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적인, 너무나도 신화적인
신화적인, 너무나도 신화적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음악 : 히사이시 조 인간이 다른 생물과 구별되는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는 자기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유독 인간만이 자신을 되돌아본다. 거울의 발명이 좋은 예다. 나르시스의 신화도 같은 맥락이다. 사람들은 거울을 보면서 매무새를 가다듬거나 화장을 한다. 외면의 카무플라주다. 철학은 정신적 거울이다. 사유를 통해 정신의 때를 닦고 마음을 바로잡는다. 예술도 마찬가지다. 그림을 통해, 사진을 통해, 인간은 스스로를 고발하고 되돌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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