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회 제23차 정기총회
2020/05/30 12: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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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군사여 입을 열어라. 그 속에서 젊은 생명을 발견하겠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 2:3-4). 믿음에는 건강한 믿음과 건강하지 못한 믿음이 있다. 믿음 속에서 생명을 발견하겠다고 선언한 뜻은 건강하지 못한 믿음이 아니라 건강한 생명의 믿음을 가질 때 비로소 믿음의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와 같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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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회(회장 오정현 목사)는 제23차 정기총회를 5월 26일 오후 2시 금세기 개신교회 역사상 세계 제일의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제22회 총회군선교회 회장이고 사랑의교회 당회장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부회장 류화림 권사가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막 16:15 ) 성경을 봉독했다. 제104회 총회 변화를 주도하는 정금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마지막 명령에 근거 ‘황금어장 군대’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젊은 영혼을 낚는 어부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군선교에 매진해 젊은 영혼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수행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주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는 군선교의 선봉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의 우렁찬 축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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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 강진상 목사가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어서 직전회장 오정현 목사를 명예회장에 추대했다. 그리고 수석부회장 최효식 목사(영성교회), 서기 안재훈 목사(남서울제일교회), 회록서기 최상호 목사(신현교회), 회계 임병태 장로(횃불교회), 사무총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등을 실무임원으로 구성했다. 더 나아가 지난 10년간 활발하지 않은 교단의 군선교를 활성화시키고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헌신한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에 이어 황성준 목사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새 사무총장에 선임했다. 황성준 목사는 23년간 군목으로 복무하며 한국군종목사단장을 역임하는 등 일선 군목들을 진두지휘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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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총회군선교회는 정관 제1장 3조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군목부 내에 둔다’를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내에 둔다’로 개정하는 등 총 9개 항목에 걸쳐 정관개정을 완료하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사진 주연종 목사
2020-05-30
[ 김영배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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