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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정금 총회장 김종준 2020/09/23 17:40
성경을 떠나 생각하면 문명 이후에도 자연의 힘은 절대적이었다. 게르만족을 밀어내 로마를 침범하게 만들었던 훈족의 서진(西進)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목초지를 찾아 나선 움직임이었다. 뉴욕 맨해튼섬…
윤익세 교수직 파면 처분 2020/09/12 15:12
충남노회 분쟁 소송으로 1, 2심에서 패소하고 최종 대법원 판결을 수년째 기다리고 있는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가 설상가상 2020년 9월 10일 소청심사위원회에서 칼빈대(이사장 김진웅 목사) 교수직…
부서기 후보 허은의 불법 직권남용 2020/09/11 11:28
제105회 총회 부서기 단독후보인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는 “부서기로 세워지면 총회장을 잘 보필하며 배우는 자세로 섬기겠다.”라고 말했다. 또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총회 산하 교회와…
목포서노회는 이형만이다 2020/09/10 10:39
가수 이난영(李蘭影 1916. 6. 6~1965. 4. 11)은 목포 출신의 가수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그녀는 1935년 ‘목포의 눈물’을 불러 크게 히트하고 유명해졌다.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소강석 목사 청와대 방문기 2020/08/28 12:16
태풍 ‘바비’가 각종 무리한 정책으로 몸살을 앓는 우리는 다행히 스치고 가고 문재인 대통령이 사랑하는 것 같은 북한은 안타깝게도 강타한 2020년 8월 27일 기독교계 대표와 청와대 간담회가 열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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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교회 시각 2020/03/21 11:34
냉전 붕괴의 신호탄이 된 날로 티토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의 장례식이 열린 1980년 5월 8일을 꼽는다.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부터 북한 김일성과 캄보디아의 폴 포트까지 공산권 정치인들이 운집했었다.…
믿음의 도시 대구를 위해 2020/03/18 12:41
어둠이 빛을 싸안고 안개처럼 자욱이 내려 덮일 때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을 쌌던 세마포를 남긴 빈 돌무덤 속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나는 그것들을 노려보면서 언제나처럼 진기한 축복이 가득 들어찬 동굴 속…
문빠 같은 총회 은급재단 2020/03/18 03:50
나보다 용고 2년 후배 이해찬이 총선을 앞두고 2020년 3월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비례민주당’을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본인도 반대했다. ‘정치를 장난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노련한 그의 말에 진…
책략은 진실을 이기지 못 한다 2020/03/18 03:30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말했다. 어떤 곳의 불의든 모든 곳의 정의에 위협이 된다. Injustice anywhere is a threat to justice everywhere.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2019년 12월 23일 구속영장…
총회 해충 예스맨들 2020/03/17 01:18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가 참모들 말에 귀 기울였다면 역사는 달라졌을지 모른다. 개전 초기 승리를 맛본 그는 독단적으로 작전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장군 출신 참모들의 충언은 외면했다. 다수의 조언을 …
마귀에게 쫓기는 목사들 2020/03/15 22:11
문 대통령의 안색이 예전 같지 않고 괴로운 일들에 짓눌린 넋 나간 표정과 누군가 싸움을 걸어 온 듯한 성난 표정이 점멸하듯 엇갈린다고 한다. 조국씨의 아내가 검찰 수사 57일 만에 구속영장 심사를 위해 법…
악과 불의에 담대한 은급재단 2020/03/13 09:06
쌍방 충성교회 납골당 측고소 3억 2천여원 정산금 청구소송 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납골당 측 숭소 연 12프로 고리 불법 사채업 운영자 불법 사문서위조 단체 총회 은급재단 최춘경 권사 측에 제…
은급재단 시레기들 2020/03/11 08:13
시래기와 우거지를 혼동하는 사람이 많은데 무청이나 배추 잎을 말리면 시래기고, 말리지 않고 삶아서 먹으면 우거지다. 시래기는 발음 때문에 느낌이 안 좋다. 쓰레기와 비슷한 어감 탓에 손해를 본다. 옛말에…
아 옛날이여 납골당 2020/03/10 15:50
세상의 모든 식당의 젓가락은한 식당에 모여서도 총대처럼원래의 짝을 잃고 쓰여지는 법이다. 그래서저 무리에 뭉쳐 있다가이 무리에서 흩어지기도 한다. 총대처럼오랜 시간 지나 닳고 닳아누구의 편인지도 잃…
총회 사채업 대리 직원들 2020/03/09 02:40
부탄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매일 5분 아이에게 죽음에 대해 속삭이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아이는 태어난 순간부터 빛과 어둠, 해와 달처럼 두 가지 상반된 것들이 공존한다는 말을 듣는다. 우리가 태어나는 …
은급재단 납골당 관계 원인무효 가능 2020/03/07 10:49
두려워하는 이들에겐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간다. 후회하며 슬퍼하는 이들에겐 시간이 너무 길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에겐 시간이 영원하다. 셰익스피어의 글이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
납골당 매각 종착역 어디 2020/03/06 07:09
교단의 적폐였던 납골당 사업 2002년 시작 16여년 만에 2009년 매각 결의 8년여 만에 제101회 총회장 김선규 목사 해소 김성태 사임 전결처리 위조 암초로 좌초 납골당 매각 종착역 어디 신자가 24만 명…
총회 불신 전염병 은급재단 2020/03/05 06:22
중국 우한 발 코로나19로 겪는 국민의 아픔을 외면하는 외눈박이 냉혈한 문재인이 싫어지는 나날 눈이라도 좀 왔으면 좋겠다. 믿음 들녘이 하얗게 덮이도록. 들뜬 소망 차분히 가라앉게. 들끓는 사랑 식게. 눈…
김성태 사임 전결위조 공모 2020/03/04 03:53
2019년 공초문학상 수상자 유자효 시인의 시 '거리'는 사랑의 간격을 이렇게 묘사한다. "그를 향해 도는 별을/ 태양은 버리지 않고/ 그 별을 향해 도는/ 작은 별도 버리지 않는/ 그만한 거리 있어야/ 끝이 없는…
소강석과 카잘스의 평화 2020/03/03 13:39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3세 카잘스 최초로 발견 소강석 유학 간 군산 16세 고등학교 시절 하나님 말씀 처음 만나 모든 음악에는 마음을 뒤흔드는 역동성이 있다. 그리하여 우리를 이동시키고 …
2016 실행위원회 납골당 결의 2020/03/02 11:50
2017년 8월 11일 9월 18일 두 차례 제101회 총회장 김선규 총회 유리창 납골당 매각 은급이사회투명 합법 계약 인터넷 언론 광장 축제에선 울긋불긋한 깃털 달린 가면 대신 돈 봉투를 쓴다. 축제를 위해 …
납골당과 총회결의 2020/02/28 11:16
은급재단이 2013년 11월 7일 충성교회 측에 계약 해제 통지 1억 원 행방 임해순과 진실 공방총회 붙박이 은급 담당 김은미 제101회 총회 격론 끝 납골당 문제제100회 실행위원회 결의대로 매각 결의 …
성석교회 성명서 - 김화경 목사 2020/02/27 22:37
성 명 서 한국교회 앞에 총회 (합동 ) 내 자행되는 썩은 정치꾼들과 몇몇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연계 분쟁 교회 사냥하는 불법 행위를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 아 래 ~ 1. 총회는 104회 총회 결의와 교…
김선규 총회장 적폐 해소 공적 2020/02/27 11:33
중국 공산당의 권력 교체는 순탄하지 않았다. 마오쩌둥은 1976년 죽고 나서야 권력을 놓았다. 문화대혁명을 주도한 "4인방" 숙청이 없었더라면 덩샤오핑 복귀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덩은 1989년 톈안먼 시위 …
코로나19 대구지역 총회성금 전달관련 보도자료 2020/02/26 19:21
보도자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대구지역에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성금 6000만원 기탁 ▶ 대구시 질병관리본부 통해 대구 내 취약계층 지원▶ 대구지역 8개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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