가처분“은 1심 2심 대법원에서 기각 판결 종료 됐고 2) 형사고소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에 전계헌 목사가 법원에 재정 신청 상태이고 3) 5,000만원 손해배상 청구는 지난 2019. 1. 22일 기독교화해중재원 조정 거부에 판결만 남았는바, 전계헌 목사가 양심 있는 정상적인 올바른 사람이라면 명품가방 거액 금품 제공 최초 발설한 김상윤 목사와 유포시킨 허활민, 변전석 목사 및 명품 가방 들고 다니는 것에 사실 확인서의 증인들을 고소해야지 공개 질문 한 김화경을 고소한 것은 사악한 양심마비 행위 입니다.
 
2. 뻔뻔한 인간 철면피 전계헌 목사가 저지른 총회 재정 유용한 배임죄는 익산경찰서에서 기소의견으로 2019. 2. 14일자로 전주검찰청 경유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 됐는바, 전계헌 목사는 총회 재정 약 3억~5억 원을 유용 배임죄를 또 저지른 의혹과 중부노회 사고노회 시 한쪽 편 임직식에 가서 불법 설교 후 사례비 2,000만원 받고 사례비 제공 측에 불법 서류 발급 해 준 제보가 사실이면 총회와 동산교회 성도님들을 더 이상 우롱 기만하지 말고 즉시 자진 사퇴 석고대죄 물러가기 바랍니다.
 
 
*불법비리제보 010~4459~0788
 
*일시: 2019. 3. 17. a.m 10:00 *장소: 익산 동산교회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 화 경 목사 *
 
  *화평 공의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 편집자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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