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경 성명서 - 악마는 죽였다!! 천사는 살려내라!!
2019/09/07 11: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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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총회는 서경노회 불법 재판 똑바로 잡고 강태구 목사 천서 중지 시켜라!!
총회가 몇몇 썩은 정치꾼들의 범죄 행위에 속수무책 사단의 회로 전락 되는 것에 경악 분노하며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아 래~
 
1. 강태구 목사가 집단 최면 걸려 이성을 잃고 날뛰고 있는 몇몇 맹도들이 있는 편재영 목사 반대 측 편에서 대변인 노릇하며 성석교회에 아무 권한 상관없음에도 “A목사와 합의 각서”를 썼고 “재산을 둘로 나눠야 한다는 주장”하고 “편재영 목사가 감옥 가고 교회 재산을 팔아서 3억 원 로비”고 했다는 제보를 받았는바 그 이유가 대가성 금품 수수 인지? 대가성 금품 수수 약속 받아서인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 공공의 이익과 모두의 알권리를 위하여 답변하라!!
 
2. 서경노회에서 자행한 편재영 목사 막가파 불법 면직 2번에 편재영 목사가 재심을 청원하자 강태구 목사는 재판국원에게 접근 재심을 방해 한 것 등등에 함경노회에서는 강태구 목사 “조사처리와 천서를 중지” 시켜 달라고 헌의 했는바 총회 임원회 및 감사부와 천서중지위원회는 학연 지연 정치논리 손익계산 육적 유, 불리를 떠나서 천서 중지와 재판국은 올바른 신앙 양심 냉철한 법 적용 판결로 서경노회 불법 재판을 바로 잡아 총회 변화와 개혁을 이룩하라!!
 
3. 총회는 기획 행정 국장 노재경 목사가 총회장 서기 총무까지 서명 결재한 정상적인 서류를 헌의부로 넘겼고 이에 헌의부는 서류 검토 후 이상 무를 확인 재판국에 넘겼는바 강태구 목사가 총회 총무실에서 노재경 목사를 “밀치고 툭툭 치며 두고 보자” “공갈 협박”의 제보 앞에 노재경 목사는 민, 형사 고소로 총회 권위 위상 질서 똑바로 세워라!!
 

*불법 비리 제보 010~3927~0688

*일시: 2019. 9. 6. p.m 3:00
*장소: 한국기독교연합방송 회의실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

*공의 평화 자유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한국교회와 총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2019-09-06 (금)
김화경목사<kokowowo@daum.net>
[ 편집자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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