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헌당기념 빅콰이어콘써트
2019/06/03 16: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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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교회문화와 세상문화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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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일 오후 6시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예배당 헌당을 기념해 주최하는 ‘빅콰이어 콘서트’를 가졌다.
 
파란 두루마기를 입고 강단에 선 오정현 목사는 쉰 목소리로 "사랑의교회 헌당은 주님이 다 하신 줄로 믿는다. 우리는 영가족, 영원한 가족이자 영적인 가족"이라고 말하며 “예술의전당은 2500석이고 세종문화회관은 3000석이다. 사랑의교회와 함께 6500석의 최고의 문화 공간을 가지게 됐다.”는 서초구청장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교인들이 이 공연을 보려고 4시부터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감동받았다고 하며 “사랑의교회에서 은혜의 시간되시길 기도드립니다!”로 인사말 맺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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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콰이어 콘서트는 '크로스오버'라는 주제로 '세상을 잇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교회 문화와 세상 문화의 장벽을 낮추어 서로를 이어주는 감동의 콘서트였다.
 
교회측은 “국내 최초 대형 콘서트로 교회를 통해 세상과 세대, 장르와 사람을 잇는 공연”이라며 “기성세대들의 올드팝과 다음세대들의 힙합 블랙가스펠까지 나이와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현장”이라고 소개했다.
 
과거 올드팝부터 현대적인 가스펠 음악, 대중음악부터 기독교 세계관을 담은 CCM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노래하는 이번 빅콘서트에는 사랑의교회 교인인 뮤지컬 가수 남경주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크리스쳔 모범가정을 이룬 가수 션과 불후의명곡 최종 우승자 박기영, 아메리칸갓텔런트 출신의 팝페라 가수 류하나,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할렐루야를 부른 CCM사역자 지미선, 재즈 보컬리스트 지은영, 글로벌슈퍼아이돌오디션 1위의 예원, 신의 목소리 출연자 김훈희, 싱어송라이터 나니아, 크리스천 댄스그룹 노아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100명의 빅콰이어 단원들이 가스펠, 뮤지컬, 대중음악, 팝페라 등 다양한 스테이지에 맞추어 노래했다.
 
크리스쳔 출연자들은 대중적으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 누구보다도 놀라운 가창력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유년부부터 권사 장로님들까지 나이에 관계없이 서서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박수치며 전 세대가 즐겁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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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사랑의교회는 헌당을 기념해 △박부원도예전 ‘흙, 불, 혼 도예세계’(5월 25일~12월 29일) △안형남 Kinetic Art전 ‘영원한 사랑’(5월 26일~9월 29일) △성경 72구절 Bible Road전(5월 25일~12월 31일) 전시회와 △피아니스트 ‘랑랑’ 마스터클래스(6월 24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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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넘게 호산나 찬양대를 지휘한 김홍식 장로와 이경옥 권사 부부
 
[ 우혜옥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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