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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총회 흑막(黑幕) 제4막 2020/11/21 20:30
캘리포니아에선 시민 62만 명 이상이 서명하면 총선 때 해당 이슈를 투표에 부칠 수 있다. 이번 선거 땐 주택 임대료 통제 등 12개 주민 발의안을 투표에 부쳤다. 미국 50주 중 24주가 비슷한 제도를 운영…
제105회 총회 흑막(黑幕) 제3막 2020/11/18 18:02
제105회 총회 얼마 전 총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4회 정금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었다. 식사 중 제105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기독신문에 확정 공고가 난 양성수 장로…
제105회 소강석 총회장 취임 감사 2020/11/14 21:31
가을이 오면 식생(植生)은 차츰 말라가다가 잎을 떨군다. 겨울을 견디기 위한 식물 나름의 생존 대응이다. 그런 식물의 조락(凋落)을 부추기는 가을바람은 ‘쓸쓸’하다. 큰 거문고 슬(瑟)은 “쓰윽~ …
제105회 헌의부 실행위원회 2020/11/05 17:42
우리 총회에 커가는 암세포의 정체는 가치판단과 시비의 기준을 무시하고 믿음 없는 세상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형태인 ‘포퓰리즘’과 거짓의 아비 마귀(요 8:44)를 따르…
결의문 - 경기중부노회 2020/10/12 10:29
결의문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작금의 사태를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하나 : 교회의 생명인 예배를 비성경적인 비대면 예배라고 하는 초유의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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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총회 흑막(黑幕) 제4막 2020/11/21 20:30
캘리포니아에선 시민 62만 명 이상이 서명하면 총선 때 해당 이슈를 투표에 부칠 수 있다. 이번 선거 땐 주택 임대료 통제 등 12개 주민 발의안을 투표에 부쳤다. 미국 50주 중 24주가 비슷한 제도를 운영한다.…
제105회 총회 흑막(黑幕) 제3막 2020/11/18 18:02
제105회 총회 얼마 전 총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4회 정금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었다. 식사 중 제105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기독신문에 확정 공고가 난 양성수 장로가 지…
제105회 소강석 총회장 취임 감사 2020/11/14 21:31
가을이 오면 식생(植生)은 차츰 말라가다가 잎을 떨군다. 겨울을 견디기 위한 식물 나름의 생존 대응이다. 그런 식물의 조락(凋落)을 부추기는 가을바람은 ‘쓸쓸’하다. 큰 거문고 슬(瑟)은 “쓰윽~ 쓱” …
제105회 헌의부 실행위원회 2020/11/05 17:42
우리 총회에 커가는 암세포의 정체는 가치판단과 시비의 기준을 무시하고 믿음 없는 세상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형태인 ‘포퓰리즘’과 거짓의 아비 마귀(요 8:44)를 따르는 ‘…
결의문 - 경기중부노회 2020/10/12 10:29
결의문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작금의 사태를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하나 : 교회의 생명인 예배를 비성경적인 비대면 예배라고 하는 초유의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공 예배…
제105회 총회 흑막(黑幕) 제2막 2020/10/10 20:30
문재인 정권의 속내를 알려면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들어야 한다. 지난 7월 그 프로그램이 전화 연결한 트럼프 진영 인사는 말했다.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되면 더 이상 미·북 정상회…
제105회 총회 흑막 제1막 2020/10/08 11:00
나폴레옹은 1812년 9월 14일 모스크바에 입성했다. 전쟁을 개시한 지 3개월 만에 수천 km를 진군해 이룬 성과였다.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은 러시아 평원에 뿌린 무자비한 피와 희생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는다…
송병원 명의 괴 문자 발신 흑막 2020/10/05 15:05
“제가 후보 부활 된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요. 노회 총대님 및 주변 분들께도, 송병원 장로 배상” 2020년 9월 21 오후 2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제105회 총회가 개회하기 전 제104회 총회선거…
윤익세 관련 충남노회 대법 판결 2020/09/28 21:49
경기지사 이재명의 대법원이 2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 사건을 대법관 7대5 다수결로 파기하고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지사는 직을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 대…
제104회 정금 총회장 김종준 2020/09/23 17:40
성경을 떠나 생각하면 문명 이후에도 자연의 힘은 절대적이었다. 게르만족을 밀어내 로마를 침범하게 만들었던 훈족의 서진(西進)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목초지를 찾아 나선 움직임이었다. 뉴욕 맨해튼섬의 마…
윤익세 교수직 파면 처분 2020/09/12 15:12
충남노회 분쟁 소송으로 1, 2심에서 패소하고 최종 대법원 판결을 수년째 기다리고 있는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가 설상가상 2020년 9월 10일 소청심사위원회에서 칼빈대(이사장 김진웅 목사) 교수직 파면…
부서기 후보 허은의 불법 직권남용 2020/09/11 11:28
제105회 총회 부서기 단독후보인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는 “부서기로 세워지면 총회장을 잘 보필하며 배우는 자세로 섬기겠다.”라고 말했다. 또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총회 산하 교회와 노회…
목포서노회는 이형만이다 2020/09/10 10:39
가수 이난영(李蘭影 1916. 6. 6~1965. 4. 11)은 목포 출신의 가수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그녀는 1935년 ‘목포의 눈물’을 불러 크게 히트하고 유명해졌다.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
소강석 목사 청와대 방문기 2020/08/28 12:16
태풍 ‘바비’가 각종 무리한 정책으로 몸살을 앓는 우리는 다행히 스치고 가고 문재인 대통령이 사랑하는 것 같은 북한은 안타깝게도 강타한 2020년 8월 27일 기독교계 대표와 청와대 간담회가 열렸다고 한다.…
제104회 총회 감사부 책임과 성과 2020/08/25 17:07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사람이 모두 8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2일(영국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오후 1시 40분 기준으로 …
김종준 총회장 성석교회 민원처리 2020/08/22 11:13
“음모론의 세상에는 두 진영만이 존재한다. 적과 우리 편, 나쁜 놈과 좋은 놈, 이익을 보는 자와 손해를 보는 자, 꾸미는 자와 넋을 놓은 자, 아는 자와 모르는 자. 모든 세상 사람은 두 계급으로 나뉜다. 대…
총회 선거 후보 서약식 2020/07/31 09:49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지만 그보다 오랫동안 인류를 괴롭힌 존재가 있다. 바로 모기다. 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이집트숲모기는 뎅기열과 황열병, 치쿤구니야열, 지카열 등 다양한 바이러스성 열…
총회장 김종준 총회 회복 2020/07/30 17:39
매실 익는 계절에 내리는 비를 중국인들은 매우(梅雨)라고 적는다. 보통은 장강(長江) 중하류 지역에 6~7월경 내린다. 오랜 기간 짙은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려 일종의 장마로 간주한다. 장강에 설치된 싼샤댐은 …
경성남노회 태동 2020/07/28 13:26
생명을 나누어 나온 또 하나의 생명이 잉태를 아파하며 심연의 눈동자 속에 잴 수 없는 신비를 담고 갈등이 길어질 때 하나님의 예정을 믿는 믿음이 전율처럼 타고 오는 긴 순간들. 한 시대를 여는 한 노회의 …
소강석 어디로 2020/07/26 20:39
믿는 우리에게는 오래된 이름이 마음속에 있다. 그 이름을 온전히 부르기 위해서는 그가 누구든 그의 평생이 필요하다. 2020년 7월 23일 오후 5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 2층 홀에서 제105회 총회준비위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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