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문교회 임직식
2018/12/08 1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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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총회장 백남선 대쪽 같은 사회 총회 군선교의 머릿돌 민남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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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총회장 백남선 대쪽 같은 사회 총회 군선교의 머릿돌 민남기 기도
 
제103회 총회 무지개 이승희 총회장
‘그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일하는 것 임직자 축복과 본분
 
온유함으로 전국을 아우르는
호남협의회 회장 김상현 축사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를 먹는 사람이다. 그러나 베드로 같은 반석의 피를 받아 마시는 푸른 이끼들도 있다. 주님의 피와 달리 그 단단한 피로 인해 그것들은 결국 돌 빛으로 말라 죽는다. 돌에도 피가 흐르는가 보다. 피가 단단하다니. 그걸 받아 마신다니. 그러나 돌의 피는 사랑의 독이어서 이끼는 죽는다. 푸른빛은 돌 빛으로 마른다. 이끼는 제자리에서 죽음을 타 넘는다. 그들은 베드로처럼 반석 같은 돌의 일부가 된다. 그래서 돌과 하나가 된다. 돌 자체가 된다.
 
예루살렘 성전 미문에 나면서 앉은뱅이 된 걸인이 앉아 있었다. 그는 베드로를 만나 돈 대신 그리스도의 은혜로 일어나 뛰게 되었다. 성전 미문에 앉아 있다 일어서게 된 걸인처럼 광주에서 살다 제99회 대쪽 총회장 백남선 목사를 만나 성도가 되어 성도가 되고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 장로가 된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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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저녁 7시 20분 광주 서구 화정동에 있는 ‘죽어도 예배’를 실천하는 미문교회(백남선 목사)에서 장로와 집사 장립 및 권사 취임 임직 감사예배가 있었다. 제1부 예배에서 추석에도 저녁예배를 빠뜨리지 않는 백남선 목사의 대쪽 같은 사회로 총회 군선교의 머릿돌 민남기 목사가 기도하고 백성철 목사가 로마서 1:5-6을 봉독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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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 무지개 이승희 총회장이 ‘그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설교했다. 그날 임직 받은 성도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직분을 받았으니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일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름 받은 자의 삶의 축복이고 본분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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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전광수 목사 축도 뒤 제2부 임직식에서 김상신 목사가 기도하고 최인욱 목사 서한국 목사 조동원 목사 문영수 목사 등의 권면 뒤 온유함으로 전국을 아우르는 전국호남협의회 회장 김상현 목사가 축사하고 김진택 목사가 폐회기도를 하니 1시간 만에 임직식이 마무리됐다. 제99회 대쪽 총회장 백남선 목사의 대쪽 같은 예배 진행이 임직식에 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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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 김영배 ethegood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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