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김종준의 진실과 회개 실천 절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총회는 은급재단의 비신앙적 사문서위조와 사법 업무방해를 총회재판국과 총회감사부가 묵인하고 방조하는 불법을 예사로 하고 있어 우리는 배재군 목사와 같은 노회의 교회 소속 최춘경 권사에 대해 우리 교단의 한 형제이고 은급재단의 납골당 동업자임에도 18년 동안 너무도 가슴 아프고 부끄러운 거짓과 모독과 모함 저질러 그리고 총회의 18년 숙원 문제를 총회 결의와 은급재단의 합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하고 처리한 제101회 총회장이고 은급재단 이사장이었던 김선규 목사에게 해결과 총회 유익의 상을 주기는커녕…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인터넷신문 더굳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 04199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07일 |
    발행, 편집인 : 김영배 (010-8975-56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혜옥(010-9214-5469)
    대표전화 : 070-7017-2898  Fax : 070-7016-2898
     ethegoodnews@naver.com Copyright ⓒ www.더굳뉴스.com All right reserved.
    더굳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