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어거스틴 채규현 목사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 논문을 쓸 때 소명을 받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방향을 바꿔 세상이 아닌 교회를 위해 목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 채 목사는 시계수리공 김상술의 톱니에 걸리면서 지옥과 천국을 오가 김상술 정규남 김삼봉 서기행 권재호 이승희 등 조직폭력배부터 최순실까지 이어져 온 나라를 격랑 속으로 몰아넣은 '최순실 게이트'를 닮아 바람이 나무에게 말하거나 나무가 바람에게 말할 때 서로의 몸을 포갠다. 말귀를 알아듣는다는 건 상대의 마음을 그렇게 움직여주는 것이다.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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